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모] 돈의 방정식 + 독서후기 [로얄엘]

26.03.10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돈의 방정식

2. 저자 및 출판사:모건 하우절/박영준 옮김/서삼독

3. 읽은 날짜: 2026.03

4. 총점 (10점 만점): 10 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돈과 삶 그리고 행복(진정한 가치)에 대해 물음표를 던지는 책  

 

STEP2. 책에서 본 것

[들어가는 말]

14 넷, 지속적인 행복은 만족에서 나온다. 돈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돈을 생각하지 않는 법을 알아낸 사람이다. 

돈을 사용하는 최고의 방법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돈으로 정의하는 게 아니라, 당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 가까워지는 도구로 돈을 활용하는 것이다

  • ‘투자하고 잊어버려라’ ‘팔 것을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을 사라’ 이런 말들에 대한 다른 해석으로 느껴졌다

 

[1장 너는 나와 다르다]

40 다른 사람이 돈을 쓰는 방식을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 이 부분은 지금 내 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을 보면서 많이 바뀌는 태도다. 사람마다 행복의 성향이 다르다는 것, 행복을 얻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 그리고 행복을 위해 소비의 중점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3장 도파민 질문 “자, 다음 목표는 뭐지?”]

67 심리적 부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 만족… 부족하지 않은 상태의 느낌… 그런 의미에서 나는 심리적 부가 가난하다.

 

[4장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

93 당신이 벌고 쓰는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돈으로 절대 살 수 없는 삶의 감춰진 부분이다. 

  • 부와 돈을 추구하면서 ‘좋은’ 삶을 사는 것은, ‘균형’ 있는 삶을 사는 것은 지금까지 내가 배운 것, 본 것, 들은 것과 달라서 어려운 부분이다.  

 

[5장 그는 왜 결승점 앞에서 죽음을 택했을까]

당신은 남들에게 세계 최고의 투자자로 알려졌어도 사실은 최악의 투자자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남들은 당신을 최악의 투자자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최고의 투자자가 되기를 바라는가?

  • 나는 남들은 날 최악의 투자자로 알든 말든 상관없는데, 내가 든든한 울타리로, 방파제로, 집으로, 삶으로 생각나길 희망하는 이들에겐 좋은 투자자로 기억됐음 좋겠다. 그들에게 마저 최악의 투자자로 기억된다면 나는 투자를 포기할 것이다. 내 최소한의 ‘인정 마지노선’ 은 ‘나’보단 그들이다. 

 

[8장 쾌적하고 편리한 vs 남에게 보이기 자랑스러운]

157 첫째, 효용성을 위해 돈을 쓰면 본인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지만, 지위를 위해 돈을 쓰면 남들의 정체성을 따르게 된다. 

  • 효용성과 지위 라는 개념은 기억해둬야지

 

[9장 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174 가장 훌륭한 조언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그러려면 사람마다 후회의 대상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내가 지금 하는 일이 투기인지 투자인지 선인지 악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책의 내용에 따라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는 방향으로 선택하는 것이 옳은 행동이다.

     

[11장 독립이 없는 부는 또 다른 형태의 빈곤일 뿐이다]

216 하지만 경제적 독립은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스펙트럼을 조금씩 이동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스펙트럼을 이동할수록 당신의 삶도 조금씩 나아진다. 

  • 나는 지금 5~6레벨이라고 생각한다. 스펙트럼을 옮기자!

 

[13장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236 그들은 조용히 돈을 모았고, 수십년 동안 꾸준히 투자했다. 돈을 자랑하지 않았고,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았으며, 지난해보다 투자 실적이 나쁘다고 걱정하지도 않았다. 그들의 경제적 세계관(생각 목표 신념)은 자신이 살아가는 집으로 한정되어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신만의 게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고, 본인의 욕구에 충실했다. 그것이 그들의 초능력이었고, 경제적 기술이었다. 그 능력은 무엇보다 강력했다. 그들은 조용한 복리 성장의 달인이었다. 

