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2반 후추보리] 돈의 방정식 독서후기 2602 #3

26.03.04

발제문

 

(e북 9% 지점)

돈을 다루는 법에 관한 두 가지 조언을 소개한다.

하나, 누구도 당신에게 돈을 어떻게 쓰라고 강요할 수 없다. 돈을 쓰는 ‘올바른’ 방법이란 없으며, 어떻게 돈을 써야 더 행복한지는 스스로 알아내야 한다. (중략) 돈과 관련하여 일어나는 문제의 대부분은 사람들이 각자의 취향을 따르지 않고, 사회적 기준에 맞춰 돈을 쓰거나 저축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Q. 저자는 사회의 기준이 아닌 개인의 행복을 기준으로 돈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돈을 어떻게 쓸 때 행복하신가요? 반대로 내가 아닌 남의 기준에 맞추어 돈을 쓰고 만족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면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깨달은 점, 느낀 점 및 적용할 점

 

진정한 행복은 무엇을 더 가져야 행복해질지 묻지 않을 때 찾아온다. 그 점을 염두에 두면 내 손에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시간을 줄이고 내게 주어진 것을 즐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행복의 열쇠는 이미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고, 불행의 지름길은 아직 갖지 못한 것에 목을 매는 것이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면 충분해. 나는 내가 가진 것과 지금의 내 모습에 만족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열반의 경지다.

심리적 부psychological wealth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당신의 심리적 부는 돈에 관련된 눈높이를 적절히 조율하는 데서 생겨난다. 행복은 곧 만족이고, 만족은 당신이 소유한 것과 원하는 것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행복이란 그 무엇도 부족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도파민의 관점에서는 뭔가를 소유하는 일보다 새로운 것을 얻어내는 ‘과정’이 중요하다. 당신의 뇌는 무언가를 소유하기를 원치 않는다. 심지어 새로운 물건을 소유하는 일에도 관심이 없다. 다만 새로운 대상을 갈망하고 이를 손에 넣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아이러니하게도 '행복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면 충분해' 라는 말을, 지금 멈춘다면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더 나아지기 위해 애쓰는 과정을 보내고 있는 내 모습에 만족(with 이렇게 해 나가다보면 결국 목표에 닿을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 하는 것이지 멈춘 나의 모습에는 만족하지 못할 것 같다. 위의 ‘도파민의 관점에서는 ~ 새로운 것을 얻어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문장과 일맥상통하는데, 계속해서 더 나아지려고 하는 과정 자체에서 행복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워런 버핏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삶의 점수판이 내면에 있느냐 외부에 있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 내면의 점수판을 채우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버핏은 이런 예를 들었다. “당신은 남들에게 세계 최고의 투자자로 알려졌어도 사실은 최악의 투자자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남들은 당신을 세계 최악의 투자자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최고의 투자자가 되기를 바라는가?” 버핏의 질문을 참고해서 이렇게 자문해보라. 당신은 자신의 소유물로 남의 이목을 끌면서도 속으로는 불행한 삶을 원하는가, 아니면 아무도 당신의 소유물에 관심을 보이지 않아도 아침마다 행복한 마음으로 침대에서 일어나기를 바라는가? 

 

이렇게 생각해보니 나는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싶은 사람인 것 같다. 아무도 나의 소유물에 관심을 보이지 않아도 아침마다 행복한 마음으로 침대에서 일어나고 싶다. 외면의 점수판이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긴 어렵겠지만 내면의 점수판을 채우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고, 스스로 높은 기대치를 부여하고 있다보니 내 뜻대로 잘 안 되면 속상하기도 한 것 같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선호하는 식당, 여행, 술자리 등)은 늘 달고 사는 게 아니라 특별한 기회에만 즐기려고 노력한다. 당신이 단순한 삶에 만족한다면, 때때로 누리는 사치는 마법과 같은 느낌을 선사할 것이다. ‘차이’의 힘은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들고, 특별한 것을 평범하게 만든다. ‘기대’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아는 사람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애쓰는 것만큼 기대를 낮추기 위해서도 노력해야 한다. 행복, 만족, 기쁨 같은 감정은 모두 기대와 실제의 차이에서 온다.

