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제하면서 느낀점::
열기반 오프닝강의와 혜택강의를 들으며 맘이 좀 복잡해졌다. 이 많고 어려운 내용을 다 소화할 수 있을까? 너무 쉽게만 살아왔다는 생각과, 가진것이라도 잘 지키려면 그래도 배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겹쳐진다. 집을 투자의 개념으로 한 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내 돈이 되는만큼 움직였고 필요에 의해서 샀다.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올림픽에 나가 메달을 따는것처럼 특별한 사람들이나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와 생각해보니 투자와 투기를 같은 맥락으로 본 것 같다. 그렇다면 나는 투자의 마음인가 투기의 마음인가, 남보다 더 잘 살기 위해서 욕심을 내보는건가, 나의 자산을 잘 지키고 불려보기 위해 건설적인 애를 쓰는건가, 단톡방 어느 튜터님 말씀처럼 어떤 결정이든 마음이 편한쪽으로 하게 되기를, 돈의 노예가 아닌 돈을 잘 운영하는 사람이 되기를, 그 선을 잘 지켜가기를 다짐해본다.
| 1. 가용 현금 |
| 2. 현금화 가능한 자산 |
| 3. 부동산 |
| 현금 흐름 |
| 3. 월 수입 |
| 4. 월 저축 가능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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