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모두가 행복해질
꿈꾸는사피엔스입니다.
26년 2월 돈독모 선정 도서는
돈의 대폭발이었습니다.
M2 통화량이 얼마나 증가하는지와 거시경제를 폭넓게 다룬 도서를
삼도님, 나울님, 블리스터님, 오월의햇살님과
의견을 나누며 좀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발제는 인플레이션과 그에 따른 자산관리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GDP 대비 M2 통화량의 갭은 점점 벌어지고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 M2 증가량이 86년도부터 24년도까지 연평균 12.7%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돈의 가치가 서서히 흘러내리는 시대’ 한복판에 서 있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그렇기에 소비 물가 상승을 인정하고,
필요한 소비 외 저축 및 인플레이션 헷징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하는 선택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금 같은 원물 자산이든
그 자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 인플레이션을 헷징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리스크의 공포를 느껴 회피하고,
부자들은 리스크를 관리의 영역으로 느끼며 활용한다고 합니다.
리스크를 회피하며 느꼈던 경험들,
그리고 리스크를 관리하며 느꼈던 경험들을 각자가 공유해주시면서
정말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리스크는 피하기만 해서도 안되고,
하지만 감당가능한지 늘 체크하고 관리해야된다는 것을
각자의 소중한 경험을 통해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 살아가는 것을 인정하고
부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행동을 해나가야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들 경험이 많으시다보니 다양한 목표를 말씀주셨는데요.
덕분에 올해 어떻게 부의거리를 좁혀나가야할지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돈의대폭발에서는 폭발적으로 풀린 통화량의 물줄기를
선점할 수 있어야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돈의 거리를 넘어 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매일 성장을 꾸준히 반복해서 쌓아나간다는 마음으로
26년을 차근차근 채워가려 합니다.
설 연휴가 끝난 직후에
경험 많으신 참여자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원칙에 대해 가르침을 주신 삼도님,
너무 겸손하신 와중에도 AI처럼 정보가 끊임없이 쏟아내주셨던 나울님,
성장을 위해 실전반/월학에 도전할 계획이신 정말 햇살처럼 따스했던 오월의햇살님,
결혼준비로 바쁘신 와중에 꾸준함의 중요성을 알려주신 블리스터님
따스하신 분들이 적극적으로 리액션해주시고 경험 알려주셔서,
배움에도 나눔에도 되려 많이 받아간 2월의 돈독모였던 것 같습니다.
따뜻한 돈독모의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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