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올0브영 상품 판매로 월 매출 1천 만드는 부업
일하는늘보

1. 강의를 통해 목표와 가까워진 점 (+느꼈던 감정)
강의를 듣기 전에는 '쇼피에서 무엇을 팔아야 할까?', '어떻게 올려야 팔릴까?'라는 막연한 불안감만 있었습니다. 특히, 내가 팔고 싶은 것만 팔려고 노력했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주문은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늘보 강사님은 정확히 어떤것을 팔면 좋은지 알려주셨습니다. 어떤 상품을 소싱하고, 어떻게 리스팅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졌습니다.
친절히 마진차트를 다 만들어주셨고, 그걸 그대로 쓰면 될만큼 완벽했습니다. 제 것도 만들었지만, 늘보님 것과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 사실은 너무 깔끔해서 늘보님것을 쓰고 있기는 합니다. 다년간의 쇼피 경험으로 최적화된 마진차트를 쓸 수 있는 것은 아주 큰 이득입니다.
강의 내용을 하나씩 적용해 본 결과, 실제로 주문량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월 매출 100만 원이 되었는데, 다음 목표는 1000만원, 1억원 계속 늘고 싶습니다. 이러한 목표가 생기고 무엇을 해야할지 명확해지는 소싱과 리스팅이 재밌어졌습니다. 어떤 것을 팔면 클릭수가 늘어나고, 판매로 이어질까? 이것도 올리면 좋겠지?라고 생각하며, 꾸준히 틈날때마다 소싱과 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2. 강의를 수강하고 바뀐 점(적용할 점)
가장 큰 변화는 어떤 것을 팔지 '감'에 의존하던 판매 방식에서 ‘시스템’에 의한 판매 방식으로 체질 개선을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사실 매일 꾸준히, 기계처럼 리스팅한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 가끔 흔들리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리스팅했어도, 안팔린 것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언젠가 반응이 올 것이라 믿고 강사님이 강조하신 '그 공식'을 믿고, 감정이 아닌 숫자에 집중하며 루틴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쇼피라는 플랫폼 특성을 잘 설명해주시면서 어떤 것에 더 공들여야하는지 설명해주셨고, 어렴풋이 알고 있던 길이 명확해졌습니다. 결국 쇼피라는 플랫폼은 우리가 마케팅할 수 없고, 이미 마케팅된 물건을 파는 곳이라, 잘 팔리는 것만 팔면 된다. 라는 사실을 계속 생각하며 소싱과 리스팅을 정진해나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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