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일곱(7)빛깔 무지개로 행복을 그린쑤와 아홉 쑤니어 노을읽기입니다.
2강은 진담튜터님의 임장, 임보, 비교평가 강의였습니다.
전고점이 의미가 없어진 시장에서 어떤 의사결정을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조건 서울이라는 것은 없고, 편견을 깰수 있어야 함을 배울 수 있었고, 큰 규제가 나오는 지금 시장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음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배운 내용들을 정리해보면,
- 분위기임장
- pass or fail. 범위를 정하는 시간
- 주말에 편하게 돈 쓰는 상권. 이정도만 되어도 좋은 상권이다.
- 입지분석
- 7대 업무지구 외에도 일자리 많은 곳들을 평균연봉x종사자수로 시가총액 처럼 규모를 파악해볼 수 있다.
- 과천 지정타, 강동 비즈밸리, 용인 플랫폼시티. 이런 것들이 직장 호재중 유의미한 것들
- 착공완료 호재 장표 적용
- 환경) 유의미한 상가들, 주변 개선으로 수혜받은 단지
- 단지임장, 분석
- 단지내부의 단지상태(주차, 관리, 동간간격)는 pass or fail로 봐야한다. 더 중요한 건 단지 외부 요소(역접근성, 상권접근성, 초등학교 접근성)
- 호갱노노에서 ‘배정’검색
- 상급지와 하급지를 비교할 때
- 급지 차이에 따라 땅의 가치를 우선으로 할지, 단지 선호도를 우선으로 할지의 가이드라인
- 신도림, 청량리, 아현 등은 튀는 녀석들
- 더 좋은 59 vs 덜 좋은 84
- 부천, 산본, 덕양의 위상
- 갈아타기 기준
적용할 점
비교평가는 항상 어려운 부분이지만, 다양한 예시로 많이 풀어주시고,
실전에서 어디까지 더 디테일하게 봐야할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긴시간 강의해주신 진담 튜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