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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The Answer
저자 및 출판사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 반니
읽은 날짜 : 2.14~1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확언의 힘, 습관, 끈기 (RAS 설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관계학 분야에서 가장 성공한 작가다. 이들 부부의 책은 100여 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TV시리즈, 연극, 영화로도 제작되어 1억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소개되었다. 바바라 피즈는 소통과 동기 부여, 리더십에 관한 저술과 강연, 교육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앨런 피즈는 보디랭귀지 분야의 전문가로 이미지 컨설턴트, 의사소통과 성공법에 대한 강연과 집필활동을 해오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p. 24
인생에서 성취감을 얻지 못하고 결핍을 느끼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p. 28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은 헛된 삶이다. 당사자에게 불안과 불행만 가져다줄 뿐이다. 우리는 자기 일에 열정적이고 누가 뭐래도 자기 길을 가는 사람을 존경한다. 그 사람의 인생 지향에 동의하지 않을 때도 그 열정만은 존경한다. 이제 결정을 내리자.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잡겠다는 결심, 남들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p. 38
목표를 손으로 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목표를 이룰 가능성이 42퍼센트나 높다는 것을 발견했따. 키보드로 글씨를 쓰는 것은 여덟 가지 손가락 운동만 수반하고, 상대적으로 소수의 뇌신경 연결망만 사용한다. 이에 비해 손글씨는 최대 1만 가지 움직임을 수반하고, 뇌에 수천 개의 신경회로를 만든다. 이 떄문에 손글씨가 목표에 대한 보다 강렬한 애착과 헌신과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물론 컴퓨터로 목표를 기록하는 것도 유용하다. 하지만 목표를 컴퓨터 키보드로 입력하는 것이 스포츠카 운전을 묘사한 글을 읽는 것이라면, 손으로 목표를 쓰는 것은 알프스를 누비며 스포츠카를 시운전하는 것과 같다. 손글씨는 목표에 대한 정서적 몰입도를 월등히 높이고, 동기 부여 수준을 극적으로 끌어올린다. 목표를 쓰는 것은 RAS에 발동을 거는 것과 같다. 내 잠재의식에게 쉬지 말고 공든 탑을 쌓으라는 지시를 내리는 것과 같다.
p. 72
휴가를 떠나기 직전을 생각해 보자. 자신의 업무 속도와 처리량에 스스로도 혀를 내두른 적이 있지 않은가? 휴가 전까지 마쳐야 할 일들이 아직 남았는데 마감이 쿵쾅쿵쾅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이 초능력을 부른 것이다. 마감의 힘은 이처럼 강력하다. 마감은 사람들에게 박차를 가한다. 세상에 진행중인 모든 프로젝트가 무사히 완결되도록 채찍질한다.
마감이 우리 목표에 하는 역할은 총에서 방아쇠가 하는 역할과 같다.
p. 105
내 인생은 내가 한 선택들의 결과다.자신의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선택의 질을 높이자.
p. 123
시각화란 무엇일까? 간단하다. 눈을 감고 내가 세운 목표가 달성되는 모습을 생생히 그려보는 것이다. 목표를 이룬 나는 어떤 모습일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어떤 기분일지 상상한다. 원하는 결과를 얻은 내 모습을 미리 본다. 원하는 결과를 미리 시각화한 학생들이 시각화 기법을 이용하지 않은 학생들보다 평균 2배의 성과를 낸다는 연구보고도 있다.
p. 138
시각화와 더불어 목표 달성에 필요한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확언確言 affirmation이다. 확언은 이루고자 하는 것이나 앞으로 할 일을 말로 표현하고 그것을 자기에게 반복하고 확인하는 것이다. 확언은 내 신념에 대한 긍정형 자기 암시다. 쉽게 말해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며, 그것을 해내고야 말겠다는 일종의 선언이다.
p. 170
발전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나보다 나은 사람들을 가까이하는 것이다.
그들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p. 185
일상의 모든 분야에서 80/20 법칙이 성립한다. 삶의 행복과 만족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들이는 노력이나 시간의 20퍼센트가 우리 행복의 80퍼센트를 만든다. 바꿔 말하면 우리는 가치 없는 일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고 있다.
p. 237
끝난 일은 끝난 것이다. 마음에서도 끝내자. 끝났다고 결정하자. 거기에 대해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중지할 데드라인을 정하자. 쉬운 일은 아니지만 복잡한 일도 아니다. 아주 간단하다. 약물에 기댈 필요가 없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세로토닌과 도파민 같은 행복 호르몬이 충분히 나와서 대체 의약품이 필요없어진다.
전화위복이 세상 이치다. 때로는 인생의 악재가 우리를 인생 최고의 사건과 직결되는 경로에 올려놓기도 한다.
p. 240
승자는 한 번도 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한 번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다.
p. 243
바라는 것이 있으면 구하고, 구하고, 구하자. 사람들의 생각은 늘 변한다. 오늘 만난 사람도 다른 날은 다른 생각을 한다. 그 사람의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중략)
부탁의 비결은 끈기다. 포기하지 말자. 내가 바라는 바를 계속 각인시키자. 다른 사람들을 귀찮게 괴롭히라는 뜻이 아니다. 의사결정자들이 내 제안을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검토할 기회를 계속 제공하라는 뜻이다.
p. 269
화살은 시위를 뒤로 당겨야 쏠 수 있다.
인생이 나를 난관이라는 시위에 걸어 뒤로 당기는가?
그건 엄청난 힘으로 나를 발사하기 직전이라는 뜻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책의 내용을 읽다보면 지금 내 삶에서 꼭 생각해봐야 할 내용들이 책 내용에 담겨 있다.
내가 원하는 것(want)이 무엇인가 / 목표를 손으로 써야 하는 이유 -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것(시각화, 확언)/ 마감의 힘 /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선택과 집중-중요한 것만 남기고 무시할 수 있어야 함) / 포기하지 않는 것-중요한 것은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 /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바라는 것이 있으면 구하라 / 내가 지금 힘든 건..(지금 나는 추진력을 받고 있는 중이야)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알게된 점: 인생의 성취감을 좌우하는 것은 타인의 기대가 아니라 ‘내 스스로의 결정’이라는 점.
또한 성공은 단순히 운이 아니라, 목표를 명확히 시각화하고, 확언을 통해 스스로에게 긍정적 암시를 주며, 끊임없이 구하고 두드리는 시스템의 결과라는 것.
- 느낀 점: “화살은 시위를 뒤로 당겨야 쏠 수 있다”라는 문장이 나에게 가장 큰 울림을 줬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난관이나 시련이라고 표현하기는.. 조금 과한 듯 하고)이 사실은 나를 더 멀리, 엄청난 힘으로 발사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나아졌다.
- 얻은 것: 결국 인생은 내가 한 선택들의 결과. 이 책을 통해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데드라인’을 그어 마음을 정리하는 법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끈기’라는 강력한 무기를 얻었다. 이 무기들을 가지고 내 인생의 주도권을 제대로 잡고, 원하는 것이 있는 방향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의 방정식』과 함께 읽으면 비슷한 내용을 다룬 부분이 많아서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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