 

[14장 돈이 당신의 정체성을 결정할 때]

256 심리적 유동성이라는 개념을 좋아한다. 세상이 바뀌거나 새로운 정보가 입수됐을 때 과거의 믿음이나 전략을 언제라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뜻하는 말이다. 강한 신념이란 어떤 일이 있어도 기존의 생각을 절대 고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일 뿐이다. … 우리에게는 ‘강한’ 믿음을 ‘유연하게’ 지키는 전략이 필요하다. 

  • 부화뇌동과 온고지신의 경계를 결정하고 실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설사 바꿀 필요를 느끼더라도 관성과 매몰비용을 넘어서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18장 사소한 것에 관하여]

314 

– 비관주의자처럼 절약하고 낙관주의자처럼 투자하라

– 최악의 상황을 예상하면서 최고의 상황을 희망하라

– 오늘을 살면서 내일을 준비하라

  • 큰 지출을 통제하지 않고는 부를 쌓을 수 없고, 작은 비용을 신경 쓰지 않으면 부를 늘리기 어렵다.

 

[20장 돈을 쓰면서 불행해지는 19가지 방법]

  1. 나보다 한 단계 위의 사회 경제적 계층에 속한 사람들을 올려다보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2. 독립적인 삶을 희생하는 대가로 지위를 추구한다
  3. 돈을 벌고 쓰고 모으는 일이 정체성의 핵심을 차지한다
  4. 소득의 거의 전부를 써버려서 상사나 은행 같은 타인의 결정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5. 돈만 있으면 만사형통할 거라고 생각한다
  6. 돈은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전혀 도움이 안 될 뿐 아니라 모든 사악함과 이기심의 근원이라고 생각한다
  7. 지나친 절약 습관 때문에 충분히 감당할 능력이 있는 좋은 삶을 누리지 못한다
  8. 지난 인생을 돌아보면서 자신의 성공은 성실한 노력 덕분이고, 실패는 불운 탓이라고 생각한다
  9. 자신의 내면과 타인의 겉모습을 비교한다. 남들의 성공을 부러워하면서도 그들의 삶 전체를 파악하지 못한다
  10. 물건을 구매하는 행위에 따르는 사회적 감정적 비용을 무시한다
  11. 자기가 어떤 일을 후회하게 될지를 모른다.
  12. 가치의 크기를 자산의 크기로 판단한다.
  13. 돈에 관련된 의사결정은 모두 수학 문제처럼 처리하고, 합리적 감정, 정서적 가치, 영혼의 양식을 얻고자 하는 욕구 등은 무시한다.
  14. 필요와 욕구가 전혀 다른 사람들의 조언에 설득당하고, 그들의 생활 방식을 흉내낸다.
  15. 주위에서 가장 크게 성공한 사람들에게 눈높이를 맞춘다
  16. 소득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기대치를 높인다
  17. 필요치 않은 것을 얻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을 위험에 빠뜨린다
  18. 내가 소유한 멋진 물건에 쏟아지는 타인의 관심을 과대평가한다
  19. 자기가 모든 해답을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21장 돈에 관한 나의 유일한 목표]

358 돈에 관한 나의 마지막 조언은 하나다. 운이 좋을수록 친절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이 많으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남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알릴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남들의 진정한 모습을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다. 당신이 운이 좋아 풍요로운 시대에 태어나고, 부유한 지역에 살고, 세상을 배우고, 자신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게 됐다면, 그럴수록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 돈을 이용해서 당신이 쌓아 올린 훌륭한 삶을 더욱 빛나게 할 수는 있다. 그러나 돈 자체만으로 훌륭한 삶을 쌓아 올리지는 못한다. 

당신과 의사결정의 내용이나 결과가 다른 사람들도 당신 못지 않게 똑똑하고, 재미있고, 통찰력 있고,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들은 자신의 관점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할 뿐이며, 복잡한 세상에서 각자의 길을 찾으려 노력할 뿐이다. 당신 역시 본인의 관점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할 뿐이고, 이 복잡한 세상에서 당신만의 길을 찾기 이해 애쓰고 있다. 

