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성공루틴 입니다 ♥
벌써 26년 2월이 지나가 3월이 되었네요
이번 2월 어떤 성장을 했는지
복기 해 보았습니다
📍원씽 : 진심 가득 튜터링

그동안 저는 늘 “언제까지 00달성” 같은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해왔던 것 같습니다
목표가 생기면 몰입했고, 끝까지 해내기 위해 잠을 줄이고 몸을 갈아 넣으면서 버텼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성실함이고 열정이었지만,
돌아보니 목표는 쫓았지만 시스템은 만들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목표에 가까워질수록 삶은 더 안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허덕이고, 더 지치고, 몸은 안좋아졌던 것 같습니다.
한 번 목표를 이루면 또 다른 목표를 세우고 다시 전력 질주,
그 과정에서 휴식도, 스스로를 지키는 시스템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내가 의지에만 의존하는 방식으로 살아왔다는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목표는 나를 순간적으로 불태우게 만들지만, 시스템은 나를 오래 살아남게 만든다.’
좋은 결과를 만들려면 ‘열심히 해야지’라는 결심이 아니라,
피곤해도 자동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환경과 루틴이 먼저 설계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성공은 더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더 오래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든 사람에게 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멘토님, 튜터님, 동료분들이 이야기 해 주었지만 왜 안되었는가…)
지금까지 목표를 향해 달리는 사람이었다면,
이제는 나를 지켜주면서도 성장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의 핵심은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매일 자동 실행되는 작은 시스템입니다.
- 매일 독서 20분, 매일 시세 20분, 매일 임보 30분, 매일 운동 10분, 매일, 제자분들 연락 1시간
연결글 작성 : https://weolbu.com/s/LEKopihNcM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이부분 이였습니다
지금은 돈이 생성되는 시간도 짧고,
정보가 빠르게 유통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안테나만 잘 세우면 평범한 개인도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과거에는 기관이나 큰 자본을 가진 사람들만
돈의 흐름을 먼저 알 수 있었지만,
지금은 금융 지식과 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만 있어도
그 흐름을 비교적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즉, 일반인이 불리한 구조인 것은 맞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머무를 필요는 없다는 뜻입니다.
이 책이 말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이 된 시대이며,
자산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것입니다.
돈이 넘쳐나는 시대에는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읽는 사람이 기회를 잡습니다.
그리고 그 흐름을 외면한 사람일수록
자산 격차의 파도에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결국 투자란 특별한 능력이 있는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변화 속에서 돈의 움직임을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됩니다.
지금은 바로 그 변화의 흐름을 읽어야 할 시기라고 생각 합니다
학교강의 3,4강, 실전반 강의 3강
이번 강의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Macro하게 시장을 보고,
Micro하게 단지를 고르는 흐름을
한 번에 연결해서 보여주신 부분이었습니다.
막연히 “지방이 좋다”가 아니라
✔ 가격
✔ 공급
✔ 정책(호재)
이 세 가지 기준으로 시장을 구조적으로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입지,
선호 생활권, 대장단지 흐름을 보며
투자 물건을 선택하는 과정이
매우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투자는 감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시장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기다리는 투자자’가 아니라
‘준비하고 움직이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막연한 불안이나 관망이 아니라,
배운 기준대로 시장을 보고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좋은 물건을 찾고 실행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뿐만 아니라
함께 공부하는 제자분들도
“완벽해지면 투자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면서 실행하는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계속 옆에서 함께 고민하고 돕고 싶습니다.
제 투자 기준을 다시 점검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지금이 상승장일까, 하락장일까?”를 맞히려 합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가장 크게 남은 메시지는
시장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나온 신호를 기록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늘 수요가 몰리는 곳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그 흐름에 뒤처질까 봐
조급한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진짜 투자자는 그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왜 사람들이 그곳에 몰리는지,
그리고 그 다음 단계는 어디일지를
스스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국 몰리는 곳을 뒤늦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물건에 집중하고
내 기준으로 판단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시장을 보며
“지금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다음 단계에서 기회가
생길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를
스스로 질문해보려 합니다.
전세 빼기 후 수리가 필요한 상황
1) 도배: 천장 제외하고 벽면만 하기로 협의 완료 (계약서 기재)
3/17잔금인데 매도인은 오전에 짐을 빼는 상황
오후 도배는 쉽지 않은 상황으로 임차인 협의 필요
→ 협의를 통해 3/19 입주 하기로 함
→ 도배 3/18 예약 완료
2) 싱크대 수리
실측을 해야하는데 매도인이 집을 안보여주는 상황
2/27 실측 했으나 수리 불가 판정
→ 당시 싱크대 업체가 폐업을 해서 부품을 구할 수 없음
→ 우선 관리사무소에 별도 요청 상태
<플랜&대안>
① 3/3 관리사무소에 부탁
→ 매도인 협조요청 해야하나 쉽지 않을 듯. 사는 동안 수리 불가
→ 그래도 다시 한번 부탁
② 불가 시 수리 업체에 서울,경기 다 확인해서 부품 구해서 수리하기
→ 구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음
③ 가장 하고 싶지 않은 방법이지만… 싱크대 하부장 교체
→ ㄷ자 싱크대여서 200~250만원 소요 예정 (여러군데 견적 요청중)
→ 이 또한 1주일의 기간이 필요 함
3/3 부사님 먼저 통화 (매도인 협조요청 및 비슷한 사례 문의)
→ 관리사무소 부탁 (간식 보내드리기)
→ 안된다면 수리업체에 부품 구해달라고 하기 → 이마저 안되면 교체
모든 결정은 4(수) 까지 완료하기
1) 실전반 OT 후 1 on 1 진행 (원씽에 대해서)
2) 사전 질문, 고민 받아서 튜터링day시 개인 면담
→ 깊게 알아가는 시간과 방향 잡기
3) 매주 2회 질의응답 (가급적 온라인으로)
→ 다만 스터디, 모임이 많아 애초 화,목 날짜 고정은 안되었음
4) 전세빼기, 매도 우선
→ 0순위 소통
5) 매일 톡방 들여다 보기 & 마인드 or 인사이트
2월 부터는 전문가 글 & 전문가 피드 작성
→ 컨셉을 늦게 잡았고, 생각보다 글이 잘 써지지 않았음
잔문가글
서울 핵심 지역인 00구에 ‘급매’가 나오고 있습니다
https://weolbu.com/s/LX3PeeyR1W
돈은 넘치는데, 왜 나는 항상 늦는 걸까
https://weolbu.com/s/LEKopihNcM
규제시장에서 '두쫀쿠'로 배우는 '내집마련'의 중요한 원칙
https://weolbu.com/s/K13EmtccQA
결국 내집마련 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착각 3가지'
https://weolbu.com/s/KqLmm9Nd1O
일반글
오래 살아남는 사람의 비밀 (목표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https://weolbu.com/s/LGtZk25qGM
글 쓰려다 ‘뒤로가기’ 누른 분들 이렇게 해보세요
https://weolbu.com/s/Kr5pCXsQdq
투자 안 해봤어도, 나눌 수 있습니다
https://weolbu.com/s/LX3cVUelyg
피드: 12개
경제관련 책을 연달아 돈독모로 만나다 보니
이번 부의대폭발은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참여자분들도 이번에는,
수월했다고 해주셨습니다
참여자분들의 근황을 깊게 검색 하고 들어갔더니,
상당히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고민들도 미리 알고 들어가다 보니
첨언 드릴 때 참고해서 이야기 드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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