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으]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독서후기

26.03.05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_ 조코윌링크/레이프 바빈

 

1.저자 도서소개

매일 새로운 도전을 기꺼이 감수하는 강철 멘탈을 강조,

리더십에 관해 네이비씰에서 배운 열두 가지의 원칙을 삶에 적용시켜

인생을 바꾸어 주는 책!

 

 2.책요약

 #part .1 자기 혁명=강한 멘탈이 최고의 무기다.

원칙 1. 승리하는 팀에는 항상 극한의 오너십이 있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현재 상황에 대한 ‘모든 것’에 오너십, 실패를 인정하고 엄격한 자가진단을 통해 바로 잡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실행!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어떻게 달라질 것 인가’

원칙 2. 나쁜 팀은 없다, 오직 나쁜 리더만 있을 뿐

>>리더십을 통해, 팀원들과 함께 최고의 성과를 낼 방법을 찾는다! 멤버들의 힘이 임무를 달성하는데로 모이도록 만들어줄 원동력을 만들어 주는 역할! 

끝없이 더 나아지기 위한 마음 가짐을 전파 > 자신과 팀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 > 약점을 파악 후 강화할 방법 찾기 > 위기 시 극복할 대안

1.나아져야 하고 나아질 수 있다고 믿기, 2.나쁜 성적을 정당화하려고 변명하지도 않기, 3.냉철하게 실패를 인정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 오너십을 가진다!

가장 피해야 하는 건, 스스로 나아질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이런 부정적인 태도가 팀에 전염되는 것과 공동의 임무가 아닌 자기 자신의 상황(피곤함,비참함,고통,괴로움)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 

원칙 3.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기보다 왜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라.

p.105 리더는 뭘 할지를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왜 하는지’를 설명하는 사람이다. 본인이 이해가 잘 안 될 때는 상급자에게 물어보는 게 현장 리더가 할 일이다. 각 단계의 리더들이 임무에 대한 이해와 믿음을 가져야 자기 구성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렇게 되면 구성원들은 어려움을 인내하고 임무를 수행해 마침내 승리를 거둘 것이다.

>>튜터님의 큰 그림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는지, 중간중간 튜터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받아들리고 있거나, 스스로 해석하고 있었다는 거를 알게 되었고 이러한 태도는 중간리더로써 훌륭한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간에서 온전히 이해하고 전달 > 구성원들의 반응을 피드백 > 큰그림을 이해시키는 것이 중간리더로써의 올바른 태도임을 깨닫고 이를 적용해나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원칙 4. 자신감을 살리고 자존심은 죽여라

p.130 과한 자존심은 모든 것을 어지럽힌다. 계획을 수립하고, 충고를 받아들이고, 건설적인 비판을 수용하는 것 등에 자존심이 개입하면 판단이 흐려진다. 심지어는 자존심이 자기 보호 본능마저 마비시킬 때도 있다.~ 개인적 사안을 팀이나 목표보다 앞세우면 성과는 떨어지고 목표 달성은 실패하게 돼 있다. 극한의 오너십은 이런 자존심을 경계하고 겸손해질 것을 요구한다.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을 받아들이며,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승리를 위한 필수 요소다. ~절대 안주해서는 안 된다. 자존심을 통제하는 것, 최후의 승리를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다.

>>자신감도 자존심도 낮은 상태라고 생각했는데 어떠한 영역에서 남아있는 자존심이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개인적 사안을 팀의 목표보다 앞 세웠던 부분이 없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체력이 떨어지고 힘든 건 개인적 사안이고, 오너십을 갖는다면 그보다 더 먼저 팀을 챙겨야 한다는 것, 실수인정 – 책임받아들이기 – 위기극복 방안에서 방안에 대해 행동으로 못 옮기고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Part2. 전쟁의 기술-압도적 승리를 위한 네가지 세부 전략,

원칙1.우리 팀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은 버려라.

p.152 나는 우리팀에 닥친 위기와 세부 사항에만 몰두한 나머지 다른 팀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고 말았다. 그들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우리가 그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 지를 먼저 고려해야 했는데 말이다.

‘함께 일하는 모든 팀은 서로를 지원한다.’

>>책에 예시로 나온 자회사와의 갈등 등 실제 회사에서 자주 일어나는 상황이고, 내가 먼저 더 큰 그림의 승리를 위해 협력하고 서로 엄호 이동하며 파이를 더 크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그러한 관계로 바꾸어 나가야 겠다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원칙2.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단순하게

p.177 어떤 행동과 보상 또는 처벌 사이에 확실한 인관 관계가 없으면 행동은 절대 수정되지 않습니다. 쥐도 내가 왜 설탕을 받는지, 왜 전기 충격을 받는지를 알아야 변하는 겁니다.

>> 최근 더 성장하기위해 피드백을 받고 이를 이해하지만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한 온전한 수용이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 단순히 지쳐서 행동하지 못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내가 왜 해야하는지 온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건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항상 변수에 무너졌던 경험이 있는데, 나에게 가장 큰 적이 무엇인지, 내가 통제하지 못하고 있는 변수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유리공이 없기에 가장 큰 적은 스스로의 몸과 마음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칙3.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할 것인가.

p.195 기업의 리더가 받는 중압감은 전쟁터의 지휘관들 못지 않게 상당하다. 팀,회사,투자자,자신의 경력, 직원의 성패와 생계가 리더의 결정에 달려 있다. 이런 중압감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빠른 의사 결정과 실행이 요구될 때도 많다. 이런 상황에서 의사 결정을 내리려다 자칫 공황 상태에 빠져 얼어 버릴 수 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우선순위를 정해 실행하는 것이다.

