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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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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너바나 / 알키
3. 읽은 날짜: 2026.03.06. ~ 03.07.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 월부의 시작, 한줄한줄 곱씹으면서 읽어볼 가치가 차고 넘친다.
STEP2. 책에서 본 것
6p. 나는 더 이상 직장생활을 하지 않아도 내 자산들이 나를 위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열매를 맺는 나무를 심은 셈이다. 직장생활과 재테크 공부를 병행한 10년이라는 시간동안 내가 목표로 한 것이 바로 이것이었다. 내가 직장에서 해고를 당한다 해도 나와 내 가족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지 않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말이다. 이를 위해 10년이 걸렸지만, 결국 목표를 달성했다.
12p. 많은 책을 읽고 좋은 정보를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방법을 연구해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놓쳤기 떄문이 아닐까?
45p.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투자에 성공하지 못한 이유로 ‘정보 부족’을 꼽는다. 하지만 경험상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선입견’을 배제하고 물건 본연의 가치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다. 사실 이 물건 이후에도 수많은 기회들이 내 곁을 지나갔고 지금도 지나가고 있다. 신은 내게 계속해서 기회라는 공을 던져주었지만 쓸데없는 선입견과 편견으로 나는 기회를 놓쳐버렸다.
51p. 자본주의는 바다의 밀려오는 파도와 같다. 우리는 앞으로 계속 밀려오는 이 파도는 이를활용해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서핑의 기회가 될 수 있겠지만, 스스로 헤엄치려고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고난이 될 수 있다.
53p. 예쁜 사과든 벌레 먹은 사과든 깎아서 예쁜 접시에 담으면 같은 사과다. 투자할 떄는 무조건 위험을 피하기보다 위험을 계량화하고 수익까지 계산해보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98p. 투자는 외양 좋은 수탉을 고르는 게임이 아니다. 볼품은 없더라도 알을 낳는 암탉을 고르거나 오히려 병아리라고 해도 암컷을 싸게 구입해 가꾸고 건강하게 키워야 하는 것이다.
107p. 비판하는 건 쉽다. 하지만 그들이 비판할 때 어느 누군가는 땀을 흘리며,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모두에게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127p. 최근 투자 모임에서 만난 C군은 열정이 가득한 투자자였다. (중략) 나는 늘 부동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전에 많은 투자 관련 서적을 읽고 발품을 팔아 여러 현장을 둘러보기를 권하는데, 그는 신기하게도 내가 권하는 모든 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겼다. (혹시 너나위님인가?)
129p. 명확히 설정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을 충실히 살다가 결국 그 일상의 노예가 된고 만다.
자신의 목적지를 알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중 누가 목적지에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도착할 확률이 높을까? 당연히 전자가 아닐까?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일상의 노예가 아니라 주도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경영하며 보람차고 값진 삶을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
인생이라는 길고 긴 여행을 떠나는 데 중요한 것은 멋진 자동차나 끝내주는 날씨가 아니다. 당신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아는 것이 가장 우선 되어야 하는 것이다.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하면서 꿈과 목표를 묻는 것이 의아하게 여겨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의 경제적 목표를 설정하기 전, 이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걸 강조하고 싶다. 정작 투자나 사업을 통해 초반에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돈이 불어날 떄의 쾌감과 희열 떄문에 그저 계속해서 돈을 버는 데에 집착하게 된다. 결국 돈이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 되는 것이다. 확실한 건, 돈은 우리가 행복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147p. 당신에게 10%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테니 지금 당장 실천으로 옮기기 바란다. 그 방법이란, 지출을 10% 줄이는 것이다.
150p. 그럼 투자와 투기는 어떻게 다른 걸까? 사전적 의미로 살펴보면, 투자는 특정한 이득을 얻기 위해 시간과 자본을 들이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를 통해 자본이 형성된다. 반면 투기는 상품이나 유가 증권의 가격 변동의 차이를 이용해 이익을 보려고 하는 행위를 말한다. 기대 수익이 합리적 기준에 따라 설정된 것이 아니라, 감정적 요인과 당시 시장의 모멘텀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168p. 독서백편의자현(책이나 글을 100번 정도 읽으면 그 뜻이 자연스럽게 보인다는 명언)이라는 말처럼 글 한 자 한 자 필사하다 보면 저자의 듯을 더욱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되고, 그냥 지나쳐 읽었던 내용을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다.
201p. 돈은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에 따라 투자한 사람에겐 달라붙지만, 많은 사람들이 우후죽순으로 몰릴 땐 쏙 빠져나가는 것 같다.
203p.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경계해야 할 단어는 ‘조급함’이고, 기억해야 할 단어는 ‘인내심’이다. 강태공이 물고기를 낚듯 차분한 마음으로 꾸준히 시장을 지켜본 사람에게는 언제든 기회가 찾아온다.
205p. 부동산의 가격은 롤러코스터와 같다. 롤러코스터는 높이 올라가지만 하늘을 뚫고 더 나아가지 않으며 내려가도 땅 아래로 추락하지 않는다. 다만 하락과 상승을 반복할 뿐이다. 과도한 공포와 막연한 희망을 갖기보다는 현실을 직시하며 본인의 투자 기준을 세울 때 실패하지 않는다.
235p. 그와 같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들이 쏟은 만큼의 시간과 노력, 열정이 필요하다. 우공이산, 어리석은 사람이 산을 옮겼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꾸준히 노력하면 산을 옮기는 것처럼 큰 성과도 달성하게 된다는 의미다. 그런데 큰 산을 옮기기 위해서 처음 해야 할 일은 바로 작은 돌 하나부터 옮기는 것이다. 이렇게 돌을 하나둘 옮기다 보면 어느새 당신이 원하는 삶에 이르게 될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바람처럼 스쳐지나가는 소음들에 휘둘리지 말고, 나만의 투자 원칙
월부에서 배우는 원칙들 이번 강의는 저환수원리에 대해 정확히 알고, 그 원칙을 지치는 것!
너바나님은 그거 말고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원칙 : 어떤 행동이나 이론 따위에서 일관되게 치켜야 하는 기본적인 규칙이나 법칙
일관되게 지치면서 나아가다보면, 나도 할 수 있다.
너바나님은 10년 간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2015년에 발간했다. 그럼 지금은 20년 정도 하셨다.
그게 비법이라면 비법이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어느 순간부터 부동산 투자를 위해 종잣돈을 모으는 행위, 그 자체에만 집중하고 있는 날 발견한다.
처음 월부에 들어와서 했던 다짐들을 생각하면 결국 ‘행복’ ‘가족’ ‘자유로운 선택’
3가지의 단어로 귀결되는데, 너무 잊었던 건 아닐까?
목표를 다시 되새기며 투자생활을 이어가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투자와 투기는 어떻게 다른 걸까? 사전적 의미로 살펴보면, 투자는 특정한 이득을 얻기 위해 시간과 자본을 들이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를 통해 자본이 형성된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경계해야 할 단어는 ‘조급함’이고, 기억해야 할 단어는 ‘인내심’이다.
나는 늘 부동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전에 많은 투자 관련 서적을 읽고 발품을 팔아 여러 현장을 둘러보기를 권하는데, 그는 신기하게도 내가 권하는 모든 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겼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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