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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하우절/ 돈의 방정식
354쪽
"돈에 관한 내 유일한 목표는 매일 밤 가족이 무사함을 감사하며 평온한 마음으로 침대에 눕고,
내일도 내가 원하는 일을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만큼 하며 보낼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잠이 드는 것이다."
지난달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나서 나는 내가 아직도 서행차선 위에 서 있는 것만 같았다.
어떤 방식으로든 추월차선에 올라타야 할 것 같아 마음이 점점 조급해졌다.
조급함이 아무것도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음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마침 돈독모가 모건하우절의 <돈의 방정식>이었다.
처음에는 돈을 더 빨리 불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일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이 책은 돈을 늘리는 기술보다 돈의 의미를 다시 묻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돈이 많아도 불안하고 쫓기며 살아간다면 그것은 진짜 부가 아닐 것이다.
오히려 하루의 끝에서 가족의 무사함에 감사하며, 내일도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확신 속에 잠들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돈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가치일 것이다.
이 책은 돈을 바라보는 나의 속도를 늦추게 했고, 조급함 대신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돈의 목표를 얼마를 벌것인가보다 어떤 삶을 살기 위해 돈이 필요한가(비전보드)를 먼저 생각하기
욕심보다는 지속가능성을 선택하여 꾸준히 자산을 늘리기(공부하고 배우기)
일,투자,공부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시간을 쓰는 구조 만들기(환경만들기)
감사와 만족을 잊지 않기(목실감시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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