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지였던 동안구와 함께
궁금했던 만안구를 함께 묶어 설명해주셨던
서투기 2강이었습니다.
인상깊은 점과 적용할 점을 후기로 남겨보겠습니다.
인상 깊은 점
- 규제 일정과 대출 한도를 함께 고려하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점, 토허제 실거주 의무, 주담대 6억 한도와 3개월 이후 1억 제한 등은 ‘된다/안 된다’의 문제가 아니라 타이밍과 구조 설계의 문제라는 점이 와닿습니다.
규제가 매번 달라지기에 업데이트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하고 내 상황도 지속적으로 점검해야겠습니다. - 안양의 베드타운 성격과 가족 단위 거주 데이터
세대당 인구수, 원천징수지 대비 주소지 소득 차이 등을 통해 안양이 ‘직장은 외부, 거주는 안양’ 구조라는 점이 드러나며, 결국 교통과 학군·인프라가 핵심 가치임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또 세대당인구수만 보고 해당지역을 판단할 게 아니라 세대당 인구수가 높아도 현장에 가보면 실제로는 가족단위가 살기에 그리 좋지 않은 생활권일수도 있다는 만안구의 예시가 놀라웠습니다.
현장의 중요성! 잊지않겠습니다.
적용할 점
- 투자 시 단지 하나에 집착하지 않고 같은 예산 안에서 우선순위를 비교해 의사결정하기
입지·인프라·교통호재·직주근접 구조 등을 기준으로 여러 선택지를 열어두고, 하락장에서 팔게 될 가능성까지 고려해 ‘가치 중심’으로 판단하겠습니다. - 일시적 갭투자 등 레버리지 전략을 사용할 경우 대출 가능 시점과 한도를 먼저 계산해보기
매수 후 3개월 내 주담대 실행 여부, 이후 1억 제한 리스크, 실입주 시점까지의 자금 계획을 먼저 시뮬레이션하여 활용 가능한 물건 범위를 명확히 하겠습니다.
빠르게 행동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알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스크 제대로 알기!!
즐거운 강의 제공해주신
친절한 쟌쟈니튜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