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실전반 4주차 강의까지 들어버렸다!
이제 얼마 안 남은 실전반이 벌써 아쉽네요 ㅠㅠ
이번 4주차 강의는 갱지지님와 김인턴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영상으로 뵈었지만 넘나 반가웠던 갱지지튜터님♡
강의 목차에 튜터님 이름을 발견하고 혼자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갱지지튜터님의 강의에선 얼마나 많은 현장을 누비고 다니는지 느껴졌을만큼
임장의 과정을 디테일하게 알려주시고 해야할 일들을 알려주셨는데요!
"데이터로만 볼 수 없는 부동산을 가봐야 알 수 있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작년의 A구와 B구가 데이터로만 보면 가격이 동일한데
A구는 조용했고, B구는 갈 때마다 매도자가 매물을 거두며 '이제 우리 차례다'라는 분위기 였다고 합니다.
이후 B구에 으슥한 분위기에 '여긴 끝까지 안 올라'하던 곳까지 올랐고 매매가 폭발했다고 해요.
실전반을 하며 현장의 분위기와 뉴스에 나오는 이야기가 다를 때마다
현장이 이래서 중요하구나!를 알게되는데요!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고,
매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습니다.
새롭게 배우게 된 건 랜드마크는 최고가, 최저가 매물을 봐야 한다는 것!
왜 가격 차이가 나는지 알게 되면 지역의 선호도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튜터님의 가르침에 매임에서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임을 갈 때 랜드마크,저평가,투자금 단지로 나눠주셔서
좀 더 선명하게 봐야할 물건들을 추릴 수 있을 거 같아요>.<
또 현 시장에서 알아야할 계약 프로세스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장가면 부사님들이 물어보면 대답을 못 할 수도 있기 떄문에
과정도 잘 알아둬야하겠더라구요 ㅎ
협상을 위한 '잔금 5월에 될까요?'란 질문도 넘나 꿀팁이었어요!!
이어서 김인턴님의 강의가 진행되었는데요!
재테기반을 진심을 다하여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웠던
인턴님을 실전반에서 또 뵙게 되었네요! ㅎㅎ
인턴님이 과거의 시장 상황을 풀어주시면서 현 시장을 알려주셨는데요!
현재의 규제는 새로운 게 아니고,
투자를 앞두고 있따면 적극적으로 보아야 할 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턴님은 가장 어려운 결론과 시세트래킹, 전수 조사의 과정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난 실전반에도 들었는데 왜 처음 듣는 거 같을까요?ㅎㅎㅎㅎ
새롭게 알게된 사실은 상승장에 들어서면서
전고점이 사라진 지금 가치대비 저평가인지 아닌지 알기
어렵고 헷갈렸는데요!
그럴 땐 현재 싼 가격인지 참고하기 위한 용도로 전고점 이하인지 아닌지를 보고,
앞마당에서 저평가된 단지를 뽑았는데도 헷갈린다면
절대가 자체가 더 높은 단지가 좋은 단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중요한 건 공부가 아니고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해 주셨는데요!
임보의 목적은 투자를 하기 위함이고,
우리의 손품과 발품을 실전투자로 연결하기 위함!
임보에서 남겨야 할 것은 우선 순위를 아는 것
이라는 본질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셨습니다.
알려주신 방법으로 마지막 결론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보겠습니다.
알찬 강의 해주신 두 분 덕분에 임보의 결론을 잘 마무리 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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