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정확히 1년만에 다시 듣게 된 열반기초반.
그때와는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 많았다.
투자자로서가 아닌, 인생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될지에 대해서 일지 모르겠다.
비전보드를 업데이트하면서.
목표가 돈이 아니라 (물론 최종적인 목표일 수 있겠지만)
내가 과연 무엇을 하고 싶을까? 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비전보드가 다르게 보였다. 지난 1년동안 변화가 많았던 것 같다.
월부에서의 1년은 아무 생각도 없이 1호기 목표 하나만을 바라보고 지나갔다면,
2년차는 회사와 병행하면서 혼란속에 보냈고.
3년차는 가족과 건강이라는 흐름속에 보내고 있는 것 같다.
다소 느리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쌓아나가는
“투자하는 직장인” 으로 나아가고 있는 지금이.
과거에는 부정했지만, 지금은 일상에 감사하고 만족하는 법을 실천해가고 있다.
늘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주시는 너바나 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궁금한 거 꼭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부자들은 어떻게 큰 부를 얻었을까?
바로, 다른 사람 벤치마킹을 잘 했다 라는 것.
재작년말이었다. 아니, 바로 1년전만 해도 알고 지냈던 어르신께서
주변에서 많이 배우고 스스로 공부하다 보니, OO기업이 좋아서
수십억을 투자했다고 들었다. 그냥 흘려들었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
그 기업의 주가는 5배가 되었다. 평가 차익만 2백억이 될라나…
운도 있었지만, 주변의 말을 흘려듣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고 판단의 기준을
세우면서 실행했던 것이 주효했지 않았나 싶다. 그것이 또 실력이겠지.
요즘 AI시대이고, 모든 것은 AI가 해줘야 된다 하지만…
벤치마킹 할 것은 내가 결정해야 한다는 것.
너바나 님의 이번 강의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무조건 옳은 것이 아니다. 벤치마킹을 잘 해야 한다”
어마어마하게 힘들고, 스트레스를 견뎌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힘든 건 디폴트”
오프닝 강의에서 주우이 님의 말씀을 듣고,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최근 몇 개월동안 쉬고 있으면서 편한 것만을 찾고 있었다.
힘들다는 생각과 현실에 지쳐있어서였을까?
작년부터 이어져오는 바쁜 일상속에 월부생활도 소홀해지며 잊고 지냈던 것 같다.
현실을 부정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가야 한다.”
L : Long work 종자돈을 긴 시간 모아야 한다
E : Early start 빠르지는 않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빠른 길임을.
D : Double Income 자본소득으로 전환해 가야 한다.
목표로 한 앞으로 3개년동안, 목표 달성을 위한 초석을 쌓아가도록 하자.
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한다.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지”
아니, 절대로 좋은 날은 오지 않았다. 그래서 월부를 시작한 거였다.
일상의 노예가 되면 좋은 날은 오지 않는다.
올해도, 지난 두달간은 어쩔 수 없이 회사의 노예가 되었지만,
다시 정신 차리고 중요하고 시급한 영역으로 돌아와야겠다.
다소 느리더라도, 몸과 마음을 잘 추스려 가면서
올해 목표로 한 2호기 투자 꼭 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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