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을 다녀 오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번 실전반 수업을 들으면서
“ 아. 내가 알고 싶었던 게 바로 이거 였구나 ” 하는 순간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동안 임장을 다니며 정리하고 시세를 비교했지만,
막상 매물 임장 앞에서는 늘 망설였습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봐야 하는지,
이 판단이 맞는건지 확신이 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갱지지 튜터님께서는
매물임장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현장에서 확인해야 할 포인트, 비교하는 방법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 투자판단: 으로 연결하는지 까지
하나 하나 디테일 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항상 매물임장의 턱을 넘지 못했던 저에게는
정말 큰 전환점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하나 크게 배운 점은
앞마당을 ‘ 만드는 것 ’과 ‘ 관리하는 것 ’ 의 차이였습니다.
저는 앞마당을 늘리기는 했지만
시세 트래킹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몰라
결국 반마당에서 머무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단지를 줄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룹핑으로 보는 법,
최대 3개 투자 후보를 남기는 법,
저평가를 판단한 뒤 실제 투자로 연결하는 구조까지
전체 흐름이 정리 되었습니다.
특히
“ 가치를 먼저 보고 , 가격을 본다 ” 는 기준은
앞으로 제 투자 판단의 중심이 될 것 같습니다.
임장 보고서는 잘 정리하는 문서가 아니라.
결론을 내리기 위한 도구라는 점도
다시 한 마음으로 새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실전반은
단순히 지식을 더한 강의가 아니라.
제 “ 결정 근융 ”을 키워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임장을 다녀오는 사람이 아니라
임장 안에서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 한 달 목표에 바로 적용해보려합니다.
앞마당 시세 트래킹을 루티으로 만들기
다음 임장은 내 임장지 + 앞마당 후보지 까지 더해서 후보단지 뽑아보기
이번 강의는 저에게
“ 정리하는 사람에서 결정하는 사람" 으로
한 걸음 나아가게 해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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