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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업로드 된날 처음으로 그날 다 들어버렸다. 

다시 기억을 되살리려니 희미해져 , 다시 수강을 하고 있다. 

2번째 들어보니 더 귀에 들어오고 귀한 말들이 담아진다. 

노원구 도 좋지만 관악구는 교통이 더 좋구나.

내가 접근할 수 있는곳도 있을까?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귀를 더 귀울여 책상앞엣 차분히 강의에 더 귀기울여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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