 

학교와 학교 사이 방학 때 느끼는 행복이다. 평일 저녁이나 주말 낮 교외 카페에서 남편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때, 마지막 달 최임 내고 맛난 음식 앞에 두고 지난 3개월 치열했다며 서로 다독여주고 치얼스 할 때 느끼는 감정! 매일 일어나는 일이었다면 익숙해지고 만족감을 느끼지 못했을텐데, 가끔 일어나는 일이다보니 작은 것에도 더 행복감을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책에 ‘지연된 만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런 감정이 아닐까 싶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지연된 만족’을 가장 잘 실천하는 사람은 자기 일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일 것이다."

 

 

 

정리

 

《돈의 심리학》이 ‘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였다면, 이 책 《돈의 방정식》은 그 ‘부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돈을 다룰 때 우리 마음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함께 이해하기 위해 이 글을 썼다. 사람은 제각각 다르지만, 동시에 놀라울 만큼 비슷하다 《돈의 심리학》이 자유를 얻는 법을 말했다면, 《돈의 방정식》은 그 자유를 어떻게 누릴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사람의 마음에서 행복이라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기본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 너 와 나는 다르다

 

1.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

2. 배우자, 가족, 친구 같은 친밀한 사람들과의 긍정적 인간관계

3. 예술품이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눈

4. 합리적인 생활 수준과 만족스러운 직업

5. 삶의 우여곡절을 극복하게 해주는 철학적·종교적 신념

 

돈 자체로는 행복을 살 수 없다. 그러나 자유를 얻고 삶의 목적을 찾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는 있다.

돈을 사용하는 최고의 방법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돈으로 정의하는 게 아니라, 당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 가까워지는 도구로 돈을 활용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의 소비 습관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의 성격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그가 어떤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지, 또 메우고 싶어 하는 마음의 빈틈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지연된 만족’을 가장 잘 실천하는 사람은 자기 일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런 사람은 자신의 노력을 보상받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므로 높은 급여를 받더라도 과도한 소비를 일삼지 않는다.

 

2 이력서 추도사

 

돈을 다루는 법에 관한 두 가지 조언을 소개한다.

하나, 누구도 당신에게 돈을 어떻게 쓰라고 강요할 수 없다. 돈을 쓰는 ‘올바른’ 방법이란 없으며, 어떻게 돈을 써야 더 행복한지는 스스로 알아내야 한다. 돈과 관련하여 일어나는 문제의 대부분은 사람들이 각자의 취향을 따르지 않고, 사회적 기준에 맞춰 돈을 쓰거나 저축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우리가 돈과 맺고 있는 관계가 얼마나 개인적이고 감정적인지를 인식하는 순간, 이 여정은 나 홀로 걷는 길임을 깨닫게 된다. 당신의 배우자나 아이들도 그 과정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어느 지점에 이르면 남들 의견에 휘둘리지 않고 돈을 다루는 자신만의 방식을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둘, 다른 사람이 돈을 쓰는 방식을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건전한 돈의 철학은 타인의 경험을 존중하고, 나 자신의 경험을 통찰하고, 그 사람에 대한 충분한 정보만 있다면 모든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된다. 알고 보면 당신은 남들의 존중, 존경, 관심을 가장 바라고 있다. 타인의 관심을 끌 방법을 궁리하는 사람은 세 가지 중요한 변수(즉, 남들의 존중과 존경을 얻기 위한 전제 조건)를 고려해야 한다. 첫째, 그 방법은 얼마나 효과적인가? 둘째, 효과가 얼마나 오래가는가? 셋째, 누가 관심을 보이는가? 당신이 물질적 소유가 아니라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남들의 존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다면, 근사한 물건을 사들이는 데 돈을 쓰고자 하는 욕구는 줄어들 것이다. 심리학자 팀 캐서Tim Kasser는 내적 자존감을 추구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외적 자존감을 가치 있게 여긴다고 지적했다. 나이가 어리고 삶의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은 아무래도 지혜, 지식, 사랑 등을 통해 남들의 존경을 얻어낼 능력이 나이 든 사람보다 다소 부족할 수밖에 없다.

