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34기 이제 2곳은 제이든과 2익만 남을 뿐 흐름타부동산투자] 내상황에 맞는 최고의 투자 선택법을 알게된 강의 (4강후기)

26.03.02

안녕하세요 😊
투자의 큰 흐름을 타고 싶은 흐름타부동산투자입니다.

실전반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오늘은 4주차 강의, 김인턴 튜터님과 갱지지 튜터님의 선배 투자자의 실전 투자 핵심전략 강의를 들었습니다.

 

📌 매임을 ‘행동’으로 연결하는 방법 – 갱지지 튜터님

갱지지 튜터님은 이번에 처음 뵈었는데요.
매임 준비부터 실전, 그리고 실제 투자로 연결되는 흐름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매임은 다녀왔는데… 그래서 뭘 정리해야 하지?”
라는 막연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 매임 전 준비 단계
✔ 현장에서의 체크 포인트
✔ 다녀온 후 정리 및 우선순위화
✔ 투자 판단으로 이어지는 구조

가 하나의 프로세스로 정리되었습니다.

막연했던 매임이 ‘행동으로 실천하면 되겠구나’라고 생각이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 앞마당 관리와 결론 도출 – 김인턴 튜터님

역시 김인턴 튜터님은 방대한 내용을 함축해서 꽉꽉 눌러 담아주셨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 앞마당을 단순 보유가 아니라 관리의 영역으로 보는 관점
  • 임장 보고서에서 결론을 어떻게 도출할 것인가

임장 보고서는 쓰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내 상황에 맞는 투자 결론을 내기 위한 도구”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점

1️⃣ 상황별 매물 예약의 어려움

  • “지금 매물이 없어요.”
  • “그건 이미 나갔어요.”
  • 냉담한 태도의 부사님들…

이 과정이 당연한 과정이라는 것, 그리고 그 안에서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이 와 닿았습니다

 

2️⃣ NBTI별 부사님 유형 구분

부사님도 사람이다.
유형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야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설득’이 아니라 ‘이해하고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매물 우선순위 줄 세우기

그리고 1등 매물이 날아갔을 때의 허탈함…하지만 2등, 3등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그 허탈함은 곧 멘탈 붕괴로 이어진다는 것.

 

✍️ 적용해보고 싶은 점

이번 강의를 듣고, 실제로 실천해보고 싶은 것들입니다.

 

✅ 매물 임장 후 단지별 우선순위 정리

막연한 “좋다/별로다”가 아니라 숫자와 조건으로 줄 세우기.

 

✅ 매물 예약 시 스트라이크존 설정

내가 가능한 금액, 수익 구조, 리스크 범위를 명확히 정하고 그 안에 들어오는 매물만 집중하기.

 

✅ 구축·신축 체크리스트 분리

같은 기준으로 보면 안 된다. 연식에 따라 봐야 할 포인트를 명확히 구분하기.

 

✅ Best 매물 문의하며 선호도 파악하기

임장 후 “부사님이 보시기에 가장 좋은 매물은 무엇인가요?”
이 질문을 통해 단지별 선호도 명확하게 파악하기

 

✅ 구체적 조건 제시로 나의 편 만들기

“좋은 거 있으면 연락 주세요”가 아니라

  • 금액
  • 층수
  • 수리 여부
  • 투자 목적

을 명확히 전달하여 부사님과 한 팀이 되는 구조 만들기.

 

✅ 앞마당 관리 체계화

  • 시세 트래킹
  • 원페이시 정리
  • 투자 그룹핑

앞마당을 ‘늘어나는 리스트’가 아니라 ‘관리되는 자산’으로 만들기.

 

✅ 내 상황에 맞는 투자 결론 내기

남들이 좋다고 하는 단지가 아니라 지금 내 자금, 내 리스크 감내 수준, 내 목표에 맞는 선택.

결국 투자의 정답은  “내 상황에 맞는 결정”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실전반 막바지에 오니
이제는 ‘배움’보다 ‘적용’의 시간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머리로 아는 투자에서
행동하는 투자자로.

끝까지 흐름을 타보겠습니다 💪

 

 


댓글


흐름타부동산투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