>>중압감,압박감은 성장에 있어서 어느 곳에서나 당연한거라는 걸 알게 되었고 빠른 의사 결정과 빠른 실행을 위해 우선순위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생각을 조금은 내려놓고 행동을 통해 최우선 과제들을 해결해나가며 중압감을 벗어내야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원칙4. 임무를 효과적으로 나누는 법

p.217 전술적 단위의 팀을 이끄는 일선 지휘관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뿐만 아니라 ‘왜 해야 하는가’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상급자에게 ‘어떻게 할까요?’라고 묻는 게 아니라 ‘이것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해야 한다. 즉 수동적인 실행자가 아니라 능동적인 지휘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초급 지휘관에게 의사 결정관을 효과적으로 부여하려면 자신감을 심어주는 게 중요하다. 일선 지휘관들은 자신이 전략적 목표와 지휘관의 의도를 명확히 숙지하고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어야 한다. 상관이 자신의 결정을 지지해 줄것이라는 절대적 신뢰 또한 필요하다.

>>반원들의 성공,성장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전략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남은 기간 무엇이 중요할 지,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하며, 나의 모습은 어때야 하는지, 지금과 같이 내가 먼저 힘들어 하면, 반원들 또한 힘들어함이 당연하게 될 수 있기에 중간리더로써 바로 서야하며 끝까지 반원들의 성공,성장을 위해 더욱 능동적으로 행동해야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3.적용할점

Part3. 지속적인 승리-계속 승리하기 위해 지켜야 할 것들

원칙1. 계획을 세울 때 절대 빠트려선 안 되는 것들

p.241 계획에는 잠재적 리스크를 줄일 방법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좋은 계획이란 리스크를 최대한 낮추고 성공 확률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다. 개중에는 통제 불가능한 리스크도 있다. 이 경우 리더는 통제 가능한 리스크에 집중해야 한다.

>>계획을 짤 때 단순히 날짜별 투두리스트가 아닌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한 계획을 짜야 한다는 것, 통제 가능한 리스크들에 집중해서 리스크를 최대한 낮춰야 한다는 것,

버퍼시간을 두는 등의 방법으로 계획을 잡는 것이 리스크를 가장 낮춘 성공확률이 높은 계획을 만드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칙2. 아랫사람을 잘 이끄는 법

p.265 극한의 오너십을 체화한 리더는 팀원들이 자기 뜻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먼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본다. 큰 그림을 보라고 팀원들을 다그치는 대신 좀 더 간단명료한 용어로 그들을 이해시킬 방법을 찾는다. 이것이 바로 아랫사람을 이끄는 방법이다.

>>튜터님과 정기적인 운영진 소통과 어려움들 파악, 의도 전달을 해주셨던 게 생각이 났고 리더인 튜터님께서 중간리더를 신뢰하며 지휘권을 분산 시켜주셨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중간리더로써 오너십이 부족해, 그저 수동적으로 전파만 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반성하기도 했습니다.

p.308 규율은 자기 통제와 금욕을 요하지만 결국 자유로 연결된다. 아침에 일찍 기상하는 규율이 몸에 배면 더 많은 자유 시간을 보상받는다. 전장에서 늘 헬멧과 방탄조끼를 착용하는 규율을 따르면 장비에 익숙해져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매일 체력을 단련하는 규율을 엄수하면 몸이 더 가볍게 느껴지고 더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다.

>>그동안 스스로의 규율을 모두 내려놓고 편하게만 자유를 찾고 있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추가 시간이 필요하면 그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최근 운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를 위해 무언가를 내려 놓는 게 아닌 시간을 만들어서 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원칙4. 좋은 리더는 항상 경계선 위를 걷는다.

p.310 모든 리더는 경계선 위를 걸어야 한다. 리더십은 그래서 어렵다. 서로 대척되는 규율과 자유 사이에서 밸런스를 찾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리더는 서로 모순돼 보이는 여러 요소 안에서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이 것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저자가 말한 덕목 중 가장 부족한게 무엇인가 생각해보았을 때, 

수동적인 부분, 극한의 오너십, 디테일에 매몰 되는 부분 등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갖추지 못한 자질들을 채워나가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선적으로 극한의 오너십에 대해 현재의 나에게 적용하는 할 수 있도록 생각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4.느낀점

리더로서 극한의 오너십을 갖춰 팀을 훌륭히 이끌어나가기 위한 원칙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학교운영진으로써 중간리더로써 적용할만한 점들이 많았고 학교 뿐만이 아니라 회사에서도, 나에게 생긴 모든 일에 대해 오너십을 갖추고 무너지는 것이 아닌 해결할 방법들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사실 지금 시기에 저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 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학기째 학교를 하면서 투자자로써 너무 많이 성장하고 있지만, 직장을 비롯해, 여러가지 ‘모든 것’들이 무겁게 다가온다고 느껴졌는데, 그렇게 느끼고 있는 것들이 회피의 마음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내 삶의 오너십을 갖고 힘들면 피하거나 내려놓는 것이 아닌 해결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 규율과 계획, 우선순위를 통해 스스로의 지휘관이 되어야 하는 부분도 빠르게 적용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반을 더욱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반의 전략적 목표를 튜터님과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얼라인해야 한다는 점, 완벽한 사람은 없기에 부족함을 인정하고 리더로써 부족한 자질들을 채우기 위해 노력해나가야 하는 점들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나쁜 팀은 없다, 오직 나쁜 리더만 있을 뿐’ 이라는 원칙에서 알게 된

좋은 팀을 만드는 좋은 리더의 모습으로써 나의 팀, 우리의 팀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용해 나가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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