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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배운 부동산 지식을 보완할 수 있던 3주차 강의 [원(1)스텝 투(2)스텝 꾸준히 모으면 금방 부자될 일이(12)조 숭이]

26.02.21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재테크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셨나요? 

 

독립과 내집마련을 동시에 하게 되면서 죽어있던 소비요정이 되살아난 기분이었습니다.

사야할 생필품,가구 등 정말 많고 생활하다보면 없는걸 발견하기도 하니 매일 같이 사야할 것들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다보니 지출통제도 어렵고, 

지난달은 아너스가 끝나는 바로 다음이라 강의료도 만만치 않게 지불하게 되었고 (이번 재테기는 다시 아너스 신청이라..휴…다행..)

독립하면서 느낀 점은 제가 생각한 것 보다 갑자기 지출해야하는 부분들이 늘어난다 였습니다.

그래서 정기지출 하는것들을 좀 줄여보자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재테크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 내가 잘 하고 있던 것과 몰라서 못했던 것을 적어보세요 :) 

 

잘 하고 있던 것은, 

월급쟁이 부자들이라는 커뮤니티 환경에 꾸준히 있었다.

알려준 원칙과 방법을 적용하여 1호기 투자는 아니지만, 실거주 내집마련을 통해 자산을 취득한 것.

그리고 광금러님이 알려주신 ETF를 통해 ISA 만기를 넘어서 퇴직연금까지 수익을 내서 놀고 있는 현금 없이 돈이 혼자서 불려가고 있는 것 입니다.

 

몰라서 못했던 것은,

너나위님의 1강에서 실비보험이 나이에 비해서 과하게 가입되어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강의 듣고 보험 알아봤고, 퇴근하자마자 설계사분 직장에 돌진해서 실비보험 전환하고 불필요한 보험 해지하면서 생각치 못한 환급금을 받기까지.. 완강하고 나서 일주일도 안되는 기간에..해버렸네요..

 

광화문금융러님의 2강에서 개인 연금 저축의 비중을 좀 소액으로 나마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개연 연금 저축을 가입했었고, 

가장 장기적으로 봐야하기 때문에 수많은 역사가 있는 기간 동안 언제나 우상향 하는 종목에만 투자했었습니다.

(네 과거형입니다.)

내집마련 해보겠다고 개인연금저축에는 비중을 두지 않고 살았고, 내집마련 이후에도 생각 전혀 안하고 있다가

강의 듣고 나서 계좌 들어가보니 금에만 투자한게 아니고 에센피도 나스닥도 다우존스도 여러가지 분산투자했더라구요

강의와 제 계좌를 보니까..이걸 소홀히 하면 안되겠구나..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정산으로 나올 금액과 월급의 몇프로라도 연금에 투자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방금 막 완강한 김인턴님의 3강을 들으며 강의 들은 내용과 제 생각을 적으며 그동안 배웠던 지식들, 그리고 실제로 경험해보면서 느낀점, 그리고 제가 월부 초반에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정리해보면서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소액이니까 장기적으로 보면 주식 보다 부동산이 낫다. 그래서 부동산으로 집중하기로 했다고 월부 처음 입성했을때의 제 생각이었는데. 그게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주식 투자는 종잣돈 모으기에 취중된 것이고. 돈을 불리는것에 취중된 게 아니었더라구요.

또 하나는 소액투자시 중단기적으로 보면 불리는 속도가 빠른것은 부동산은 맞으나 (제가 말하는 주식은 미국지수)

장기적(10년이상)으로 보면 부동산과 주식 모두가 불려지는 금액은 비등비등하다.

즉 깨달은 점은, 부자가 되기 위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필요한 것을 넘어서 필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뭐든간에 투자하지 않으면 그저 늘어나는 인플레이션, 화폐량의 증가하지만 내 월급의 속도가 따라와주지 못하므로 소득 절벽이라는 시기에 왔을때 가난한 사람으로 밖에 남지 않겠구나. 돈에 대한 걱정 매일 하고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 코스피 5000이상이 되었던데. 그럼 국장을 해야하나? 팩트는 하이닉스와 삼성이라는 초대기업의 비중이 50%차지한다는 사실이다.

월부만 보다가 가끔씩 다른 채널의 유튜브도 보곤 합니다. 그러면 국장을 해야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합니다.

그런데 강의 듣고 나서 든 생각은 그럼 하이닉스와 삼성이 다시 내려가면 코스피도 내려간다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리고 나서 오늘 다른 유튜브를 보다가 든 생각은..

