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 (너바나)
출판사 : 알키
읽은 날짜 : 3. 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동산투자, 경매, 노후준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3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이자 투자자. 대학교를 졸업한 후 청운의 꿈을 안고 대기업에 입사했다. 취직만 하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한 달 치 생활비에 불과한 월급을 받으며 돈에 쪼들리고 막연한 노후에 대한 불안감으로 걱정하는 직장 선배들을 보며, 재테크를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여느 사람들처럼 적금, 펀드, 주식 등으로 재테크를 시작했지만 이것들이 금융사들의 배만 불려줄 뿐, 큰돈을 벌어다주는 투자법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각종 재테크 및 투자 관련 책들을 읽으며 묵묵히 기본기를 쌓았다. 3년 후, 종잣돈 1,500만 원으로 본격적으로 투자 전선에 뛰어들었다. 6년간 직장생활과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면서 50채의 부동산을 매입했고, 그중 일부는 매도하여 현재 41채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 월급 이상의 월세와 전세금 상승분의 보너스를 받으면서, 노후 걱정 없는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좋은 아빠 되기’와 ‘직장인들에게 성공적인 재테크 방법 전수하기’라는 꿈을 품고 있는 그는, 블로그와 카페에 육아와 재테크 노하우를 공개하는 등 직장인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하여 행복한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yes 24
2. 내용 및 줄거리
이 책은 현재 월부를 만든 너바나님의 투자기이다. 투자를 시작했을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부동산에 부정적이었고 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자가 부동산의 전문자, 재테크 전문가가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리는 흙수저(?)로 태어나 신입시절부터 재테크에 눈을 뜬다. 다양한 매체와 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이 알려줬던 방법으로 포트폴리오를 나누고 분산투자를 한다. 그리고 금융사의 추천을 받아 투자를 하지만 정작 부자가 아닌 사람들이 어떻게 부자되는 법을 가르쳐주지? 라는 의문이 생겨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기 시작한다.
먼저 우리가 왜 부자가 되지 못하는지, 사람들이 많이 하는 착각에 대해 이야기한다. 바로 회사는 직원을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야기, 그리고 금융사는 절대 자선봉사하는 곳이 기업으로 본인들의 이득이 되는 방향을 추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미 갖고 있는 선입견때문에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진짜 돈벌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는건 아닌지 고민하게 한다.
그리고 이것에 대한 답으로
투자시스템 구축 방법을 이야기하는데
첫번째가 소비통제이다. 가장 쉬운 재테크 수단이다. 그리고 다음은 투자로 수익형과 시세차익형 부동산 투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시스템을 확장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단순히 기술적인 것을 알았따고 해서 실천할 수 있을까?
우선 내가 가고자하는 목표를 정해야한다. 그래야 내가 바른 길로 갈 수 있다. 목적지도 없는 배는 떠다닐 뿐이다. 그리고 노후자금을 명확히 해야한다. 이러한 전제조건이 정해졌을 때 비로소 명확하게 그 목적지로 갈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부동산을 어떻게 투자하는지 단순히 밝은면만 보여주는게 아닌 어두운면도 보여주며 언제 하는 게 좋은지 타이밍까지 알려준다.
현재의 너바나는 부동산 그것도 아파트 매매 전문가 인데 이 책이 나올때의 너바나님은 오피스텔, 빌라, 아파트, 상가를 가리지 않고 모든 종류의 부동산에 투자하는 부동산 전문가였다. 왜 이쪽으로 왔는지는 유튜브에서 이야기하셨지만 새로운 모습이라 재밌었다.
3. 본깨적
본: 젊을 때 땀 흘리며 일해서 번 돈을 모아 그 돈이 당신을 위해 스스로 일하게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래서 당신이 은퇴하고 나서는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근로소득으로 자본소득을 만든면 된다.
깨: 워라벨은 사치.. 나는 미래에 나를 위해 일해줄 자산을 만드는게 중요
적: 열심히 일하라. 그리고 그것을 자본소득으로 바꿔줄 자산으로 만들어라. 벌고-아끼고-투자한다.
본: 경험상 겅공적인 투자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선입견을 배제하고 물건 본연의 가치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다
깨: 참 어려운일이다 선입견을 배제한다는 것. 지금 공부를 하면서도 이 동네는 이래서 안되고 저동네는 저래서 안된다는 선입견으로 진짜 좋은 것만 보는 건 아닐까?
적: 가치파악 제대로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임장-임보를 제대로 해야한다. 진짜 면밀하게 다방면의 검토가 필요하다. 내가 직접 보고 직접 기록해야한다. 그리고 더욱 아는 지역을 넓혀 비교를 할 줄 알아야 한다.
본: 가장 위험한 투자는 리스크를 전혀 감수하지 않으려는 투자다
깨: 리스크 없는 투자가 있을까? 그건 투자가 아닐거다..그렇다면 나는 리스크를 감당해야한다. 리스크를 알아야한다. 리스크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것에 투자를 진행해야한다.
적: 리스크를 알 수 있을만큼 깊이 있는 공부 필요! 지금은 부동산 그것도 아파트 시장에만 투자해야겠다. 다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그 투자의 리스크를 깨달을만큼 공부가 필요
본: 투자를 하는 것은 세금을 덜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수익을 많이 얻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기억해야한다.
깨: 최근에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 확실히 해야한다.. 세금이 얼마인지 수익이 얼마인지 알고 수익이 더 많다면 투자를 진행해야한다.
적: 3주택이 됐을 때 내가 내야하는 세금을 면밀히 계산..그리고 내가 살아남을 수 있는지 리스크 계산하고 수익이 더 크다면 과감하게 투자를 진행해야 한다.
본: 많은 투자자들이 수도권 부동산으로 몰려갈때 지방에서 좋은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실제 2010년에 많은 사람들이 지방 부동산에 집중할 때 나는 여긍로 수도권 부동산에서 좋은 물건들을 찾아냈다.
깨: 현재 사람들이 어디에 관심이 많지..서울, 수도권이고 지방은 진짜 아웃오브 안중…전문가들도 투자수요가 없어 이제 지방은 끝났다고 하는데…오히려 지금 지방이 너무 저렴한 시기로 투자하기 더 좋은 때가 아닐까?
적: 나의 투자기준 1번은 저평가…현재 저평가 있는 지역이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적은 지역에 투자하고 기다려야하네..
지금 지방에 앞마당을 넓히며 투자기회를 확인 필요!!
본: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일상의 노예가 아니라 주도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경영하며 보람차고 값진 삶을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
깨: 나는 명확한 목표가 있는가? 있다.. 그렇다면 그것을 위해 주도적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그렇다면 잘사는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머리에 그목표를 각인 시키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주도적으로 살아가라
적: 보이는 곳곳에 목표를 넣어두고 계속해서 보고 각인하기..그리고 그 목표를 위해 내가 선택한 삶을 살기.
본: 스스로 투자에 대한 확신이 서질 않고 자신이 없다면 좀 더 기다려라. 기다리는 것 또한 기회를 갖는 것이다. 고수에게 실패는 더 멀리 뛰기 위한 시련이 될 수 있지만, 초보자에게 실패는 투자를 하지 말아야 할 변명거리가 될뿐이다
깨: 확신을 갖고 투자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실력을 키워야한다. 현재 내가 실패한다면 투자를 그만둘까? 계속할까? 고민해보라…만약에 그만둬야 하는 변명거리가 된다면..초보이기에 더욱 실력을 키워야한다.
적: 독강임투를 통해 실력을 키우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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