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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7. 행복은 곧 만족이고, 만족은 당신이 소유한 것과 원하는 것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P74. 행복의 문제점은 강렬한 만큼 수명이 짧다는 것이다. 그 닊미을 계속 좇다 보면 중독 비슷한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나 만족을 느끼는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오직 그 순간에 몰두한다.
▶ 생각해보니 행복이라는 느낌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던 것 같다. 결국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에 만족하게 되면 그것이 행복일 것이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만족하면서 감사함을 느끼면서 산다면 그게 행복이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자
P234.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천천히 돈을 모으는 것이다.
P239. 돈을 얼마나 빨리 벌었느냐가 그 돈을 얼마나 빨리 잃을 수 있느냐의 기준이 된다.
▶ 주변 많은 사람과 이야기 해보면 이게 젤 어려운듯 하다. 다들 빨리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럴때 마다 "산 정상을 올라가는데 굳이 안전도구들 없이 암벽등반을 할 필요가 있냐? 그냥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안전하게 포장된 길로 올라가면 되지 않냐?" 라고 이야기를 하곤 한다. 나의 가장 큰 장점(?)은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남들을 부러워하지 않으려는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내가 정한 길이 있으면 그대로 무쏘의 뿔처럼 가자.
P18. 사람의 마음에서 행복이라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기본 요인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
배우자, 가족, 친구 같은 친밀한 사람들과의 긍정적 인간관계
예술품이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눈
합리적인 생활 수준과 만족스러운 직업
삶의 우여곡절을 극복하게 해주는 철학적/종교적 신념
이 목록에서 돈(특히 많은 돈)은 포함되지 않는다. 돈은 이 요인들을 중족하는 데 얼마간 영향을 줄 뿐이다.
▶ 내가 무엇에 행복을 느낄까? 생각해보면 내 주변인들(가족, 친구)과 같이 어떤 것을 즐기고 행동한 것들, 내가 이룬 것들, 그리고 나라는 존재감을 느낄 때이다. 이런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지만 엄청나게 많은 돈은 필요하지 않다. 그러니 돈의 노예가 되지 말고 돈을 잘 다루는 사람이 될 수 있어야 한다.
P119. 좋은 삶이란 필요한 것을 모두 누리고 원하는 것을 일부 소유할 수 있는 삶이다. 갖고 싶은 것을 모두 손에 넣을 수 있는 사람은 그 무엇에도 감사함을 느끼지 않는다.
P121. 돈으로 행복해지는 비결은 '쾌락의 챗바퀴'와 싸우는 데 있다. 사람들은 한때 사치라고 생각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런 관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사치보다는 어쩌다 한 번씩 누리는 호사가 더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 스마트한 지출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내가 꼭 필요한 곳에는 지출을 하지만 굳이 필요 없는 지출은 어쩌다가 한번씩 해줘야 그 지출이 특별해 진다. 예를 들어 여행이 있을 것이고 고급 음식을 먹는 것등이 있을 것이다. 특별한 날 하는 지출은 어쩌다가 한번 하기에 특별한 것이다. 그래서 가성비라는 말이 나온듯 한데... 가성비 있는 소비를 하자.
146. 소비를 자랑하기보다 자기가 쌓아 올린 것을 자랑하라. 당신이 일궈낸 가정, 사귄 친구들, 소중히 쌓은 추억, 힘들여 축적한 지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때로는 돈을 들여 추억을 만들고 친구나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에게 삶의 의미를 안겨주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다.
P176. 오늘을 즐기면서 미래에 투자하는 최고의 방법은 좋은 추억을 쌓는것이다. 추억도 주식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복리로 늘어난다.
▶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내가 소비하는 것에 대한 추억이 아닌 내가 소비 하면서 겪었던 경험과 추억이다. 이런 추억과 경험이 나를 계속해서 더 발전시킨다.
P157. 효율성을 위해 돈을 쓰면 본인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지만, 지위를 위해 돈을 쓰면 남들의 정체성을 따르게 된다.
▶ 내가 가장 이해가 안가는 것중에 하나가 하차감이다.. 예전에는 나도 하차감 같은 종류의 것을 신경쓰곤 했었다. 생각해 보면 많이 성장하기는 했다. 부자처럼 보이려고 하지 말고 부자가 되라.
P203. 부유함의 정의가 느긋한 삶을 살고,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일정을 스스로 통제하고, 지적인 독립을 얻어내는 것이다. 부유한 사람은 자기만의 방식대로 삶을 살아간다. 독립, 그것이 진정한 부유함이다.
▶ 나의 부유함 또한 같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만 할 수 있는 독립니다.
P240. 조용한 복리 성장을 목표로 삼으면 당진은 가장 알력한 경제적 능력을 배발할 수 있다 바로 '끈기'다.
