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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30기 2렇게 빛날 8색조 꾸준히해보는거야] 오래오래 꾸준함을 유지하는 투자자 되기

26.02.24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싶은

꾸해보입니다:)

 

3강은 잔쟈니님의

안양 특강! 같은 강의였고,

마침 만안구가 앞마당이 었기에

 

어디보자~ 내가 선호도를 잘 판단했나~

점검해보는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 입지 좋은 구축 vs 입지 덜 좋은 신축

투자자라면 최대의 난제! 입지가 더 좋은 구축을 가느냐, 입지가 덜 좋은 신축을 가느냐. 단순히 생각하면 수도권은 입지가 중요하니 입지 좋은 구축이 더 낫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3강을 들으며 ‘선호도의 차이’에 따라 선택은 갈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가격이 같다면,

  • 두 단지의 입지, 즉 선호도가 크게 차이 난다면 입지 좋은 구축을 선택한다.
  • 두 단지의 입지, 즉 선호도가 극명하게 차이나지 않는다면 입지 덜 좋은 신축을 선택한다.

 

결국 투자실력은 내가 ‘선호도의 차이를 면밀하게 구분할 수 있는 시각’에서 비롯된다. 많은 시간을 들이는 임보와 임장의 목적이기도 하다. 때문에 앞마당을 만들면서 단지 선호도는 분명히 나눌 수 있어야 하고, 새로운 앞마당을 넓힐 때에도 어떤 단지가 좋은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시야를 넓히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2) 전고점은 참고자료일 뿐!

상승장에서 전고점을 넘는 단지의 가치는 더 이상 전고점으로 판단할 수 없다. 전고점은 참고자료일 뿐 가치대비 싼 가격에 투자하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전고점이 돌파한 단지라도 가치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면 매수할 수 있다. 단, 이러한 상대평가를 위해서는 가치가 비슷한 비교군이 필요하기에 앞마당이 넓을수록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꾸준히 앞마당 늘리기!

 

 

(3) 인사이트는 시세트래킹을 통해 생긴다!

예전에 열중에서 선배님에게 질문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는데, ‘1년차 투자자로 돌아간다면 가장 중요하게 매일 했을 것 같은 루틴’은 무엇인지 궁금해서 물어본 적이 있었다. 선배님은 한동안 고민에 빠지시더니 독서와 시세라고 말씀해주셨다.

독서를 하지 않는 요즘, 일상에 감사가 줄어들고, 시세를 보지 않는 요즘 뜨거운 시장과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 독서와 시세 루틴은 이번에 반드시 루틴으로 만들어야겠다고 느꼈다. 잔쟈니님께서 인사이트는 시장을 지켜보며, 꾸준한 시세트래킹을 통해 나의 생각이 누적되었을 때 생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변화하는 시장에서 투자할 수 없다고 손놓고 있지 말고 나의 판단이 맞는지, 어떤 단지가 더 오르고 덜 오르는지 면밀하게 지켜보아야 겠다.

 

오래오래 꾸준함을 유지하는 투자자가 되자. 

 


댓글


유끼노
26.02.24 22:43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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