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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로 한(1)발 두(2)발 나아가다보니 어느새 50조 또롱로] 재테크기초반 2주차 강의 후기

26.02.17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본 것

  • 광화문금융러님의 투자 여정 — 테마주 추격, CFA·퀀트·리딩방 등 2년 6개월간 수익률 0.5%라는 실패를 거쳐, 결국 무손실·현금흐름 투자로 35세 조기 은퇴에 성공한 과정
  • S&P500 적립식 투자의 역사적 데이터 — 1928년~2024년 시뮬레이션에서 단순 적립식이 마켓 타이밍 매수보다 약 70% 확률로 성과가 우수했고, 3년 적립식 투자 시 92.3% 확률로 수익(평균 수익률 약 24.76%)이 발생한다는 사실
  • ETF 선택의 핵심 기준 — 거래량보다 실부담비용률이 장기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iNAV 대비 1% 이상 비싸게 매수하면 불필요한 손실이 발생한다는 점
  • 절세계좌(연금저축·ISA·IRP) 각각의 가입 조건, 세제 혜택, 중도 인출 규칙, 그리고 가계 상황별(싱글·외벌이·맞벌이) 계좌 배분 사례

 

깨달은 것

  • 투자에서 가장 확실한 "알파"는 종목 선정이나 타이밍이 아니라 절세라는 점 — 같은 수익이라도 일반 계좌(15.4%)와 ISA 계좌(9.9% 또는 비과세)의 세후 차이가 수천만 원까지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 1년 투자를 늦출 때마다 약 8,400만 원의 "지각비"가 발생한다는 계산을 보고, 타이밍을 재며 망설이는 시간 자체가 가장 큰 비용임을 체감했다
  • ISA 계좌는 투자할 돈이 없더라도 미리 개설해두는 것만으로 매년 2,000만 원씩 납입 한도가 쌓이므로, 개설 시점 자체가 자산 운용의 유연성을 결정한다는 점을 처음 알게 되었다
  • 연금저축계좌의 인출 순서(세액공제 안 받은 원금 → 나머지)를 이해하니, "돈이 묶인다"는 막연한 두려움이 크게 줄었다 —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금액은 언제든 자유롭게 인출 가능하다는 사실이 안심이 되었다

 

적용할 것

  • 이번 주 안에 ISA계좌(만기 10년 설정)를 동시에 개설한다
  • 매월 정해진 날짜에 S&P500 ETF를 적립식으로 매수하되, 매수 전 반드시 iNAV를 확인하여 괴리율 1% 이상이면 잠시 기다리는 습관을 들인다
  • 55의 법칙으로 산출한 투자 가능 금액을 기준으로, 연금저축계좌에 세액공제 한도만큼 우선 납입하고 나머지는 ISA계좌에 배분하는 절세 계좌 세팅을 완료한다
  • etfcheck.co.kr에서 실부담비용률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루틴을 만들어, 더 낮은 비용의 ETF가 나오면 점진적으로 교체를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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