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2강에서는 광화문금융러님의 ‘ETF 투자로 예적금 10배 이상 수익내는 법’ 을 주제로 총 8시간의 강의를 수강 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주식 투자를 단순한 재테크의 일환이 아닌 중장기적으로 자산을 키우는 구조적인 전략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시장 평균 수익률을 추구하는 베타 투자와, 이를 초과하는 수익을 얻는 알파 투자의 개념을 구분하며 투자 방향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자산의 크기를 결정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강사님의 말씀을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는 베타 투자를 기반으로 하되, 현실적으로 가장 쉬운 알파는 ‘절세 투자’라는 점을 강조했는데, 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투자 성과는 종목 선정뿐만 아니라 ISA, 연금저축, IRP와 같은 절세 계좌 활용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ETF의 개념과 장점을 학습하며, 왜 초보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인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iNAV(실시간 순자산가치), TER, 실부담비용율 등의 비용 구조를 확인하는 중요성을 다시 정립하며 기존에 어설프게 알고 있던 개념에 대해 되짚어보고 보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세금 파트에서는 국내 ETF 과세 방식이 유형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명확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국내상장 해외 ETF가 ‘국내 기타 ETF’로 분류되어 매매차익과 분배금 모두 15.4% 세금이 부과된다는 내용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자/배당소득이 연 2천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통해 자산이 커질수록 절세 전략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연금저축계좌 파트에서는 절세 계좌의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연금저축과 IRP는 연간 최대 1,80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세액공제 한도는 연금저축 600만 원, 연금저축+IRP 합산 900만 원이라는 점을 이해했습니다. 또한 공제율이 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지고, 중도 인출 시 기타소득세(16.5%)가 적용된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타 ETF’ 기준으로 연금저축계좌를 활용하면 일반 계좌 대비 세금이 1.1% 정도 더 부과되지만,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되고 건강보험료 부담도 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효과적인 투자 전략임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해당 계좌 개설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후 제공된 연금저축계좌 개설 가이드를 바탕으로 실제 계좌 개설까지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강의 내용을 단순히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행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연금저축계좌 및 ISA, IRP까지 체계적으로 활용하며 절세 투자를 단단히 만드는 습관을 가지고자 합니다. 또한, 단기적인 수익에 흔들리기보다 장기적인 자산 증식을 목표로 꾸준하게 나아가는 월부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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