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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년전 열반기초반으로 월부를 경험했으나 월부 과정이 힘들것 같다는 생각으로 월부를 떠나있던 사람입니다. 간혹 특강을 한두개 듣고 월부를 오래 열심히 하는 친구 덕분에 부동산의 중요성은 인지를 하고 있었지만 공부를 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2025년 초 내집마련을 고민해야하는 상황이 생겨 2024년 연말에 동탄, 수원, 수지, 분당 임장을 다니고(월부 임장 수준은

아닌), 수지구 특강 수강, 투자코칭을 진행하여 수지구청 역세권 내집마련을 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집값상승의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매수 당시 가치, 가격을 정확히 볼줄은 몰라서 이미 조금 올라있는 가격을 보며 꼭지를 잡은건 아닌지 좀 내려도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곳에서 실거주이고 무리한 대출이 아니니 가격이 내리더라도 버틸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매수를 했었습니다.

 

운으로 좋은 스타트를 끊었으니 이제는 실력을 키워 이 흐름을 이어가고 싶어서 다시 월부로 오게 되었습니다. 곧 이루게 될 제 가정과 부모님들도 돕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알파 투자자의 길도 고려 해야할 것 같습니다. 비전보드를 고심하여 잘 구축하고 앞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월부에 남아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그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올해의

기회까지 잡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매일 조금씩 될때까지 해보려 합니다. 월부를

통해 부동산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이런 희망을 품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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