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 34기 메트리하9 퍼스트리즈 💚❤️ 창의적인햇살] 실전반 성장후기

26.03.08 (수정됨)

 

안녕하세요.
창의적인햇살입니다.

 

이번 달 실전반을 수강하며 제가 잘한 점과 아쉬운 점을 돌아보고, 

앞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 한 달 동안의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보려 합니다.

 

첫 실전반

사실 실전반 수강신청을 성공할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수강 대기 후 결제 알림이 오면서 실전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확정이 되니 기대보다는 걱정이 먼저 들었습니다.
“내가 잘 따라갈 수 있을까”, “동료에게 민폐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첫 만남에서 동료들의 목표를 보며 많이 놀랐습니다.

임장 50회, 전임 50회, 매임 40회와 같이 어마어마한 목표를 세우는 모습을 보며 

‘과연 가능한 목표일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게다가 분임 이후 바로 이어진 단임을 개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면서 처음에는 뒤처지는 느낌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모습을 보며 

저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나눠 드릴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지만 성실하게 참여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달 동안의 목표

처음 세웠던 목표와 실제 결과를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목표 : 독서 4권 / 임장 10회 / 전임 30회 / 매물 30개 / 부동산 20곳

달성 : 독서 2.5권 / 임장 26회 / 전임 36회 / 매물 66개 / 부동산 26곳

 

서투기 강의에서 부자마눌님이 해주신 “매물 30개는 봐야 앞마당이다”라는 말씀을 들었을 때는 

불가능해 보였는데, 이번 한 달 동안 매임을 정리해보니 66개의 매물을 보게 되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쉽지 않았을 일이지만, 동료들과 함께하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것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루틴 : 매일 목실감 작성

이번에 감일일기 팀장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 

사실 저도 목실감을 몰아서 작성하기도 하고 일기가 부끄러워서 따로 업로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동료들의 감일을 챙겨야 하다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매일 목실감을 작성하게 되었고 

공유를 하면서 대충 쓰기 보다는 정말 감사한 일들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또 동료들에게 제가 드릴 수 있는 게 열렬한 응원밖에 없어서

동료들의 감일에 응원 댓글을 남기다 보니 그게 어느 순간 하루의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목실감 루틴이 생겼고 동료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아쉬운 점도 정말 많습니다.

임보 작성 과정에서 초반 사임까지는 많은 시간을 쏟았지만, 

뒤로 갈수록 정리와 결론이 다소 부족했습니다. 

앞으로는 앞부분뿐 아니라 투자 결론까지 균형 있게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 매달 목표로 하는 독서 4권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임장과 임보를 병행하다 보니 독서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강의 역시 복습이 충분하지 못했고, 마지막 강의도 과제 제출 직전에 듣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방향

이번 한 달은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시장에서 확인하고, 

임보로 정리하는 실전 중심의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투자 기준을 배우고, 임장을 통해 지역을 직접 확인하고, 

임보를 통해 생각을 정리하면서 조금씩 투자 기준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는 앞마당을 꾸준히 누적하고, TOP3 단지를 계속 지켜보며

직장인 투자자로 오래 투자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또 지금은 배우는 입장이지만, 

언젠가는 동료들에게도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나눌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소중한 분들께

 

메트리 튜터님

편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튜터님은 정말 선물 같은 분이세요.
저는 채찍보다는 당근이 필요한 성향인데, 

항상 따뜻하게 격려해주셔서 실전반 한 달을 힘들기보다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이 제 첫 튜터님이라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아속 조장님

츤데레인 척(?) 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겉바속촉 아속 조장님!

설 연휴에 혼자 임장할 때 조장님이 아니었다면 포기했을지도 몰라요.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부족한 저를 넓은 마음으로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부터 꼭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조장님 솔직히 너무 귀여우십니다 ..)

 

케이군님

조 OT 이후 바로 분임과 단임을 진행하면서 임장 팀장을 맡아주신 케이군님!

시간이 많지 않았을 텐데도 임장 루트를 꼼꼼하게 준비해주시고, 

임장 내내 동료들을 계속 챙겨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누군가 힘들다고 하면 바로 카페를 찾고, 배고프다고 하면 식당을 예약하고 계셨죠 !

준비성, 센스, 유머까지 모두 갖추신 케이군님 덕분에 한 달 동안 정말 많이 배웠고 정신 없이 웃었습니다.

