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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오밥 스물한번째 독서후기] - 밥 프록터 부의 확신: 패러다임을 바꿔 성공해라!

23시간 전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밥 프록터 부의 확신 | 밥 프록터 - 교보문고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밥 프록터 부의 확신 

저자 및 출판사 : 비즈니북스

읽은 날짜 : 2026.02.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패러다임을 바꿔 성공해라 #우리의 믿음은 사실이 아니다 # 원하는 미래를 사진을 찍고, 쓰고, 말하고, 녹음해서 들어라.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5

 

 

 

1. 저자 및 도서 소개

:밥 프록터 부의 확신. 부에대한 내용이라기보단 성공하기위한 마인드셋에 대한 내용이라고 할수 있다.

바로 전에 읽은 시크릿에선 긍정적으로 내가 바라는 미래가 온 것처럼 행동하고 말하고 쓴다면 그 미래를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다라는 매우 놀라운 내용을 이야기했고, 그것을 위핸 그냥 믿으면 된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현대인으로써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건지에대해 궁금했다.

 그래서 그 다음에 같은 생각과 마인드를 중요하게 여기는 같은 계열의 ‘밥프록터 부의 확신’을 읽게되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밥 프록터는 매우 많은 이야기를 이 한권에 책에 담았다.

책이 이런 개념을 처음 접하는 나에겐 매우 어려웠기때문에 사실 한번을 다 읽은 뒤 재독을 했다. 재독을 하니 무슨이야긴지 약간은 이해가 갔다. 그러나 아마 이것을 온전히 이해하기위해선 읽고, 또읽고 또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주요한 내용은 사람은 패러다임을 통해서 인생을 만들어간다고 한다. 패러다임이란 한국말로 치자면 습관과 비슷한 것인데 내가 이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 같은것이다. 현재에서 변화하지않고 계속 지금 상태를 유지하려는 힘으로 내가 이 상태를 벗어나려고하면 불쾌함, 불안함 등을 유발해서 다시 원래의 나로 돌려놓는 힘이다.

 문제는 이 패러다임이 우리의 성공을 막아서고 있다. 왜냐면 패러다임은 우리가 변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성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 패러다임을 성공하는 패러다임으로 변화시켜야한다. 그렇다면 이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저자는 이와 관련해서 여러가지의 이야기를 한다. 사실 여기서부턴 나에게 굉장히 어려운 느낌이었는데 이 책을 이해하기위해서 3번, 4번 더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저자가 말하는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기위한 방법중 하나도 반복이다) 내 짧은 식견을 넓히기위해 다른 책을 읽어가면서 중간중간 다시 읽는게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패러다임을 바꾸기위해서 제시하는 여러가지 것들의 총합하자면 일단 마인드를 바꿔야한다. 어떤 상황이 닥쳤을때 그 상황에 반응 하는게 아니라 대응을 해야한다. 또 우리의 믿음이 잘못심어졌을거라는 생각을 계속 해야한다. 내가 성공할 수 있고 성공하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해야한다. 인간의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때문에 이미 성공한 나를 상상하면서 반복해서 말하고 쓰고 느껴야한다. 생생한 1인칭으로. 또 이것을 계속 반복해야한다.

반복이 중요하다. 습관적인 태도를 버리고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반복해서 책을 읽고 나의 태도를 바꿔야한다. 나의 상태를 계속해서 진단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공부하고 변화해야한다.

 

 그리고 이러한 행동들을 하기위해서 필요한것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진정으로 생각 해야한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게되었을때 동기는 더 강력해지고 상상속의 성공한 나는 더 기쁜 감정으로 나에게 다가올것이다. 기쁘고 감사한 감정은 매우 강력한 에너지이고 이를 통해서 성공에 더 가까워질수있다.

 

저자는 마지막에 이렇게 말한다.

 내가 바라는 미래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들어라. 그래서 그것을 매일 보고 상상하고 이뤄졌을때 내 모습을 말하고 녹음해서 들어라. 그러면 이뤄진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책을 한권 한권 읽을때마다 어떤 책은 나를 너무 힘들게하고 어떤책은 너무 기쁘고 즐겁게한다.

밥 프록터 부의 확신은 나를 힘들게 하는 책이었다. 나는 책을 읽을때마다 그 책에 나온것들을 실행하기위해 노력을 하는데 이 책은 두번이나 읽었음에도 일단 책을 이해하는 것 부터가 어려웠고 (내가 이쪽의 개념을 잘 이해못해서 그런지 내가 느끼기엔 이야기가 산발적으로 퍼져있다고 느꼈다) 실행하는 건 더더욱 어려웠다.

 특히나 회사에서 나는 부정적인 감정을 아주 많이 느낀다. 어쩌면 이게 패러다임일 수도 있다.

 나는 부정적인 믿음을 가지고있고 그때문에 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 같기도하다. 어떤날은 아주 기분이 좋고, 회사에서 나오면서 몇일동안 기분이 안좋다. 계속해서 부정적인 생각이 머리속에서 떠오르는데 책에서 제시한대로 열심히 긍정적인 생각으로 변화시키려고했지만 잘 되지가 않았다. 어쩌면 이러한 생각이 자꾸 떠오르는것도 내가 맞지않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제대로 이해를 못했기때문에 실행이 어려웠던 것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는 동안 끌어당김의 법칙이 나오는 영상도 찾아보고 나이팅게일 힐의 마법의 말도 여러 차례 들었다. 그러자 아주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그럼에도 실행이 너무 어려웠다. 이래서 반복의 중요성에대해 이야기한걸까?

 

그래도 크게 느낀 것 중에 한가지는 긍정적인 마인드는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다. 책에선 긍정적인 마인드가 우주에 내가 바라는 신호를 쏴서 내게 원하는 것을 가져다 준다고 말하지만 나는 이것에 과학적인 근거또한 있다고 생각한다.

그건 부정적인 상태에선 무엇도 할 수 없다는 점이다. 부정적인 상태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에선 뇌는 긴급한 신호만 읽을뿐 창의성이나 고민해서 나와야하는 결론을 내리지를 못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받을수록 머리는 굳고 인내심은 짧아져 목표하던 단 한가지도 해내지 못하게된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명확하게 이 책에서 나에게 뭘 하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매일매일 미래를 생각하고 확언 하는것, 감사일기를 쓰는 것, 생각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하는것, 맞지 않는 믿음을 버리고 나에 대한 신뢰로 바꾸는 것을 계속해서 노력해보려고 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끌어당김의 법칙에대해 더 보고싶긴하지만, 먼저 인사이트를 넓히는게 우선이란 생각이 들었다. 부의 확신은 어쩌면 밥 프록터의 이전 책을 읽고 다시 재독하는게 필요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우선 다음 독서는 가치투자의 비밀을 읽을 예정이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jyOdbc44Nawx-9VIQQeaOXtCue0CRZ1HJP2Z1MChuo/edit?gid=0#gid=0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큰빛
21시간 전

오밥님 독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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