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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금융러님 기초, 300강의, 손실 없는 강의를 듣고 주식도 시작하여, 투자의 세계를 알아가고 있는 주린이입니다. 그러던 중 광화문 금융러님의 투자 강의가 새로 오픈 되었고 만날 수 있게 되어 매우 반가울 따름이었습니다.

 

100주 주식을 서치한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한 발상이었습니다. 잃지 않고 우상향만 하자 라고 생각하며 있었는데, 광화문 금융러님의 투자 레버리지가 담긴 강의를 듣게 되어 다시 투자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미국 주식은 자산으로서 다시 가치가 있음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한국 주식이 많이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 한국 주식을 하는 것이 옳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었는데, 미국 주식 또한 자산의 가치로서 모아가기에 좋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업에 투자 한다는 것은, 앞으로도 일을 잘 할 기업을 내가 소유한다는 것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이제는 조금 벌고 조금 잃고에 따라 일희일비 하지 않는 주식의 변동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투자는 기다려서 번다라는 것을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 투자하면서 이것 저것 궁금한 것들이 생겼는데 Q&A 시간에 이러한 점들을 다뤄줘서 놀라면서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과 금융러님의 생각을 비교하며 들을 수 있던 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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