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지지 튜터님과 김인턴 튜터님의 4강 강의는 딱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상세한 가이드를 주시는 강의였습니다.
제가 가장 안되었던 부분은 단지임장과 손품 이후 매물임장을 할 단지들을 선정하는 것과 시세트래킹을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동안 단지임장을 하면서 상/중/하로 그룹을 나눴지만 저평가 단지를 골라서 매임을 갔다기보단 내가 가보고 싶었던 단지 위주로만 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세세하게 같은 마을내에서 위치한 단지들의 선호도 차이를 명백하게 구분해내기 어렵다던가, 막상 마지막에는 가격대가 퍼져있고 그룹도 뒤죽박죽이기에 비교평가가 어렵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르쳐주신대로 랜드마크, 상/중/하에서의 저평가 단지들, 투자금내 가능한 단지들을 선별하여 선호도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매물임장을 다녀오도록 해야겠습니다.
또한, 그동안 저는 시세트래킹을 하지 않고 전수조사만 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머리를 비우고 무작정 시세를 채워야겠다는 마음으로만 전수조사를 하였고, 이 점은 양이 방대한 전수조사를 하다보니 계획이 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안테나 단지를 선정하여 조금 더 넓은 지역을 검토하여 투자지역과 단지후보를 골라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배운 것을 그냥 넘기지 말아야겠고, 꼭 적용하여 3월에는 가르쳐주신대로 잘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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