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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방정식 독서후기 [쿠룽지]

26.02.2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방정식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144p) 당신이 본인 그대로의 모습에 만족한다면, 돈은 삶을 개선하는 도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이 책에서 뽑은 키워드 : #내적자존감 #NOT RICHES BUT WEALTH

 

2026년 2월 중 만난, “올해의 책”입니다.

 

저는 돈과 자기계발, 성공에 관련된 책들을 읽고, 부동산 투자 공부를 하며, 

돈, 통장 잔고, 자산의 상승이라는 ‘숫자’만을 바라보며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명확하고 상상 가능한 목표가 좋고, 그리고 그런 목표가 더 쉬우니까요.

분명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 이것이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인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습니다. 숫자적 목표에만 집착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현타도 찾아왔습니다.

 

이 책은 제게 행복과 만족이 주는 의미와, 앞으로의 삶과 목표는 어떻게 방향을 설정해야 하는지

많은 꺄달음을 얻었습니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도구라는 것. 진정한 행복은 자산의 크기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진 것에 대한 만족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부를 극대화하고 자산을 쌓아가는 방향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도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 가족, 자연, 건강, 마음의 평화 — 은 

5년 후, 10년 후에나 누릴 수 있는 보상이 아니라 지금부터도 충분히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가치입니다.

 

돈은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일 뿐, 나의 존재를 증명하는 수단이 아닙니다. 

내가 나 자신 그대로의 모습에 만족할 수 있을 때, 돈은 삶을 개선하는 보조 장치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습니다.

 

결국 이 책은 ‘얼마를 가졌는가’보다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돈을 ‘정체성’이 아닌 ‘도구’로 사용하기
  2. 단순한 삶 유지하기

    → 평소에는 소박하게 살고, 특별한 순간에만 사치를 즐기기. 대비를 만들면 만족도는 커진다.

  3. 추억에 투자하기

    → 돈을 모으는 것만큼, 시간을 사서 가족과 보내는 경험을 의식적으로 쌓기. 추억도 복리 자산임을 기억하기.

이 책은 돈을 더 잘 버는 법보다, 돈을 어떻게 써야 삶이 더 단단해지는지를 고민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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