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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할 점

 

‘임보에는 반드시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

 

그동안 저는
어느 아파트가 좋은지,
생활권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에 대해
“잘 모르겠다”는 표현으로 마무리하곤 했습니다.

입지요소를 조사하고 데이터는 정리했지만,
정작 ‘그래서 나는 어떻게 판단하는가’에 대한 결론은 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잔쟈니 튜터님이 꼭 집어 말씀해주신 부분을 꼭 적용하려고 힙니다.

입지요소를 비교했다면
“나는 이 생활권이 더 우위에 있다고 본다.”
“이 단지는 ***한 이유로 더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라고 제 생각을 명확히 적겠습니다.

혹시 틀리더라도 시간이 지나 인사이트가 쌓이면
“아, 이 판단은 틀렸구나”라고 느끼게 되더라도
그때 수정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잘 모르겠으면 조사한 내용만 정리하는 방식으로
두 번의 임보를 작성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의 데이터는 있지만,
그 지역이 ‘내 앞마당’이라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러니 마땅히 해야할 시세트레킹도 못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제 생각이 빠진 단순한 데이터를 정리한 보고서였기 때문이였습니다.

임장을 하며 보고 느낀 것도 분명히 있었는데
그것을 글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그냥 쓰겠습니다.
저의 의견을.

그렇게 하나씩 마침표를 찍다 보면
조금씩 ‘내 지역 = 내 앞마당’이 되어갈 것이라 믿습니다.

 

 

‘앞마당 시세트레킹 하는 방법’

 

지역 임장을 하고 임보를 작성한 뒤에는
반드시 시세트레킹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그래서 정확히 뭘 어떻게 해야 하지, 시세따기를 또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시세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결국 정리하지 못한 채 다음 임장지로 향하곤 했습니다.

여러 구를 임장하면서
시세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지 않으니,
불안함만 쌓인 채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시세트레킹의 구체적인 가이드를 듣고 나니
왜 제가 불안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해야 한다’는 생각만 있었고
‘어떻게 한다’는 기준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는
지금까지 만들어 둔 앞마당부터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나씩 시세트레킹을 해보려 합니다.

더 미루면 더 불안해질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알려주신 방법대로 실행해보겠습니다. 

 

잔쟈니 튜터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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