  • 한편으로는 남들의 진정한 모습을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다…. 각자의 길을 찾으려 노력할 뿐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들어가는 말]

14 넷, 지속적인 행복은 만족에서 나온다. 돈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돈을 생각하지 않는 법을 알아낸 사람이다. 

돈을 사용하는 최고의 방법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돈으로 정의하는 게 아니라, 당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 가까워지는 도구로 돈을 활용하는 것이다

 

  • 좀 다른 얘기긴 하지만 최근 다음 말에 대해서 좀 다른 깨달음을 얻었고 위 글을 통해 좀 더 다른 해석이 붙어 기록한다
  • ‘투자하고 잊어버려라’ 라는 말을 지금까진 ‘잊어버려라’에 중점을 두고 해석했다. 투자를 함에 있어 장기적 관점과 심리적 안정, 복리 효과 등을 염두한 조언으로 생각했는데 최근 생각한 것은 ‘투자하고’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갖게 됐다. 위의 말이 투자하고 잊어버려도 좋은 곳에 투자하라는 것. 즉 잊어도 상관없는, 혹은 기다려도 상관없는 투자처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관점으로 깨달아졌으며, 위의 글까지 더해서, 수익률을 잊을 정도, 수익화 시점을 너무 크게 신경 안 써도 될 곳에 투자하는 것까지 연결되었다. 매도는 필요하다. 하지만 얘를 언제 매도해야 할까 전전긍긍 하는 것이 아니라, 즉 내가 매도의 시기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이 매도 시기를 알아서 나에게 알려줄 정도의 투자처에 투자하면 알아서 잊어버리게 된다. 굳이 걱정이 없다. 그렇기에 투자 후 행복하다.
  • 나는 지난 달 최종 투자처 선정을 그런 의미로 뽑아봤다. 이정도면 내가 매수를 했어도 큰 걱정없이 대응하면서 수익실현까지 마음 놓고 기다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후보들을 선정해봤다. 일정 금액이 넘는 단지들에서만 그런 생각이 들더라, 나의 실력이 그 정도인지, 나의 욕심이 그 정도인지, 진짜 그런 것인지는 차후에 복기하면서 확인해야지.
  • 그런 의미로 최근 받아들여졌고 좀 뉘앙스는 다르지만 위 글로 인해 의미가 확장됐기에 기록한다.     

즉, 팔 것을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을 사라는 버핏 할아버지의 말에 대한 나의 현재 깨달음이다.

 

지속적으로 돈을 도구로 사용하라는 말이 나온다. 

중요한 얘기다 하지만 난, 지금의 난 조금 생각이 다르다… 먼저 돈에게 나를 내어주지 않고선 그에게 인정받을 수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복종하지 않는 고고한 기사를 보는 느낌이 내가 돈을 볼 때 드는 감정이다. 먼저 나를 증명할 때 그는 나의 가장 든든한 기사가 되어주고 동료가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고 직원이 되어준다. 그리고 난 돈이 복종하게 하라는 말도 좀 별로다. 돈을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면서 나는 그에게 묻는다.. 너는 나와 있는 것이 좋니, 나와 함께 해볼래? 잠깐 이곳에 갖다올래? 여기서 나를 대신해서, 대표해서 일을 해주겠니? 이곳은 마음에 드는가?

