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제목(책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 토네이도
읽은 날짜 : 2026.03.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마인드 #성공 # 앎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한겨울, 방안에서 입김이 나올 정도로 간나했던 흙수저에서 대한민국 상위 1% 부를 이루게 된 의사이자, 인생멘토로 꿈과 성공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방법을 제시한다. 어릴때부터 수학과 물리를 좋아해 포항공대에 입학을 했지만 우현히 가입한 연극 동아리에서 의사역할을 맡게 되면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수중에 있는 몇천원이 전부였던 스무살, 재수를 결심하고 고등학생 과외를 병행하며 의대에 합격한다. 졸업 후 삼성서울 병원에서 전문의를 취득한후 10억원이라는 빚을 지고 병원을 개원했고 수많은 고비를 넘기며 현재 자신이 꿈꿔왔던 인생을 살고 있다.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를 넘어 ‘사람의 삶’을 치료하는 의료인문학자로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이 책은 그가 인생의 역경을 극복하고, 오늘의 부와 행복을 펼쳐내는 과정을 담고 있다. 지금의 성공은 이미 스무 살에 상상하고 생각해왔던 것으로 ‘미래에 대한 앎이 꿈을 현실로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결핍, 두려움, 가난’으로 각인된 무의식을 ‘풍요, 감사, 부’로 송두리째 바꾸어 인생을 퀀텀점프할 수 있도록 이끈다.

2. 내용 및 줄거리
- 1.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던 이유.
: 대중과 다른 부자들의 삶 1%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자신만의 기준과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래서 남들과 똑같이 세상을 보고, 듣고, 평가하지 않는다. 그차이가 자신만의 가치관인 ‘체’다. 생각은 말과 행동을 이끈다. 어떤 생각이 만들어지면 그 생각에 반응하여 말을 하고, 말에 어울리는 행동을 한다. 물론 말과 행동이 다를 수 있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그 생각에 부합되는 미래를 향해 현실이 펼쳐진다는 사실이다. 생각은 나도 모르게 나의 현실을 만들고 있다. 씨앗은 자라 현실이 된다. 관념인 씨앗과 현실인 열매는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현실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이 무의식의 씨앗에 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나기 때문이다. 부의 마음이 심어져 있으면 부자 세상으로, 가난한 씨앗이 담겨 있으면 가난하게 사는 것이다. 현실을 바꾸고 싶은가? 정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내면을 바꿔라.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그러면 그 이미지가 곧 나타날것이다. 나를 결핍된 존재가 아닌 충만한 사람으로 각인하자. 그 이미지가 머지않아 미래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세상은 실체를 가진것이 아닌 환영과 같은 홀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세상이 시뮬레이션이 아닐 확률은 10억분의 1이다.”
- 2. 20대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 몰입을 통해 성장이 일어나고, 실력이 발전하면 더 즐거워 진다. 잘하기 때문이다. 그 잘함 속에서 우리는 또다시 몰입하고 선순환이 일어난다.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있다. ‘원하는 결과에 대한 자신감이다.’ 나는 대중과 얼마나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가? 얼마나 다른 일상을 살고 있는가? ‘다름’이 많아질때 성장할수 있다. 부자가 될 질문 3가지. 1.나는 부자가 될 자격이 있는가? 2.부자가 되면 그 삶을 누릴 자격이 있는가? 3. 나는 대중과 얼마나 다른 일상을 살고 있는가? 대중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한 3가지. 1.기록하라. 나는 항상 쓴다. 나는 나에게 생각을 보낸다. 책에서 읽은 문구를 보내고, 그 문구로 얻은 지식을 카톡으로 보낸다. 카톡으로 보내기 힘든 글은 노트북이나 블로그, 브런치에 남긴다. 2.명상하라. 현실이 시끄럽고 삶이 번잡할때 눈을 감아보자. 그리고 조용이 자신의 호흡에 집중해라. 길게 할 필요도 없다. 딱 3분만 그 호흡과 함께 해라. 3.움직여라. 하루에 최소 30분 움직여라. 운동해도 좋고, 산책해도 좋다. 우리는 안벽하지 않다. 하지만 완전한 존재다. 자신의 완전함을 믿자. 우리는 이미 완전한 존재다. 부자중 76%는 일주일에 4회이상을 운동을 하고, 가난한 사람은 23%만 운동을 한다.