너무너무 존경해요 케이군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아일린님

최강동안 알린님 ~~ 한효주라고 소문 다 났습니다 ~~ 희희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이 감탄했고, 저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설 연휴 힘든 일로 잠깐 연락이 없으셨을 때 속으로 많이 걱정했는데 이렇게 다시 돌아와 주시고 웃음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알린님 솔직히 케이부우킨에 버금 가는 유머 감각에 제가 배꼽 잡을 때가 많아요 ㅎㅎ

 

쁘띠붸붸님

쁘띠님 ! 1호기 정신 없이 계약 하시고 건강도 안좋은데 대구에서 멀리 서울까지 임장 오시는 모습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쁘띠님이었으면 쁘띠님 처럼 못했응 것 같아요

오랜만에 목실감 올려주셨을 때 행복한 일이 없다고 하셔서 정말 마음이 많이 슬펐습니당 ㅠㅠ

건강을 1순위로 회복 먼저 하시길 바라고 따뜻한 쁘띠님 보며 저도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울 쁘띠님은 긍정적이고 밝고 웃는 모습이 어울려요 ~~ 대구 임장 가면 무화과 휘낭시에 먹으로 꼭 갈래요 ^^

 

바킨님

동해번쩍 서해번쩍 홍길동 같은 바킨님 ㅎㅎ 열중에서부터 예사로운 분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

정말 매일 같이 임장 가시고 전임 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바킨님 열정을 따라 배우게 됐습니다 !

가정에 충실하면서 동료들도 잘 챙기는 모습 정말 인상 깊습니다 감수성은 또 어찌나 풍부하신지 ~~ ㅎㅎ

근데 ㄱㄹㄱ ㅋㄹㄴ 는 좀 선 넘으셨어요 ㅎㅎㅎㅎ

 

부우자님

부우자님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 같은 느낌이 … 자꾸 드는 건 왜일까요

저도 모르게 너무 편해서 과격한(?) 행동을 할 때가 있는데 장난 잘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신도림 매임 할 때 경상도 남자 코스프레라고 하셨는데 정말 모르시는 소리세요

경상도 남자 안그럽니다. 장난이고 케이부우킨 세남자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 감사해요 ㅎㅎ

 

지니님

Yo 지니 ~ 같이 매임하면서 정말 이렇게 편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친구 케미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저는 앞에 나서는거 정말 어려워 하는 성격인데 항상 “제가 할게요” 라며 나서서 뚝딱뚝딱 일처리

하시는 지니님 모습을 보면서 너무 동경했습니다. 

제가 너무 닮고 싶은 부분이에요 !!

우리 꼭 반포에서 이웃으로 만나요 우린 할 수 있다 !! 지니 햇살 크로쓰 ~ !!

 

콩레미님

기염둥이 레미님 ㅎㅎ 웨일온에서 하품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잊혀지지가 않아요

분임, 단임하면서 대화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나이가 어린데도 일찍부터 투자 공부를 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고 있는 모습을 보며 정말 멋진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매임하다가 오랜만에 마주쳤을 때도 정말 반가웠어요 ㅎㅎ

의미 있고 입에 착착 붙는 조 이름 지어줘서 감사해요 센스가 아주 남다르십니다 ^^

 


댓글


케이군
26.03.08 23:00

닉네임이 넘나 찰떡이신 햇살님, 실전반이 처음인게 믿기지 않았지만 오늘도 맑음의 텐션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날때마다 반전 매력이신 햇살님과 함께하면서 넘나 재미있었어요. 연차가 짧다고 해서 열정이 적은 것은 아니다. 연휴동안 5일 연임은 정말 박수쳐줘야 된다... 힘드셨을텐데 힘든 내색 1도 없이 긍정적인 에너지 뿜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가올 1호기도 앞으로 투자생활도 응원하겠습니다!!

바킨베스터
26.03.08 23:20

햇살님! 이번달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ㅎㅎㅎ 아마 햇살님에게 지니님 만큼 돌이켜 보니 저에겐 햇살님이랑 가장 많이 임장하고 매임도 했던거 같네요~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굴비였습니다. 이제 정말 1호기 투자를 앞두고 계셔서 마음이 싱숭생숭 하시기도 할텐데 지금처럼 잘 해내셨듯이 이번에도 역시 잘 이겨내실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카리나님과 닭도리탕집 팬미팅은 잊을 수 없을거에욥!! 화요일 저녁에 만나요~💚❤️

마음은부우자
26.03.08 23:33

같이 1호기를 앞두고 있어서 유독 동질감도 많이 느꼈던 햇살님입니다. 우선 매코선배님이 되셔서 축하드리고 꿀팁들도 널리널리 퍼트려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같이 매임하면서 황금같은 매물들도 찾아봤고 물론 닦아보니까 도금이긴 했지만; 실전적인 대화를 많이 나눠서 너무 좋았고 저도 짱친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카리나 포에버~~~~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