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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후기

26.02.18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앨런피즈와 바바라피즈/반니

읽은 날짜 : 2월 12일 - 2월 17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RAS #끈기 #유머, 웃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앨런피즈와 바바라피즈, 둘은 부부이며 관계학 분야에서 가장 성공한 작가이다. 이들 부부의 책은 100여 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연극과 영화로도 제작되면서 1억 명 넘는 사람들에게 소개되었다. 바바라피즈는 소통과 동기부여, 리더십에 관한 저술과 강연을 진행하고 앨런피즈는 보디랭귀지 분야의 전문가로 이미지 컨선턴트, 의사소통과 성공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목차

망상활성계RAS의 비밀버릇 바꾸기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확률게임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웃음이 만병통치약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두려움과 걱정극복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포기금지, 좌절금지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파산에서 갑부로
시각화 기법몸에게 지령을 내려라
확언의 힘종합장

 

2. 내용 및 줄거리

: 본 도서는 망상활성계RAS의 능력을 토대로 본인이 목표한 바를 위해서 나아갈 수 있는 활용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제일 크게는 ‘무엇을’ 원하는지를 정하고, ‘어떻게’는 그보다 차순위이다. 또한, RAS의 능력을 더 뚜렷하고 뾰족하게 하기 위해 계획의 데드라인, 시각화, 확언, 확률게임, 웃음 등 여러가지의 보조수단을 설명하며 목표 달성을 더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결해사는 이번 실전반을 진행하면서 제이든J튜터님 추천으로 두번째 독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첫번째 독서를 할 때 표시를 하거나 메모를 했던 부분을 더 곱씹어보면서 읽어 볼 수 있었고, 두번째 독서에서는 첫번째 보다 조금 더 책을 넓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첫 독서에서는 처음 접하는 내용인 망상활성계의 내용과 확률게임, 시각화, 확언 등의 내용에 많이 집중한 반면,

이번 독서에서는 목표의 데드라인, 버릇 바꾸기, 웃음, 저자의 사례 부분이 흥미로웠고 느낀 점도 많았던 것 같다.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면 독서의 시점에 나의 환경이 달랐던 것 같다.

첫 독서 시기에는 2호기 투자를 진행하기 전이고 가족관계 에서도 큰 이벤트가 없었지만, 현재는 2호기를 진행하였고 가족관계 에서 이벤트가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이번 독서에서는 조금 더 나의 상황을 유지하고 지키기 위한 부분에 집중되었던 것 같다. 특히나 웃음 부분이 그랬던 것으로 느껴졌다. 어떤 상황이든 지나치게 진지해서 주위 분위기를 가라 앉게 만들지 말고 웃음을 유지하면서 나로 인해 주위 분위기가 환기되게 만들자 생각했던 것 같다. 다만, 목표는 명확히 하면서.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16. RAS는 내가 현재 믿거나 궁리하는 것에 집중한다. 다시 말해 RAS는 내게 맞지 않는 정보를 걸러 내서 내가 믿기로 선택한 것에 이르도록 돕는다.

→ 이 내용을 보면서 우리나라 말로 속칭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 문장이 생각났다. 나쁘게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본인이 관심 갖게 되는 것이 더 눈에 띄고 다가오게 된다.

 

17. RAS는 내게 축복이 될 수도 저주가 될 수도 있다. 모든 것은 내가 어떤 생각을 품는가에 달렸다.

→ 그러니 부정적인 생각은 최대한 줄여야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올바른 목표를 지향해야 한다.

 

29. 내게 영향력을 행사하려 드는 사람과는 목록에 대해 논하지 않는다. 이건 말도 안된다느니 저건 불가능하다느니 참견할 사람도 피하자.

→ 나의 꿈을 비난하는 자와는 더 이상 얘기하지 말자. 단, 관계를 아예 끊으라는 것은 아니다. 적절하게 유지하되 비난하는 자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지 말 것.

 

39. 본인이 원하는 목표 목록을 읽고 또 읽어 보라. 각 항목이 내게 진정으로 중요한지 여부가 선명해지기 시작한다.

얼마가 지나면 목록에서 탈락하지 않고 매번 살아남거나 지속적으로 재등장하는 항복들이 생긴다.

→ 정말 좋은 방법 같다. 계속해서 본인의 목표를 확인하면서 필요 없는 목표는 소거한다. 사실 좋은 것을 고르는 것 보다 필요 없는 것을 소거하는게 더 편리하고 정확하다.

 

51. 목표가 동기유발 요인이 되려면 목표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용어로 명시해야 한다.

→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는 것,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비전보드를 작성하는 것과 똑같은 원리 같다. 다시 한 번 비전보드를 업데이트를 해야하는데 항상 미루게 되고 쉽지 않은 것 같다.

 

70. 나중에 인생을 돌아볼 때 젠장 해보기라도 할걸 이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세상에 내가 그런 짓도 했다니 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

→ 정말 맞는 말이다. 비슷한 구절 중에 생각나는 것이 1년 후 당신은 지금 행동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 라는 구절이 생각난다. 월부 생활을 하면서 절실히 느끼는 것이 어떤 시기라도 일단 도전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82.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 정해진 일자가 있다는 것이 사람의 마인드를 바꾸는 것 같다. 항상 월부를 하면서 느끼고 있고, 어떻게든 그 기한에 맞추려고 노력하게 된다. 역시 목표는 기한이 있어야 한다. 어떻게 완료되든지.

