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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현명한 이타주의자 _ 스테판 클라인
1.저자 도서소개
단기적으로는 이기주의자가 더 잘 사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타인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이타주의자가 훨씬 더 앞서간다는 것이다.
타인을 현명하게 돕는 행위는 만족감을 선사한다는 것을 뇌과학, 유전공학, 경제학, 사회심리학 등에서 진행된 최신 연구와 실험 결과를 통해 이를 증명해주는 책.
2.책요약
#1 우리는 모두 이타주의자
P.28 이타주의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학술적 정의에 따르면 타인을 위해 아주 사소한 이익을 포기하기만 해도 이미 이타적인 행동이다. 수혜자가 특정 인물일 필요도 없다. 우리는 한 집단의 이익을 위해, 혹은 정의 같은 추상적 원칙을 위해서도 불이익을 감수한다. 당사자가 그 집단의 구성원이라서 공동의 수익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해도 그의 비용이 돌아올 수익을 초과한다면 이타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받을 생각을 하지 않고 모든 것을 주는 것, 나눔 자체를 위한 나눔이 중요한 것, 돌아올 수익보다 더 많이 나눈다는 것 자체가 중요하고 일상속에서 많은 이타적 행동이 있고 이를 적용시 대단한 것이 아니라도 내가 나눌 수 있는 모든 것을 나누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회적 본능은 타고나는 것이고 정의감과 도덕심으로 발전해나간다는 것, 누구나 이타주의자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2 돕고 사는 삶이 어려운이유
p.61 진화에선 득이 되지 않는 것은 조만간 사라진다. 하지만 그런 순진하고 마음씨 착한 인간들이 우글거리는 세상에선 사기꾼들이 사기를 치기란 누워서 떡 먹기다. 온화한 성품은 착취당하고, 인정사정없는 성품은 널리 퍼져나갈 것이다. 언젠가 다시 누군가 ‘팃포탯’을 이용하여 악한들을 무찌를 때까지 이제 다시 순환이 시작된다.
>>인생을 쟁취하고 뺏어야하는 게임 이론이 아니라, 진화를 위해 협력하는 이타주의적 관점으로 보기 시작하게 만든 구절, 이기주의자가 진화에 유리해서 살아남은 것이 아닌 서로 주고 받는 사이클 속에서 순환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어떠한 삶을 선택해야 하는 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3 신뢰의 숨겨진 힘
P.84 우리가 경쟁을 추구하는 건 경쟁 그 자체를 위해서가 아니라 협력을 위해서다. 타인과 함께한 성공이 혼자 혹은 타인을 배신한 성공보다 훨씬 많은 행복을 선사한다.
P.98 신뢰의 능력은 이타주의와 이기주의를 반대말로 정의하는 오류를 반박한다. 실제 둘은 서로의 충분조건이자 필요조건이다. 믿는다는 건 보상을 바라지 않고도 욕심 없이 행동한다는 뜻이다. 그렇지만 그런 희생정신은 장기적으로 보아 득이 될 때에만 가능하다. 이것이 겉보기에는 모순으로 보이는 신뢰의 원칙이다. 가장 효과적인 자기 이익 추구 방법은 자신의 이익을 잠시 미루고 타인에게 봉사하는 것이다.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이었는데, 이타주의적 행동은 보상을 바라지 않고 하지만 함께한 성공이 훨씬 많은 행복을 선사하기에 장기적으로 득이 되어 실행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럼으로 가장 효과적인 이익추구를 위한 이기주의는 이타주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인 나눔자체가 학교이상의 활동자체가 나의 행복을 위해, 내가 원해서 나를 위해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너와 나의 경계를 허무는 방법
P.117 강연장까지 가는 시간을 여유 있게 할당받은 학생들이 훨씬 더 많이 도움을 주었다. 반대로 시간이 촉박한 사람은 거의 대부분 지나쳤다.
>>시간을 주체적으로 사용하며 항상 버퍼시간을 두어 움직이며, 급박하지 않아야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족한 영역인데,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P.125 상대를 도와주자면 그 문제점을 명확히 인식해야 하는 법이다.~ 유인원들 이들이 도움을 주지 않을 때는 이기심 때문이 아니라 상대의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서다. 남을 도와주는 것도 고도의 지능이 필요한 일이니까 말이다.
>> 상대를 도와주려면 명확한 문제 인식을 해야하고 이를 위해, 상대방의 감정과 입장에 공감할 수 있는 것이 우선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많은 관심을 갖는 게 매우 중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5 사랑하면 착해진다
P.159 이타주의의 진화론적 장점은 이타심을 발휘하는 생명체가 약삭빠른 쪽보다 오히려 번식에 더 성공적이라는 데 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해는 감수할 만한 것이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타심의 가장 큰 선물은 우리 조상들의 뇌를 크게 키웠다는 사실이다.
