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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중 22기 16조 빙빙빙즈] 6개월 뒤 나는?

26.03.02

[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연말, 전세 만기로 인한 이사 고민으로 시작됐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오르는데, 전세 연장을 하는게 맞는 건지 혹은 내집마련을 하는게 맞는 건지 고민을 하다가 내집마련을 하게된다면 어떠한 방향으로 해야하는지 알고 싶어 수강하게되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저희 가족이 100% 만족하는 집은 찾기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부간의 직장도 서로 너무 멀다보니, 중간지를 갈지, 한 사람을 희생할지, 희생한다면 어느쪽으로 가는게 좋을지, 아이 육아를 위해 시부모님 곁으로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좀 장기적인 관점을 생각해서 최소한 초등학교까지 갈 길을 생각하는게 좋을지 매번 고민에 고민의 연속이고 ㅎㅎ 쉬운게 없네요.

 

강의를 통해 조금 방향성을 알겠다, 싶습니다. 부동산 매물들을 시간 날때마다 확인하지만 물건을 거두어들이거나 가격 인상 이력들을 보고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맘이 조급해지는데 플랜A가 날아가면, 플랜B를 하면 된다, 괜찮다 다독일 수 있었어요.

 

알아보고 있는 지역이 재건축과 리모델링으로 소란스러운 곳이라서 재건축/리모델링에 관해 알아봐야했는데, 이 두 경우에 차이점이 이렇게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정도 거주할 곳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 때 이런 경우가 발생할 경우, 다음 스텝으로 나아갈 방안을 잘 생각해두어야할 것 같아요.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1강부터 3강까지 들으며 손품을 팔고, 발품을 팔고, 수시로 상황을 확인하며 마음이 자꾸 조급해져요. 앞으로 오를 곳을 고를 수 있으면 베스트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내가 ‘덜 잃을 곳’을 찾는 것도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시장의 앞날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현금 가치는 나날이 하락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방면에서 나의 자산을 지키고 적어도 주거의 안정성을 노릴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지불, 그걸 위해 지금 이 자리에 모여있고, 앉아있고, 돌아다니는 거겠죠!

 

우리 가족의 보금자리를 위해 조금 더 노력해보려구요.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되, 과하지는 않게. 그렇게 한 걸음씩 걸어가보겠습니다.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3월

  1. 현재 거주지역 부동산 문의: 전세 관련 문의 있는지? 실거래 이력이 과거와 크게 다를바가 없지만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와있는 매물이 없음. 전세가 나갈 수 있다면 복비를 부담하는 것도 괜찮아보이므로 문의해보기
  2. 내마중 복습, 복기 + 2월 중 못다한 평북 단임, 매임, 추가지역B 발품(분임, 단임, 매임)
    4월 복직 이전 최대한 많은 발품을 팔아보기

 

4월~5월: 물건 꼭 찾아서 계약할 수 있게  ͙ᐟ  ͙ᐟ  ͙ᐟ  ͙ᐟ

2026년 11월~12월에 들어갈 수 있는 매물이면 제일 좋겠지만.. 아니라면 ~ 2027년 1월 매물이라도!

 

여름에는 여름맞이 인테리어 공부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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