- 3.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 2% VS 88%.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수치다. 무엇을 나타내는 숫자일까? 바로 독서 습관이다. 부자들은 독서가 일상이다. 숨을 쉬듯, 밥을 먹듯, 그들은 책을 읽는다. 살기 위해 먹는것처럼 살기 위해 독서를 한다. 습관의 힘이다. 습관은 한번 들이기 쉽지 않지만, 습관이 된 일상은 하지 않으면 어색하다. 명상. 사전적 의미는 ‘눈감고 깊에 생각하는 것’이다. 눈 감을수 있다면 시작할수 있다. 사전적 의미는 생각하는것이지만, 사실 명상은 생각을 멈추는 것이다. 생각을 멈추고 3번의 호흡과 함께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 명상이다.생각의 파도에서 멋어나 고요함으로 침전하는게 명상이다. 명상은 생각이 흘러가는대로 메타인지하고 내자신을 바라보는 것이다. 인생을 바꾸는 아침 습관 3가지. 1.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 침대정리다. 2. 자신의 이름을 부른다. 내자신과의 온전한 만남을 위한 것이다. 3. ‘아이는’이라고 말한다. ‘아이는’ 이라고 말할때 미소짓게 된다. 표정이 밝으면 긍정의 마음이 생기고, 표정이 어두우면 우울해진다.
- 4.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 된다면.
: 돈의 그릇에 긍정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담기 시작했다. 돈이 주는 느낌의 변화, 그것은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었다. 대중은 부자는 ‘돈을 사랑한다’고 착각한다. 이것은 생각하기 싫어하는 대중이 권위에 굴복하여 받아들인 권위자의 생각이다. 부자는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다. 부자는 돈이 사랑하는 사람이다. 돈을 긍정하고 돈에 감사하며 그 인연관계를 축복하는 사람이 부자다. 그 내면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날때, 돈은 그를 사랑하게 된다. 절대로 돈을 두려워하지마라. 그리고 부를 죄악시 하지 마라. 돈을 두려워하고, 부를 죄악시하면서 부자가 되길 바라지 마라. 돈을 부정하고, 부를 시기하면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돈을 긍정할때 당신은 세상을 긍정하게 된다. 그리고 세상을 긍정할때 당신은 세상을 긍정하게 된다.. 그리고 세상을 긍정할때 세상도 당신을 긍정하고, 돈은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차선 변경의 시작이다. 부의 추월차선으로 가는 첫번째 방걸음이다. 돈을 사랑하라. 그러면 돈이 사랑할 것이다.
- 5.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 우리의 꿈, 목표, 소망을 위해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미끄럼 타듯, 인생을 즐기며 내려가는 것이다. 직선으로 뛰어가는 것보다, 미끄럼 타듯 즐기며 내려갈때 원하는 미래에 더 빨리 도달할수 있다. 그것이 바로 ‘브라키스토크론’ 부의 최단 곡선이다. 이게 세상의 진실이고, 우주의 진리다. 지금의 감사는 과거 노력에 대한 감사다. 그 축복이 미래의 풍요로 이어진다. 과거의 꿈이 오늘의 과정이고 오늘의 과정이 미래의 목표와 연결임을 아는 것, 그 앎이 우리의 내면을 풍요로 채워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그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내가 그 무언가가 되어야 한다. 원하는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것보다 우선 나의 내면을 바꾸는 것이 먼저임을 다시 한번 새기되었다.
내가 바뀌어야 세상을 바라보는 내 눈이 바뀌고 , 다른 세계(시뮬레이션)가 내 앞에 펼쳐진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투자와 성공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나의 인사이트와 마인드이다. 월부의 멘토, 튜터님이 항상 강조해주시는 독서와 매일의 루틴으로 하고 있는 명상을 통해 내 자신의 그릇을 넓히고, 루틴을 꾸준히 습관으로 유지하고 RAS를 활용하여 행동이라는 다리를 통해 내가 원하는 나만의 스토리를 써가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이하영, “인생의 연금술”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