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븨입니다.
한달 앞마당을 만들고 임보를 쓰면서
가장 어렵고 막막한 부분은 역시나
“매물임장과 결론 파트” 입니다.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가장 어렵기도 해서 마음의 벽이 있는데요
이번 실전반 4강 강의에서
갱지지 튜터님과 김인턴 튜터님께서
어려움의 벽을 깨주시고 하나하나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어려워서 막막했던 지점들을 말끔히 해소해주셨어요!!
매임을 하는 것이 첫 단추는
매임 할 단지를 선정하는 것인데요.
처음에는 이것부터 막막하긴 합니다.
지금 당장 투자금이 없어서 투자가 불가능한데
이런 경우는 어떤 단지들을 뽑아서 매임해야할까
모든 단지를 다 보면 좋겟지만
물리적으로 시간이 한계가 있어서
더욱 신중하게 뽑을 수 밖에 없는데요.
이번에도 매임 단지를 선정하면서
가장 고민이 됐던 부분이었는데
갱지지 튜터님께서 시원하게 갈라주셨습니다.
어차피 2~3억 넘게 들어서
당장은 투자가 불가능한 생활권들..!
생활권 내 선호도 높은 대장급 단지를 매임해야할까
조금은 선호도가 떨어지지만 투자금은 상대적으로 덜 드는
그런 저렴한 단지들을 매임해야할까 고민이 됐었는데요.
강의를 듣고, 생활권 내 대장급 매임을 통해서
해당 생활권의 선호요인을 파악하는 게 좋겠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다만 미래 투자금과 얼추 투자금이 맞는 생활권은
투자금이 맞는 단지들 위주로 매임을 잡았습니다.
항상 생활권 마다 매임을 잡을 떄
어떤 기준으로 잡으면 좋을지 어려웠는데
앞으로는 이 기준을 적용해서 매임 예약을 잡고
해당 지역과 생활권의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고
투자 가능한 매물들을 솎아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사실 임보가 줄어들면서 앞쪽 입지분석이 줄어든 것은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결론은 줄일만한 페이지가 없는 것 같은데
뭘 줄여야하고, 뭘 집중해서 써야할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이전 임보 결론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임장보고서의 결론의 목적은 여전히 같기 떄문인 것 같습니다.
생활권의 선호도와 우선순위를 파악했는지 점검하고
투자금 등 내 상황을 점검하고
이에 맞는 단지들을 뽑아내는 것!!
가장 막막했던 시세트래킹과 앞마당 정리를
어떻게 정리하면 좋은지! 양식도 꼼꼼히 나눠주셔서
이전보다 앞마당 관리를 좀더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되어서 넘 좋습니다.
하지만 시세트래킹 후 전임은
여전히 행동으로 이어지기 어려운데요 ㅠㅠ
현장 분위기를 파악하려면 전임이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계속 시세트래킹을 과제처럼 하고 있어서
전임이 더욱 숙제처럼 느껴졌던 것 같아요.
모든 앞마당에 전임하기 어렵다면
비규제지역 앞마당이라도 전임하면서
투자할 지역들에 대한 분위기와 감을
계속해서 잡아나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실전반 강의는 진짜 투자와 맞닿아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투자할 수 있도록 모든 튜터님이 애써주시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번달에 배운 매임과 결론 부분 내용들을
좀더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다음달을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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