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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4반 윈터Edition 잔쟈니 튜터님 모애옹] 4강 수강 후기 - 상위 1% 청개구리 투자자가 되자!

26.02.19

안녕하세요 모애옹입니다.

‘대한민국 상위 1% 아파트 투자자가 되기 위한 투자 판단법’ 

프메퍼 튜터님의 월부학교 4강 강의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투자는 IQ싸움이 아니라 지구력 싸움입니다’

최근 정부가 던지는 메시지는 

앞으로 아파트 투자가 불가능할 것 같은 생각을 들게합니다.

 

‘보유세가 엄청 나게 오르면 어떡하지?’

‘비거주 1주택도 규제한다고?’

 

저는 그 동안은 실거주 1주택자 였기 때문에

정부의 규제 같은 건 신경쓰지 않고 살았었는데요

투자를 하고 나니 정부의 으름장에 공포심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좋은 가치의 자산을 오래 보유해 나간다'는 본질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부의 규제는 투자를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닌 ‘시장의 신호’로 봐야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보유세를 내는 것 또한 구체적인 계산을 통해 그렇게 무섭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속도를 줄일지 언정 멈추지 않고 목표를 향해 걸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동산 시장 상황 - 가격, 정책, 금리, 공급

절대적 저평가 시기와 상대적 저평가 시기에 

각각 가격을 어떻게 판단해야 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 과거 정책 시행 사례를 보며 

규제 강화와 규제 완화를 어떻게 투자에 적용해야 되는지 배웠습니다.

 

대출 한도와 금리는 사람들의 ‘매수 가능 금액’을 즉시 결정하며

거시 경제(미국 기준 금리)의 방향성도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대출을 써서 투자하는 것은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택 구매 시에 대출은 거의 필수이기 때문에

정책 대출의 기준에 따라 사람들의 수요가 몰리는 단지가 정해집니다.

투자자는 그로 인해 가격이 눌리는 지점을 보는 등의 다른 시야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정책과 금융을 보며 가져야할 태도는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하는 것이 아닌

신호를 기록하고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며, 데이터가 변했으니 행동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는 것입니다.

 

지방은 철저하게 공급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도시 안에서의 관계, 상위 도시와의 관계 등 

조금 더 디테일하게 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대중과 반대로 걷는 투자자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치 있는 단지를 적절한 가격에 사서 보유한다.’ 

시기별 5가지 실전 사례를 보며 전략은 시장 상황에 따라 바뀌지만 

본질은 절대 바뀌지 않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BM: 가격, 공급, 금리, 정책을 보고 현재 어떤 시장인지 기록하기 그리고 어떤 투자를 실행할지 결정하기

BM: 구해줘 월부 1P 정리 하기  - 거시경제 흐름 체크하기

 

하나 하나 점 찍는 걸 무시하면 선이 될 수 없다는 것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기록하지 않으면 나중에 기억을 할 수 없으니 

꼭 글로 쓰고 정리해야 한다는 것도 잊지 않겠습니다.

 

남는 건 등기 밖에 없다 투자하고 울겠습니다!

긴 시간 강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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