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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안녕하세요.
월부월백 블로그로 시작해
열기에 이어 또 열중까지 오게 된 포지타노입니다.
부동산 햇병아리…
여기가 어디라고 또 왔니?^^
밥잘님의 열반중급반 1강을 듣고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투자를 공부하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임장을 더 가야 하는 것 아닐까?”
“좋은 물건을 빨리 찾아야 하는 것 아닐까?”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 가장 크게 강조된 것은
조금 의외의 부분이었습니다.
바로 독서였습니다.
초보 투자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임장이나 투자가 아니라
투자에 대한 마인드셋을 만드는 것이라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속으로 이렇게 되뇌었습니다.
“햇병아리(포지타노) 잘 들어~ 기억해? 밑줄 그어!”

투자자의 시작은 결국 독서였습니다.
투자를 생각하다 보면 시장은 늘 흔들립니다.
이럴 때 기준이 없다면
투자자는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강의에서 인상 깊었던 말이 있습니다.
“투자자에게 독서는 나침반이다.”
독서를 통해 투자자는
시장을 이해하고
투자 원칙을 배우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독서는
투자 기준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강조했던 독서 방법입니다.
독(읽고) → 약(요약하고) → 용(적용하기)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요약하고 실제 투자에 적용해야
독서가 지식이 아니라 실력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열기에 이어
다시 한번 강조된 것이
바로
저환수원리였습니다.
투자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기준입니다.
저(평가): 가치 대비 가격이 저렴한가
환(금성): 나중에 팔 때 사람들이 좋아할 물건인가
수(익률): 투자금 대비 충분한 수익이 가능한가
원(금보존): 내 투자금을 지킬 수 있는가
리(스크): 공급과 시장 상황을 고려했는가
강의에서는
이 다섯 가지가 모두 충족될 때만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햇병아리인 저에게는
이 부분도 크게 밑줄을 그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투자자는 다음 과정을 반복하며 성장한다고 합니다.
독(서)→ 강(의) → 임(장) → 투(자) → 복(기)
이 과정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는 것이
바로 독서입니다.
독서를 통해 투자 마인드셋을 만들고
강의를 통해 방향을 배우고
임장을 통해 시장을 확인하고
투자를 통해 경험을 쌓고
복기를 통해 실력을 쌓아갑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독서 습관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매일 독서를 이어가고
읽은 내용을 요약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임장과 투자 판단에 적용해 보는 과정
을 반복해 보려고 합니다.
투자는 단기간에 끝나는 일이 아니라
기준을 가지고 꾸준히 이어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속으로 한번 더 되뇌어 봅니다.
“햇병아리 잘 들어~
기억해? 밑줄 그어!”

투자자의 시작은 결국 독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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