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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기초반 90기 투자실력6성하여 비전2루조 널시티] 1주차 강의후기

26.03.11 (수정됨)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 열반 기초반의 초심으로 "저축이 힘들어 투자도 힘들다"는 착각
   벗어나고자 재 수강 하였습니다!! ]

 

작년 3월 열반기초반을 들었던 '재수생' 널시티입니다. 
1호기 투자를 실행으로 옮기지 못한 채 1년을 보내고 나니, 
결국 문제는 외부 환경이 아니라 제 내부의 '확신 부족'이었다는 걸 인정하게 되네요.
 

사실 그동안 제 발목을 잡았던 건 ‘0호기(지금 살고 있는 집)’였습니다. 
집값의 60%나 되는 무리한 담보대출을 갚느라 "저축액이 늘지 않아 투자를 못 한다"는 
그럴듯한 변명 뒤에 숨어 스스로를 너무 느슨하게 놓아두었던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지방투자 기초반 등을 들으며,  알게 되었던 전세 매물이 없어지고
관심을두고 살펴보던 투자 후보 지역 들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되기도 하는 
변화속에  ‘언제나 투자할 대상은 있다’ 라는 튜터님의 말씀은 항상 기억이 났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규제속에서 새롭게 재구성된 
너바나님 강의에서 항상 말씀하시죠. 
“투자는 투자금으로 하는 게 아니라 시간과 열정으로 하는 것”이라고 
투자금이 없어 못 한다는 건 결국 '방법'을 찾으려 하지 않은 제 나태함이었습니다.


이런 나태해진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운건 결국 ‘월부환경’이었습니다.

  •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처럼, 
    다시 조원들과 카톡을 나누고 임장지를 고민하며 혼자서는 절대 낼 수 없던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 “끝까지 버틴다”는 다짐들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제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는 걸 절감했습니다.


1년 전 제가 놓쳤던 시장의 흐름을 다시 잡아주었습니다. 
너바나님이 강조하시는 '잃지 않는 투자'의 원칙을 제 0호기 대출 상황에 대입해보니, 
오히려 지금이 더 치열하게 종잣돈을 쥐어짜고 실행해야 할 때라는 확신이 듭니다.


함께 열기를 수강하신 동료님들, 
저처럼 1년을 돌고돌아 다시 오지 마시고,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첫 기회에 제대로 뿌리 내리시길 바랍니다. 

 ‘투자금 부족, 시간 부족’ 핑계는 접어두고, 
0호기를 넘어 당당한 1호기 투자자로 거듭나 보겠습니다.

정말 “쉬었다 가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목표에 도착한다”는 걸 스스로 증명해 보고 싶습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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