 

3 도파민의 질문 “자, 다음 목표는 뭐지?”

 

내가 존중과 존경을 받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인가? 대부분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이다. 그들은 나의 어떤 점에 관심이 있나? 내가 그들에게 어떤 느낌을 안겨주는지, 그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그들에게 얼마나 유용한 사람인지에 관심을 보인다..

첫째,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지 파악하고 이를 극대화하라.

벤저민 프랭클린은 사람들이 당신을 시기하지 않을 때 당신을 더 많이 존경하게 된다고 말했다. 존경심이 시기심으로 바뀌는 순간이 언제인지는 알기 어렵다. 화려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자신이 남들에게 존경받는다고 생각할 때도 실제로는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특히 주위 사람들의 도움과 지원에 힘입어 성공을 거두고 부를 쌓아 올린 사람들은 그런 상황에 더 취약하다. 존경심이 시기심으로 바뀌는 순간, 사람들은 당신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며 사소한 실수에도 인내심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사회적 사다리를 밟아 올라가며 타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이런 질문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내가 남들의 시기심을 부추기고 있지는 않나? 성공과 부를 맹목적으로 추구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살피지 못하는 게 아닌가? 네덜란드의 정치철학자 얀빌럼 판 데르 레이트는 이렇게 말했다. “남에게 박수받고 싶은 마음은 인간의 가장 저급한 욕망 중 하나다.”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브룩스David Brooks는 사람들이 지닌 미덕을 ‘이력서 미덕resume virtue’과 ‘추도사 미덕eulogy virtue’으로 구분했다. 이력서 미덕은 연봉, 직위, 재산, 소유물 따위를 의미한다. 추도사 미덕에는 당신이 얼마나 많은 존중과 존경을 받았는지가 요약되어 있다. 당신이 삶에서 어떤 길을 추구해야 할지 고민될 때는 자신에게 어떤 미덕이 있는지, 그리고 ‘미리 쓰는 부고’에 어떤 내용을 적어 넣고 싶은지 생각해보라.

진정한 행복은 무엇을 더 가져야 행복해질지 묻지 않을 때 찾아온다. 그 점을 염두에 두면 내 손에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시간을 줄이고 내게 주어진 것을 즐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행복의 열쇠는 이미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고, 불행의 지름길은 아직 갖지 못한 것에 목을 매는 것이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면 충분해. 나는 내가 가진 것과 지금의 내 모습에 만족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열반의 경지다.

심리적 부psychological wealth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당신의 심리적 부는 돈에 관련된 눈높이를 적절히 조율하는 데서 생겨난다. 행복은 곧 만족이고, 만족은 당신이 소유한 것과 원하는 것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행복이란 그 무엇도 부족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도파민의 관점에서는 뭔가를 소유하는 일보다 새로운 것을 얻어내는 ‘과정’이 중요하다. 

당신의 뇌는 무언가를 소유하기를 원치 않는다. 심지어 새로운 물건을 소유하는 일에도 관심이 없다. 다만 새로운 대상을 갈망하고 이를 손에 넣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4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

 

하나, 사람들은 잘못된 감정을 좇는다. 모두가 황홀한 행복감을 원하지만 그 느낌은 금방 사라진다. 당신이 추구해야 할 감정은 만족이다. 만족은 행복보다 훨씬 더 깊고 오래 지속된다. 사람은 도파민과의 게임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 도파민은 항상 다음 단계의 목표를 갈망하라고 우리의 등을 밀어댄다. 이 게임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길은 게임에서 손을 떼고 주어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다.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만족할 만큼(심지어 행복할 만큼) 충분히 주어져 있다. 그 사실을 깨닫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둘, 부를 측정하는 최고의 방법은 가진 것에서 원하는 것을 빼는 것이다.