 

[9장 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174 가장 훌륭한 조언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그러려면 사람마다 후회의 대상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어떻게 살 것인가? 에 대한 훌륭한 하나의 예시라고 생각한다. 일단 내가 어떤 일을 만족하고 어떤 일 을 후회하는지 알아야 하고,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나의 선택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어떤 결과를 낼 지 대충이라도 감을 잡아야 한다는 것인데… 이는 매우 어려운 것이다.
  • 이전부터 많이 생각하는 주제 중 하나가 투자와 투기의 차이가 무엇이냐 이다. 사실 둘은 매우 양면적인 교차점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세운 기준 중 하나는 ‘복기할 수 없으면 투기다’ 이다. 미래에 후회라도 할 수 있게 하려면 복기가 가능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경험과 복기가 쌓일수록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어들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성장한다면 지금의 눈으로 본 과거의 투자라고 한 행위들은 투기를 내재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지금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복기를 요구하는 것들을 과거의 난 몰랐고, 복기할 수 없는 상태로 투자(라고 생각한 행위를)를 했을 테니까. 아마 먼 미래의 나는 또 다시 지금의 내가 하는 투자를 보고, 넌 잘했지만 그건 투기에 가까웠어 라고 말할 지 모른다.
  • 하지만 투기가 악이다 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선과 악은 내가 ‘좋음(goodness)’ 의 기준을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난 지금은 행복을 든든함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더 든든할 수 있게 만드는 것들은 선이다. 어떤 이가 아무 기준과 판단없이 감정에 의해 투기를 해서 운이 좋아 돈을 벌었다고 하자. 그 돈으로 만약 소중한 이와 행복한 삶을 살 든든한 주거를 마련했다면 그건 선이다. 노후가 어려우신 부모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면 그건 선이다. 자신의 든든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그 돈을 자기에게 재투자 한다면 그건 선이다. 

    하지만 기준과 판단 없이 그 돈으로 더 큰 수익을 벌기 위해 다시 투기를 한다면, 우연히 확보한 든든한 자산에 매우 큰 리스크를 지우는 것이므로 그건 악이다. 

    내가 지금 하는 일이 투기인지 투자인지 선인지 악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책의 내용에 따라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는 방향으로 선택하는 것이 옳은 행동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4장 돈이 당신의 정체성을 결정할 때]

256 심리적 유동성이라는 개념을 좋아한다. 세상이 바뀌거나 새로운 정보가 입수됐을 때 과거의 믿음이나 전략을 언제라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뜻하는 말이다. 강한 신념이란 어떤 일이 있어도 기존의 생각을 절대 고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일 뿐이다. … 우리에게는 ‘강한’ 믿음을 ‘유연하게’ 지키는 전략이 필요하다. 

  • 부화뇌동과 온고지신의 경계를 결정하고 실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설사 바꿀 필요를 느끼더라도 관성과 매몰비용을 넘어서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 이 부분에 대해 생각이 많다. 지금 이 시대를 어떻게 보고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나는 앞으로 괜찮은 걸까?... 세상이 바뀌었는데 관성과 매몰비용(시간 돈 포기한 것 등) 때문에 하는 걸까? 등등 온갖 생각이 많았었다. 최근까진
  • 하지만 답 또한 책에 있었다. 

236 그들은 조용히 돈을 모았고, 수십년 동안 꾸준히 투자했다. 돈을 자랑하지 않았고,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았으며, 지난해보다 투자 실적이 나쁘다고 걱정하지도 않았다. 그들의 경제적 세계관(생각 목표 신념)은 자신이 살아가는 집으로 한정되어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신만의 게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고, 본인의 욕구에 충실했다. 그것이 그들의 초능력이었고, 경제적 기술이었다. 그 능력은 무엇보다 강력했다. 그들은 조용한 복리 성장의 달인이었다. 

일단 집중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9장 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174 가장 훌륭한 조언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그러려면 사람마다 후회의 대상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기억하고 판단할 때 한번씩 꺼내서 물어볼 문장이다. 

 

STEP6. 논의할 점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와 함께 적어보세요.

[20장 돈을 쓰면서 불행해지는 19가지 방법]

  • 책에서 피해야 할 것을 먼저 알고 난 뒤에야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다는 뜻으로 돈과 불행에 대한 19가지 방법을 소개해줬습니다. 개인적으로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고, 좀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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