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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이번 서투기를 들으면서 그 전 강사님들도 그렇고, 다 내 마음에 들어와 있으신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서투기이지만, 해당지역 임장하면서 마음이 자꾸 A지역 / B지역 / C지역으로 가면서(이 호가면 A,B,C도 알아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면서 해당 지역보다 다른 곳에 마음이 자꾸 쏠렸는데, 그 지역들에 대해 설명해 주셔서 놀랬어요.
한편으로는 이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이 마음이 거의 비슷하기에 (적은 예산으로 어렵게 어렵게 자산 늘리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그 욕구를 강사님들이 읽으셨을 수도 있겠지요.(물론 강사님들도 그 시기를 같이 경험하신 선배님들이라 그 마음 더 잘 아실테고요)
소액 투자의 경우 어느 시점을 봐야 하는지
: 매매가 상승보다 전세가 상승이 큰 경우 (매매, 전세 그래프의 차이가 좁은 때), 즉 전세 수요 많을 때
-→매매수와 전세 매물 수 지속적 파악 (전세 매물이 없어지면 수요가 많은 때)
가치 있는 것 찾기
1)무조건 앞마당 여러개 늘리기 (임장 무조건)
기본인 직장 / 교통 / 학군 / 환경 / 공급(인근 도시까지) 비교 - 지역 특성에 따라 우선시 하는 것 파악
2) 비슷한 아파트 일경우 동네 다 볼것
3) 10평대 일 경우 구조도 볼 것 (디테일 파악)- 선호 구조가 있음
4)20평대와 30평대 가격 비슷하면 당연히 큰 평수 (그렇기에 20평대만 보지 말고, 다 볼것)
5) 더블 역세권이 좋은 것 아님, 하나 역세권이 더 좋음(더블 역세권은 이도 저도 아닌 것)
6) 지하철도 선호되는 라인이 다름, 계단식이 복도식보다 선호, 방 3개가 2개 보다 선호
7) 신축은 노후화되면(입지 떨어지는) 가치가 낮아지니 이동 고려
- 재건축은 건물 다 부수고 다시 짓는 것이라 동 호수 추천 / 리모델링은 동호수 기존것 유지 되므로 저층 피할 것 (리모델링의 경우 양 끝라인이 확장될 수도 있어서 더 좋을 수도)
3. 저렴하게 구입 < 가치있는 것을 저렴히 사는 것이 실력!!>
매수 후 한동안 시세 보지 말것 - 심리적 안정 위해(떨어지면, 이때 살 걸 하는 생각에.. 잠 못듬)
1) 2 통해 저평가 된 것 찾기 - 내가 가진 앞마당 모두 비교,
* 매물 임장 -분임 단임 후 / 좋은 것부터 / 투자 우선 순위 위해 (부사님과 라포 혹은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분위기 좋게 / 지도 보면서) /// 집 가서는 오른쪽으로 돌면서 천천히(그래봤자 5분) 수리비용 계산하면서, 세입자 있을 경우 이사 날짜, 살면서 좋은거 안좋은거 등 질문
* 매물임장은 일잘러 부사님 찾는 목적도 있음(친절 - 전세 낼때 필요 / 바쁨 - 매수할 때 필요) / 여러 부동산 가기 - 진짜 매수 할 때는 인근 부동산 싹 다 가기 (매물임장시 1.5시간 예약하면서 사이사이 정리시간 가지고 당일 정리 할 것-나중에 하면 기억안남, 버릴 단지 지우고 챙길 단지만 추리기)
<진짜 매수 타이밍 시>
1) 저렴하게 사는것 : 네이버 매물보다 더 저렴한 것 찾기 - 여러 부동산 가기 (내가 본 것 보다 더 저렴한거)
그 물건이 5군데 부동산 나와 있으면 5군데 다 가보고 가격 협상
2) 협상 : 매도자 상황 알고 Win-Win 전략 - 돈 필요시 중도금 많이 주는 조건으로 매수시 가격 협상 / 날짜 맞춰주며 가격 협상 등 // 처음 협상시 터무니 없는 가격 제시 안됨, 적정가격 5억이면 2천정도 깍고, 오백만원씩 올리면서 협상, 부사님 내편인지 저쪽편인지 파악 // 지나친 요구는 협상 망침
3) 우선 단지 2~3군데 방문 - 다른 대안 찾는 과정 (이것보다 좋은 것 있는지 파악하는 과정 + 협상)
다른 대안이 있으면 처음 공략하는 것 협상도 쉽고, 안 되었을 때도 조급하지 않음
디테일 하게 저렴한 것 찾는 방법, 협상하는 방법 등, 부동산 가서 해야 하는 것등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무엇보다도 마지막에 하신 말씀, 이 모든 것이 “매수”를 위한 것이다. 기다리는 기회비용은 너무 크다 는 것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제가 11년 무주택이라 그 말이 뭔지 너무 잘 압니다.
그러나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으로서 조급하지 않게, 떠밀리지 않고 제 실력을 쌓고 쫓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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