다른 사람, 특히 낯선 사람의 관심을 얻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능력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꾸지 못할 소중한 자산이다. 남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지면 물질을 향한 욕망이 줄어들고, 욕망이 줄어들면 이미 가진 것만으로도 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다. 너무나 간단한 원리다. 당신이 얼마나 제대로 된 삶을 살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잣대는 ‘내면적 기준internal benchmark’과 ‘외면적 기준external benchmark’ 두 가지다.

 

6 하루에 3번씩 5성급 호텔 요리를 먹는다면

 

워런 버핏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삶의 점수판이 내면에 있느냐 외부에 있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 내면의 점수판을 채우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버핏은 이런 예를 들었다. “당신은 남들에게 세계 최고의 투자자로 알려졌어도 사실은 최악의 투자자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남들은 당신을 세계 최악의 투자자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최고의 투자자가 되기를 바라는가?” 버핏의 질문을 참고해서 이렇게 자문해보라. 당신은 자신의 소유물로 남의 이목을 끌면서도 속으로는 불행한 삶을 원하는가, 아니면 아무도 당신의 소유물에 관심을 보이지 않아도 아침마다 행복한 마음으로 침대에서 일어나기를 바라는가? 목이 말랐을 때 들이켜는 한 잔의 수돗물이 최고의 물이 될 수 있다. 배가 잔뜩 고팠을 때 먹는 싸구려 음식이 최고의 식사가 될 수 있다. 새로 태어난 아기가 엄마에게 허락한 잠깐의 낮잠이 최고의 수면이 될 수 있다.

 

객관적으로 정의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란 없다. ‘좋음’의 크기는 기대와 실제의 차이에 의해 결정된다. 당신이 과거에 경험한 것과 지금 소유한 것 사이에 얼마나 큰 차이가 존재하느냐에 따라 행복의 크기가 정해진다. 당신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것은 ‘양’이 아니라 ‘차이’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노력과 보상’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다.

돈으로 행복해지는 비결은 ‘쾌락의 쳇바퀴’와 싸우는 데 있다. 사람들은 한때 사치라고 생각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런 관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사치보다는 어쩌다 한 번씩 누리는 호사가 더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지금 소유한 것에 만족하는 사람은 어쩌다 누리는 호사나 선물에서 큰 행복을 느끼고 이를 더 고맙고 즐겁게 음미할 수 있다.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일수록 사소한 행복에 더 크게 감동한다. 우리가 눈높이를 낮춰야 하는 이유는 작은 행복에도 만족해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따금 누리는 사치에서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 독립기념일, 생일, 방학이 손꼽아 기다려지는 이유는 그날이 1년에 꼭 한 번뿐이기 때문이다. 사치스러운 물건도 평소에 늘 곁에 두고 사는 게 아니라 어쩌다 한 번씩 주어지는 특별한 선물일 때 더 반갑고 기쁘다.

 

7 3,000억 달러를 남긴 밴더빌트 가문 이야기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선호하는 식당, 여행, 술자리 등)은 늘 달고 사는 게 아니라 특별한 기회에만 즐기려고 노력한다. 당신이 단순한 삶에 만족한다면, 때때로 누리는 사치는 마법과 같은 느낌을 선사할 것이다. ‘차이’의 힘은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들고, 특별한 것을 평범하게 만든다. ‘기대’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아는 사람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애쓰는 것만큼 기대를 낮추기 위해서도 노력해야 한다. 행복, 만족, 기쁨 같은 감정은 모두 기대와 실제의 차이에서 온다.

 

 

 

 

 

돈의 방정식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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