P.160 아마도 우리 조상들이 다른 동물에 비해 큰 뇌를 갖게 된 이유는 다른 동물들이 결코 할 수 없는 나누고 협력하는 능력 때문일 것이다. 그러자면 자신이 한계를 뛰어넘어야 하고 세상을 타인의 눈으로 바라보고 타인처럼 느껴야 한다. 이타심이 비로소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행복과 사랑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더 많이 주는 것’ 그리고 손해를 계산하며 주는것보다, 더 많이 주는 것이 훨씬 더 성공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의식에 의해 자동적으로 월부밖에서는 모든 행동에 대해 주려고 하기보다 계산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였는데, 어떤 환경이든지 더 많이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끼게된 구절이었습니다.
3.적용할점
#6 인간이 거둔 최고의 수확, 협력
P196. 모든 정황으로 보건대, 인간은 우리 조상들이 힘을 합쳐 존재의 위험을 줄일 줄 알게 된 후에야 큰 뇌를 갖게 되었을 것이다. 사촌인 침팬지보다 똑똑해지기 전에 일단 단결력을 향상시켰던 것이다. 지능과 언어, 문화 ,이 모든 성과는 우리의 공감할 줄 알고 입장 바꿔 생각할 줄 아는 능력 덕분이다. 먼저 가장 친절한 원숭이가 되고 난 후 가장 똑똑한 원숭이가 되었던 것이다.
>>나누며 성장 해야 하는 이유, 나눔의 진정성이 먼저라고 하셨던 이유, 기본적인 진화의 근본이 협력이고 나눔이기 때문인걸 깨닫게 되었고, 그러기에 더 큰 파이를 위해 기버들을 지켜 나가려 하신다는 걸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온전히 100%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는데 더욱 집중해야겠다라고 느꼈습니다.
#7 착한 사람들의 보호막
p.229 보상은 협력을 가로막는다.
이타적 행동을 할 때 우리는 칭찬과 인정을 기대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부심을 느낀다. 그것과 비교하면 몇 푼 안 되는 돈은 너무 약한 동기부여책이다. “듬뿍 주든가, 아니면 아예 한 푼도 주지 말든 가.” 돈은 메시지를 전달한다. 돈은 공동체의 규칙을 바꾼다. 돈이 오고 가는 곳의 사람들은 다른 구성원들도 무보수로는 일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그 결과 자발적 협력이 사라진다. 그 자리를 많건 적건 이익이 남는 거래가 차지한다. 이런 새 기준에서 발을 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의 정의감은 다른 사람들은 돈을 버는 데 우리만 빈손인 경우를 배제한다. 나아가 노동의 위상이 달라진다. 자발적으로 떠맡은 일에서 의무로 바뀐다. 우리가 즐거운 마음에서 자발적으로 하는 일에 왜 누군가가 돈을 지불해야 한단 말인가?
>>이타적 행동, 나눔과 협력 그 자체는 나를 위해서 해야한다는 것, 보상을 바라고하는 행동에는 한계가 있지만, 나눔자체가 좋아서 하기에 모든 것을 쏟아 낼 수 있다는 것, 지난학기 인턴튜터님의 말씀과 행동을 보면 느꼈던 부분들이 나타난 구절이었는데, 노동의 위상이 달라진다. 그동안 일반적 세상상식과는 다른 부분이었는데 그 이유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고, 돈을 받지 않기 때문에 나눔 자체로의 행복에 집중할 수 있으며,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을 잘하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성장이 되어있고, 앞단에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걸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4.느낀점
-그동안 살아왔던 게임이론을 던지고, 행복하기 위해 왜 이타적이야 하며, 모두에게 ‘다정함’ 기질을 안고 타고나는 것이라는 것을 통해, 이타적인 사람은 누구에게나 있는 이타주의 기질을 갈고 닦아 나가는 것을 알게 되며, 내가 진짜 기버인지? 매쳐인지 걱정하며 고민할 시간에 내 안에 있는 이타적인 마음과 행동들을 발전시켜 나가는 게 공동체의 개인의 관점 모두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브앤테이크 보다 좀 더 사례와 실험들을 통해 장기적으로 이타주의가 이기주의를 이기는 것이 진화론적 관점에서 유리하다는 것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었다고 느꼈습니다다. 이타심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고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다시금 인지하게 되었고, 이번 현명한 이타주의자 책 또한 매 학기 재독을 통해, 스스로에게 적용하며 이타심을 성장시켜나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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