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1주차, 2주차 강의까지는 업로드 2일 내 완강하고 후기까지 작성하였으나
3주차부터는 라이브에도 참석하지 못하고 4주차, 5주차 완강, 완후기도 하지 못하였다.
남은 수강 기간동안 보완해야겠다.
2주차 지역 내 비교평가, 지역 간 비교평가
→ 지역 내 비교평가 장표 (가격은 비슷한데 입지가 다른 경우) 하나를 BM해 본 것은 잘한 점 !
다음 임장지에서는 입지/상품은 비슷한데 가격이 다른 경우, 비슷한 요소가 없이 모두 다른 경우도 적용해 보아야겠다.
더불어 내가 가진 앞마당 중에 만들고 있는 임장지와 비슷한 급지가 있으면 그 급지들까지 고려하여 비교해 볼 것.
4주차 매물임장 단지 선정
→ 지난 실전반 강의 때에도 다음 번 임장지에서는 매임 단지를 그룹핑과 시세지도 단계에서부터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예약해야 하는 생활권이 정해지면 거기서 저평가 단지로 생각했던 곳을 우선적으로 예약하기 보다 되는대로 예약했었던 것 같다. 다행히 다 볼 수 있었지만, 무엇을 얻기 위해 매임하는가를 잊지 않고 앞으로 예약 단계에서부터 전략적으로 예약해야겠다.
임장/임보
임장지에 대한 임장은 충실히 했다고 생각한다 - 분임 1회, 단임 2.5회, 전임 20회, 매임 38회
혼자하면 추워서 더 하기 싫어지고 가기 싫어질까봐 명절이 껴있음에도
가족 일정 조율하여 조원분들 모두 함께하는 시간에 하려고 했다.
이 부분이 결국 탈이 났는데 ㅠ .. 우선순위를 잘 조정하자.
개강 일정에 의해 시간적 여유가 없어 우선 가서 보고 임보로 생각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임장지에 가면 갈수록 조금씩 더 선명해졌던 것 같다.
특히 이번 임장지에서는 신기하게도 가격에 대해 기억이 잘 났다.
임보를 쓸 때 최대한 궁금한 부분을 해결하려고 생각해보고 가격을 많이 붙여봤기 때문인 것 같다.
임장지에서 비슷한 가격대의 앞마당 내 단지가 떠오르는 수준을 추구하며,
앞으로도 임보 열심히 쓰고 앞마당 시세트래킹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실전반에서 감사하게도 사전임보, 시세, 결론 모두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지난 실전반에서 선배님들 발표하시는 거 보며 나에게도 발표하는 날이 올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너무 빠르게 갖게 되어 감사하기도 하고 내가 나눌 수 있는 부분이 뭐가 있을까 부담되기도 하였다.
결론 파트는 매우 아쉬웠지만 직접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감사했고 좀 더 발표력(?)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결론은 늘 막막했는데 지난 실전반에서는 매임을 많이 해야 결론을 낼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면,
이번 실전반에서는 투자금별로 저평가라고 생각되는 단지들을 여러개 뽑아서
한 번에 올려 비교하여 TOP3를 뽑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 임장지에서는 크림님 장표를 BM 많이 해야겠다 !!
*정말 신기하게도 .. 놓아버린 강의에서는 쓸 말이 적은데 .. 붙잡은 임장/임보에서는 쓸 말이 많다...
투자
투자 참 하고 싶은데 이번 달도 쉽지 않았다. 쉽지 않은 건 내 마음인걸까 내게 주어진 상황인걸까.
그래도 튜터님께서 마음 많이 잡아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임장지 선호도 파악을 위해 가야 할 투자금에 맞는 단지들까지 뽑을 수 있었다.
잘 뽑았는지 자신이 없었는데, 잘 뽑았다고 말씀주셔서 감사하다 ㅎㅎ
다음 주에는 열심히 예약해서 매임까지 다녀오는 것이 목표다. 결과가 어떻든 일단 최선을 다하자.
이번 실전반은 월부생활 10개월 동안 마음이 가장 힘들었던 한 달이었다.
11월 실전반 이후 점점 마음이 힘들어지고 이제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강해질수록
투자공부는 재미가 없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겪고 있는데 마음을 잡으려고 독서에 많이 매달렸다 (강의는 놓았다.. ㅎ).
그래도 함께 하는 조원분들 에너지가 좋아서 임장 열심히 할 수 있었고,
튜터님께서 마음 많이 챙겨주시고 믿어주셔서 용기도 얻을 수 있었다.
마무리하며,
줌터링에서 말씀주신 재미의미성장 중 그간의 월부 생활은 부동산 공부에 대한 재미와 성장이 있었더라면
이번 달은 임보 성장 + 의미가 있었던 달이었다.
다음 달은 혼자하는 달인데, 또 다른 성장과 의미, 그 안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으면 한다.
투자는 도파민이 터지는 일이라고 자모님께서 말씀해주셨다고 튜터님이 말해주셨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해야지 !
당연히 임장/임보/강의 통해 많이 배웠지만 특히 마인드 측면으로 많이 배운 한 달이었다.
마지막으로 제게 주어졌던 2월, 3월초 모든 시간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신 피핑조장님과 조원분들 (끼끼님, 나은님, 크림님, 비아님, 젬마님, 서경님, 은딘님)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나눠주신 나알이 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깜냥님 밝은 분이신데 유리공 이슈로 힘들어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없는 문제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반드시 투자하시고 가족 문제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실거라 믿습니다. 튜터님과 마찬가지로 저도 깜냥님 잘 해내실 것 같아요 깜냥님을 믿는 저를 믿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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