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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영끌러의 우당탕탕 내집마련 1년 후 이야기

26.02.28 (수정됨)

안녕하세요! 작년 1월 내마기를 통해 수업 듣고 3월에 내 집마련에 성공한 초보 집주인입니다! 

 

저는 부평에 있는 2020년 된 신축 아파트 16평을 매매했고 

벌써 1년 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 

 

부동산 거래를 할때 정말 얼마나 벌벌벌 떨었는지 아직도 그 긴장감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갖고 있던 전재산과 몇억이라는 큰 금액을 대출 및 

거래를 하다 보니 정말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월부의 [내마기] 수업과 좋은 부동산 중계인분을 만나서 정말 만족하는 집을 매매했고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큰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날아오는 종합 부동산세와 매달 나가는 대출 그리고 관리비 등 생각보다 

집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지 않았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일해서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살다보니 이번 겨울에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깜짝 놀라기도 했으며 나름대로의 집 인테리어와 

살림살이도 조금씩 늘려가는 등 1년 동안 우당탕탕 지내기도 했지만 모든 것이 경험이기에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살고 있습니다. 

 

1가지 확실한 건 월급쟁이부자들을 알지 못했다면 전 여전히 내 집마련을 실행하지 않았을 겁니다. 

부동산에 대한 여러 전문가들의 다양한 견해가 있지만, 내 집이주는 이 안정감은 정말 비교할 수 없는

행복감을 줍니다. 

 

아직 내 집마련을 하지 못한 주변 지인이나 친구들은 월세 비용 or 전세 보증금 상승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점입니다. 아울러 내 집마련이라는 분야에 대해 다들 두려워하거나

불가능한 영역이라며 포기하는 이들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부동산이란 정부정책의 영향도 많고 대출 규제 및 집값 상승폭에 따른 수많은 변수를 면밀히 살펴보지 않으면 

실행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꾸준히 관심을 갖고 준비한다면 해내지 못할 부분도 아님을 

월급쟁이부자들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월급쟁이부자들을 통해 내집마련의 꿈을 이루신 모든 분들이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라며 

저도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파이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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