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모] 돈의 방정식 독서후기[재테크햄찌]

26.03.08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방정식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가장 훌륭한 조언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 ‘오늘을 위한 삶’과 ‘내일을 위한 저축’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는 것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돈의 방정식은 우리의 독립적인 삶(=진정한 부유함)은 돈을 지배할 때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궁극적으로 나는 돈을 벌어서 돈으로 나의 시간을 구매하는, 돈 그자체가 행복의 목적이 아니라 나를 위해 행복을 이루는 수단으로 사용해야 한다.

 

느낀점

*우리는 모두 다르다, 내가 그들을 이해 못하는 것은 내가 그들의 경험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남이 가진 것을 질투하면서 나도 저들과 같아지면 삶이 더 나아질 것이라 착각하지 마라. 당신은 그들이 어떤 삶을 

  사는지 알지 못한다.

→ 내가 상대방의 삶을 살아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해야한다고 주제 넘게 조언한적이 있지 않았을까? 돌이켜보게 되는 문장들이었다. 또한 남들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도 느꼈다. 그들과 나는 다른 삶을 사는데 어떻게 동일하게 비교해볼 수 있을 것인가, 비교는 어제의 ‘나’와 ‘아파트’끼리만 하는 걸로!

 

*순식간에 벌어들이는 돈은 온 동네가 떠나갈 듯 요란한 소리를 내지만, 조용한 복리 성장은 장기적이고 차분하게 이루어진다. 그 사실이 중요한 이유는 당신이 얼마나 빨리 돈을 벌었는지에 따라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 열중반을 수강 중인 요즘, 밥잘님께서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최소량의 법칙과 돈 그릇의 크기가 생각나는 구절이었다. 내가 가진 돈 그릇이 결국 나의 부를 결정할 것이다. 조용한 복리 성장은 비단 자산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닐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나의 돈 그릇의 크기를 복리 성장 시키기 위해 독강임투복을 반복하자!

 

*돈에 관련된 정체성 중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자신에게 해를 입히는 개념이 있다. “나는 절약가다.”

→ “당연히 투자를 하려면 절약부터해서 종잣돈을 모아야 뭘 하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나에게 상당히 충격적인 구절이었다. 계속해서 읽다보니 지금 필요한 절약 정신이 나중에는 나의 삶의 방식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내용이었다. 스크루지가 되면 돈이 나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돈을 나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도구로 사용하자

 

알게된 점

*11장 독립이 없는 부는 또 다른 형태의 빈곤일 뿐이다. 에서는 작가의 경제적 의존도와 독립의 스펙트럼을 정리한 내용이 나온다. 여기서 나의 레벨이 어느정도 일지 스스로 평가해봤다.

  • 레벨5: 예상치 못한 큰 문제를 해결할 만큼 저축을 보유한 상태

    → 이번달 성과금이 들어오면, 꼭 필요한 고정비(식비는 제외지만 ㅠ) 3개월치는 통장에 쌓아둘 수 있다. 보험도 든든(하지만 꼭 필요한 것만)하게 들어놔서 갑작스러운 병원비도 문제 없다. 이 스펙트럼에서 내 위치를 알 수 있었고 앞으로 독립 스펙트럼의 더 높은 지점으로 이동하기 위해 조금 더 많은 저축, 고정비용 줄이기를 해봐야겠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남들과 비교하지 않기

→ 다른 사람들이 나보다 먼저 부자가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2. 조용한 복리 성장: 나에게 자산이 생겼을 때, 그것을 잘 지킬 돈그릇 만들기

→ 독강임투!!! 이번달 목표(독: 5권 이상, 강: 열중 완강, 임: 만안구 임장, 투: 저환수원리 적용, 모의투자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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