P241. 세상의 많은 일이 다 그렇듯이 '빠름'은 모든 관심을 차지하고 '느림'은 모든 능력을 차지한다.
▶ 좋은 자산을 적당한 가격에 소유하게 되었다면 그 다음에 내가 할 일은 기다리는 것이다.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가 바로 끈기 이다.
P253. 서로 사랑하고, 좋은 고용주가 되고, 훌륭한 시민이 되는 것. 그게 우리가 늘 얘기하던 주제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서로를 평가하는 기준이기도 했죠.
P285. 우리 함께 경험하면서 노력의 가치를 배우자라는 메시지가 훨씬 효과적이다.
P287. 자신이 원하는 걸 모두 가질 수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만이 '필요'와 '욕구'의 차이를 이해하는 유일한 길이다. 그래야만 예산을 세우고, 저축하고, 이미 소유한 물건의 가치를 알ㄹ아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P289. 내가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것은 주체적으로 일하는 사람이자 믿을 만한 친구, 훌륭한 시만이 되는 데 필요한 인성과 심리, 삶의 자세다. 이 덕목은 그들이 경제적 성공을 이루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P292. 나느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족, 건강, 친구)가 충족되었다면 낯 모르는 사람들에게 굳이 돈을 과시할 필요가 없음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다.
▶ 두 딸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의 모음이다. 내가 부족한 것인지 아직 애들이 이런 이야기를 듣기에는 어린것인지.. 경제적인 것에 대해 두 딸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내가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더 발전해야겠다.
P354. 돈에 관한 내 유일한 목표는 매일 밤 가족이 무사함을 감사하며 평온한 마음으로 침대에 눕고, 내일도 내가 원하는 일을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만큼 하며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잠이 드는 것이다.
▶ 나 또한 돈에 대한 목표가 크지 않다. 돈 때문에 비참해지지 않기 위한 삶이다. 그 비참의 종류가 중요하겠지만.. 사람답게 살 수 있을 정도면 된다.
P356. 돈에 대한 단순한 원칙
수입보다 적게 지출한다.
조용한 복리 성장을 추구한다.
돈을 섬기는 대신 돈의 검심을 받는다.
나만큼 나를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독립은 부다
건강도 부다
좋은 조상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가족을 사랑한다.
P358. 돈에 대한 나의 마지막 조언은 하나다. 운이 좋을수록 친절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먼저 친절한,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선불로 행동해야 한다. 그게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그리고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책에서 보면 돈을 쓰면서 불행해 지는 19가지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다.
예전에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가난한 사람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었다. 그 부분을 읽고 적어도 가난한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부자가 되진 않더라도 가난해 지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와 비슷하게 이 돈을 쓰면서 불행해 지는 19가지 방법대로 돈을 쓰지 않은 다면 적어도 불행해지지 않을 것이고 그럼 행복해질 가능성이 많아질거라 생각한다.
나보다 한 단계 위의 사회,경제적 계층에 속한 사람들을 올려다보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독립적인 삶을 희생하는 대가로 지위를 추구한다.
돈을 벌고, 쓰고 모으는 일이 정체성의 핵심을 차지한다.
소득의 거의 전부를 써버려서 상사나 은행 같은 타인의 결정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돈만 있으면 만사형통할 거라고 상상한다.
돈은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전혀 도움이 안될 뿐이 아니라 돈든 사악함과 이기심의 근원이라고 생각한다.
지나친 절약 습관 때문에 충분히 감당할 능력이 있는 좋은 삶을 누리지 못한다.
지난 인생을 돌아보면서 자신의 성공은 성실한 노력 덕분이고, 실패는 불운 탓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내면과 타인의 겉모습을 비교한다. 남들의 성공을 부러워 하면서도 그들의 삶 전체를 파악하지 못한다.
물건을 구매하는 행위에 따르는 사회적감정적 비용을 무시한다.
자기가 어떤 일을 후회하게 될지를 잘 모른다.
가치의 크기를 자산의 크기로 판단한다.
돈에 관련된 의사결정은 모두 수학 문제처럼 처리하고, 합리적 감정, 정서적 가치, 영혼의 양식을 얻고자 하는 묙구등을 무시한다.
필요와 욕구가 전혀 다른 사람들의 조언에 설득당하고, 그들의 생활 방식을 흉내 낸다.
주위에서 가장 크게 성공한 사람들에게 눈높이를 맞춘다.
소득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기대치를 높인다.
필요하지 않은 것을 얻기 위해 꼭 필요한 석을 위험에 빠뜨린다.
내가 소유한 멋진 물건에 쏟아지는 타인의 관심을 과대평가 한다.
자기가 모든 해답을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어떤 새로운 것도 시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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