 

92.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 포기하지 않는다. 어떻게든 밀고 나가는 사람이 결국에는 해내는 것. 그 목표가 무엇이든.

 

97. 비판을 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 사람도 되지 않는 것이다.

→ 비판을 듣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성취감 없이 인생을 사는 것이 더 힘들지 않을까?

 

123. 원하는 결과를 미리 시각화한 학생들이 시각화 기법을 이용하지 않은 학생들보다 평균 2배의 성과를 낸다는 연구보고도 있다.

→ 시각화는 어느 정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더 자주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책에서 나온 것처럼 벽에 목표를 붙이거나,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바꾸거나 해보자.

 

128. 최종 결과만 시각화하는 것은 자칫 추진력 감퇴와 노력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장밋빛 미래와 더불어 거기에 이르는데 따르는 장애와 난관, 현실적 여건과 도전의 수고로움 같은 비판적 시각화도 병행해야 달성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조언한다. → 시각화 중요하지만 목표를 이룬 모습만 상상하면 안된다. 그 길을 가면서 감내해야하는 고난과 노력도 당연 생각해야한다.

 

145. 나는 7월 1일까지 90킬로그램이 된다. 구체적인 확언이 필요하다.

→ 목표는 크면 좋지만 크더라도 구체적으로 해야한다. 매년 열반스쿨 기초반 수강하면서 비전보드를 다시 구체적으로 작성해보고 상기시키자.

 

150. 확언을 통해 마음에 계속 긍정적인 생각을 넣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마음 밖으로 밀려난다. 방법은 간단하다. 긍정적 확언을 반복함으로써 마음에 긍정적인 생각을 붓는 것이다. 마음에 원래 담겨 있던 부정적인 생각과 의심과 공포와 망설임이 모두 밀려날 때까지 계속.

 

166. 생산적이고 성공적인 사람은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꾸준히 실천한다. 그냥 실천하지 않고 ‘한결같이’ 실천한다.

 

187. 내게 80퍼센트를 만들어 내는 20퍼센트가 무엇인지 아는지 여부가 인생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 이 부분을 알아내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것 같다. 아무래도 투자적인 측면이 아닐까?

아니면 업무적으로 충분히 적응이 되어서 투자에 시간을 많이 쓸 수 있는 것인가? 

 

215. 우리는 진지한 세상에 산다. 의료 환경도 침울하고 근엄하기 짝이 없다. 심각함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조사결과는 하나도 없다. → 인정한다. 진지해봤자 아무것도 남는 것은 없다. 웃으면 건강에라도 좋지.

 

221. 내가 끼어서 자리가 즐거워져야지 지루해지거나 썰렁해지면 안 된다. 인생은 짧다. 치아가 멀쩡할 때 많이 많이 웃자. → 내 마음은 활기차게 만들고 싶으나 가끔 진지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말주변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은데, 한 번 더 웃고 털털하게 생각을 바꾸자. 실제 내 마음처럼.

 

232-233. 의미 있는 성공을 달성한 사람은 그 과정에서 수없이 거절 당하면서 거절에 대처하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이다. 그런데도 우리 뇌와 몸은 여전히 거절 당하는 상황이 목숨을 위협하는 비상사태인 것처럼 반응한다.

→ 거절 당할 때 당시에는 기분이 나쁜 것은 사실이지만, 뇌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상황까지라고 생각하는 줄은 몰랐다^^; 어쨋든 부탁을 하거나 협상을 할 땐 거절당할 수 있는 상황을 시뮬레이션을 꼭 하자. 그래야 내가 충격을 덜 먹는다.

 

242. 내가 달성하려는 것을 이미 달성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자.

→ 월부가 이 시스템이 최적화 되어 있는 것 같다. 기초반 → 실전반 → 월학 → 에이스 등 각 커리큘럼을 거쳐가면서 수강생들에게 많은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식이 잘 갖춰져 있다. 환경 안에 살아남아서 적극 이용하자.

 

243. 부탁은 지극히 간단한 일이면서 종종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 하지만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운을 떼는 것이다.

→ 부탁이나 협상은 정말 힘든 것 같다. 거절 당할까봐 말도 못 꺼내는 것은 누구나 있는 경험일 것이다. 그래도 내딛어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책에서 나오는대로 거절당해도 아무것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 그러니 한 번 더 얘기해보고 내질러 보자. 단 예의를 갖춰서.

 

295. 목표로 가는 길이 고달프고 험해도 매사 긍정과 유머로 임하는 정신 자세가 중요하다. 어차피 내 목표고 내 선택이다. 누가 등 떠밀어서 하는 일이 아니다.

→ 이 부분은 꽤 잘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남들이 보기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힘든 일이 있어도 속으로 어쩌겠냐 해야지 하면서 한 번 웃고 다시 박차고 일어나는 것이 내 장점 중 하나 같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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