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은은하지만 뜨거운 열정을 품은
스뎅 입니다.
오늘은 "돈의 대폭발" 을 읽고, 함께 나눈 이야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어떤 분들과 어떤 에너지를 나누게 될지 기대와 설렘을 안고 참여했는데요,
처음 뵙는 유유자적84님, 채봉봉님, 만토바님, 436님, 김피엠님과 함께
정말 말 그대로 행복 대폭발의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한 줄 원픽’을 들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그동안 통화량이나 유동성 같은 거시적인 흐름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저 회사에서 맡은 일에 충실하며 하루하루를 살아왔던 건 아닐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는 분명한 파도가 존재하고,
그 파도를 읽고 올라타는 것이
결국 기회를 잡는 포지션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경제 흐름에 대한 감각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다짐을
참여자분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 발제문을 통해서
“과거의 소비와 현재의 소비는 어떻게 달라졌는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유유자적님의 배달 음식 지출 이야기,
채봉봉님의 결혼식 축의금 비용,
그리고 436님이 말씀해주신 결혼 당시와 지금의 축의금 차이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 속에서 통화량 증가를 체감하고 있었습니다.
돈의 양이 늘어나면서 가격의 기준이 자연스럽게 높아졌고,
그 흐름 속에서 나는 어디에 서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흘러넘치는 돈을 바라만 볼 것이 아니라,
그 흐름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주제는 ‘리스크’였습니다.
참여자분들의 경험담을 들으며 저는 한 가지를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리스크는 단순히 위험을 피하는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이해하고 다루느냐의 문제라는 것.
만토바님의 말씀처럼
리스크는 눈에 보이는 손실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판단하는 것
실력이 부족한 상태로 머무르는 것
두려움 때문에 기회를 계속 흘려보내는 것
이 또한 또 다른 리스크일 수 있다는 점을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자분들 모두 강의를 듣고 독서를 하며
각자의 그릇을 키워가고 있고,
시장을 구조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조금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리스크는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제 실력과 준비로 다룰 수 있는 영역으로
만들어가야 할 과제처럼 느껴집니다.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안고도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그 방향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돈과의 거리를 좁히는 각자의 선언
✅유유자적님: 칼럼필사, 돈독모 참여, 시세트레킹
✅채봉봉님: 내집마련 이후의 또다른 방향성
✅만토바님: 목표에 가까워지기 위해 매일 실행
✅436님: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전임 꾸준히
✅김피엠님: 선명한 앞마당을 위해 전임 꾸준히!
우리는 이렇게 각자의 자리에서
‘돈과의 거리’를 좁혀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결국 모든 선언에서 가장 중요한 건 꾸준함,
그리고 끝까지 이어가는 지속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로만 다짐하는 것이 아니라,
한 달 안에 반드시 실천으로 옮겨보자는 약속을 나누며
저 또한 다시 한번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참여자분들마다 목표도, 선택한 행동도 다를 수 있지만,
결국 우리는 모두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비슷한 결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함께한 분들이 각자의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가며,
언젠가는 다 함께 웃으며 “그때 우리가 이렇게 시작했지”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날,
우리 모두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함께
부자가 되어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유유자적84님, 채봉봉님, 만토바님, 436님, 김피엠님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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