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투자의 큰 흐름을 타고 싶은 흐름타부동산투자입니다.
실전반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오늘은 4주차 강의, 김인턴 튜터님과 갱지지 튜터님의 선배 투자자의 실전 투자 핵심전략 강의를 들었습니다.
갱지지 튜터님은 이번에 처음 뵈었는데요.
매임 준비부터 실전, 그리고 실제 투자로 연결되는 흐름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매임은 다녀왔는데… 그래서 뭘 정리해야 하지?”
라는 막연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 매임 전 준비 단계
✔ 현장에서의 체크 포인트
✔ 다녀온 후 정리 및 우선순위화
✔ 투자 판단으로 이어지는 구조
가 하나의 프로세스로 정리되었습니다.
막연했던 매임이 ‘행동으로 실천하면 되겠구나’라고 생각이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역시 김인턴 튜터님은 방대한 내용을 함축해서 꽉꽉 눌러 담아주셨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임장 보고서는 쓰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내 상황에 맞는 투자 결론을 내기 위한 도구”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점
이 과정이 당연한 과정이라는 것, 그리고 그 안에서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이 와 닿았습니다
부사님도 사람이다.
유형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야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설득’이 아니라 ‘이해하고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1등 매물이 날아갔을 때의 허탈함…하지만 2등, 3등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그 허탈함은 곧 멘탈 붕괴로 이어진다는 것.
✍️ 적용해보고 싶은 점
이번 강의를 듣고, 실제로 실천해보고 싶은 것들입니다.
막연한 “좋다/별로다”가 아니라 숫자와 조건으로 줄 세우기.
내가 가능한 금액, 수익 구조, 리스크 범위를 명확히 정하고 그 안에 들어오는 매물만 집중하기.
같은 기준으로 보면 안 된다. 연식에 따라 봐야 할 포인트를 명확히 구분하기.
임장 후 “부사님이 보시기에 가장 좋은 매물은 무엇인가요?”
이 질문을 통해 단지별 선호도 명확하게 파악하기
“좋은 거 있으면 연락 주세요”가 아니라
을 명확히 전달하여 부사님과 한 팀이 되는 구조 만들기.
앞마당을 ‘늘어나는 리스트’가 아니라 ‘관리되는 자산’으로 만들기.
남들이 좋다고 하는 단지가 아니라 지금 내 자금, 내 리스크 감내 수준, 내 목표에 맞는 선택.
결국 투자의 정답은 “내 상황에 맞는 결정”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실전반 막바지에 오니
이제는 ‘배움’보다 ‘적용’의 시간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머리로 아는 투자에서
행동하는 투자자로.
끝까지 흐름을 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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