사실상 코스피만 올라간게 아니라 일본은 더 많이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코스피만 올라간건 편증된 생각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세 번째, 화폐량의 증가가 생각보다 투자를 하는데 무시하지 못할 비중을 차지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내집마련 당시에 이번에 반드시 매수하고 싶은 이유가 많았었는데. 그 중에 확고한 생각은 아파트 공급량 절벽이라는 것을 책에서도 강의에서도 그리고 실제로 제가 임보를 작성하면서 체크하였기 때문에 앞으로 아파트는 내려가지 않고 올라갈 확률이 큰데 자산을 취득하지 않는 다는 것은 과거의 나한테 미안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저는 공급량에 대해 꽤나 확고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그 생각도 맞긴 하지만, 거기에 하나 덧붙여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오늘 생각한 종잣돈의 금액이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돈이 더 모아지고 나서 샀을 때에는 그 금액으로 터무니 없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화폐량의 증가. 화폐의 가치가 시간을 타고 더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소액투자로도 제가 월부 입성한 24년 6월에만 해도 3천만원 이하로도 소액투자 가능하다고 하셨지만 현재 기준으로 보면 5천만원 이상은 있어야 소액투자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그건 지난달 지방투자실전반을 다녀오면서 제가 몸소 팩트 체크 했기에 그렇게 기준을 말씀하신 것을 몸소..인정했습니다.. 어제 돈독모에서도 언급하긴 했지만, 소액 3천만원으로 지방투자 하면 발 뻗고 잘 수 있는 안정감이 있는 투자는 어렵다는 것이 팩트이고 독서리더이신 튜터님 또한 맞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게다가 제가 24년 6월 열기때 비전보드 드림하우스, 

25년 9월 열기때 비전보드 드림하우스, 

25년 11월 월부월백 에드센스 비전보드 드림하우스 

동일한 단지의 평형으로 14억 찍고 봤었는데.

 

강의에서 제 드림하우스 시세가 나온 것을 보고 뜨억 해서..제 냉장고 문에 붙여진 비전보드 다시 봤습니다..

내 드림하우스가 이 단지 맞아??…맞더라구요…

어제 돈독모에서 화폐량의 증가로 제가 예시로 들었던 계란30알 한판 가격이 4950원→7950원 된 것 보다 더 뜨억했습니다..

 

현재 14억이 23억으로 된 것을 보고 느낀 점은..비전보드에 거주비로 14-15억으로 넣었는데..

과연 내가 노후자산 금액으로 생각한 것을 목표달성 했을때, 14-15억이라는 금액으로 한강벨트 안에 내집마련이 가능할까…? 라는 것입니다. 그건 아닐 수도 있겠다..대신 서울 내집마련은 가능할 수는 있겠다..였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오늘이 가장 싼 가격일 수 있다..나중에..나중에..미루다 보면 내가 생각한 금액으로 매수하지 못할 확률이 크다는 의미가 생각 보다 크게 와닿아지더라구요..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화폐량의 증가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조금만 바뀌어도 우리의 인생은 전혀 다른 곳으로 나갈 수 있고.

10년 뒤 돈에 우는 일이 적어지려면 작은 습관의 변화. 

이 순간 나의 작은 선택으로 인해 미래가 바뀔 수 있다는 인턴 튜터님의 말씀에 힘을 얻고.

어제 돈독모에서 얻은 어제님의 추천 BM방법을 통해서 돈의 거리를 좁힐만한 루틴이 필요하겠다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작은 습관 루틴 꾸준히 챙기기.

미국 지수. 한국 지수. 금값. 비트코인 등의 지표를 매일 자기 전에 수기로 작성해보기.

 

 

어제님이 말씀하신 방법대로 출근할때 적어보려고 했는데..수기는 아무래도 어렵고. 

스프레드 시트에 적으려니 우당탕탕 출근길에 진중한 생각 한다는 게 쉽지 않겠다..(벌써 머릿속에서 제 모습이 그려집니다..) 싶어서 

 

독서하기 전에 먼저 지표를 작성하고 생각한다. 

주말에는 아침 먹기 전에 작성하는 루틴으로 가져보겠습니다.

 

 

월부생활 해보니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것을 말하라고 하면…

‘꾸준히’ 입니다..

 

꾸준하게 계속 한다는게 진짜 어려운건데..그걸 저는 월부 강의를 거의 매달 듣고 있다니..신기합니다..

환경의 중요성이라는 것이겠죠..?

함께하시는 동료분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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