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님의 두번째 주 강의를 수강했다.
우리같이 평범한 직장인들이 할 수있는 현실적인 로드맵을 그려주셨다. 부동산을 통해서 어떻게 부지가 되는지 또 그렇게 부자가 된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이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인상 깊었던점
- 위기란. 지금 현재가 위기인줄 모르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진짜 위기란 현재가 위기인줄 알면서 아무것도 하지않는 것이라고 했을 때 더욱더 이 공부를 통해서 부동산투자의 길을 열고 나아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 직장동료들이나 친구들을 보면 우리를 덮쳐오는 인플레이션에 무방비한 상태인데 그 안에 스며들지 말고 나의 커뮤니티를 이뤄야할것이다.
- 또한 부자들은 벤치마킹을 잘한다는 점이다. 처음부터 혼자서 잘하는 사람은없다. 고수들을 따라하거나 유심히 관찰하고 관심을 가지면 그들의 방법을 알 수 있듯이 강사님께서 말한 고수들의 책, 강의 들을 보며 그들의 방법을 따라해야 겠다. 그것이 내가 가장 속도감있게 부자가 되는길로 가는 것.
- 내인생 플랜을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적어보아야겠다. 여행을 갈때 계획적인 습관이라 루트들을 다 짜고 움직이는 편이다 막연한게 싫어서.. 그치만 내 미래 계획은 구체적으로 짜질 않은 것을 보고 한대맞았다. 비전보드를 통해서 제대로 설정해야겠다. 목표라는 과녁을 설정한 후에 화살을 쏴야한다.
- 고수들의 투자 철학을 배웠다. 주변에 주식투자하다가 돈을 잃는 사람들이 생각났다. 투자심리를 잘 알고 내가 투자할 곳의 정확한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해야하며 세상의 비관론자들을 무시할 수 있는 실력을 먼저 갖추어야한다 당장은 꾸준한 공부와 임장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중요한것은 저평가 된 아파트를 찾는 법이 알고싶었고, 또한 어떻게 해나가야하는지를 알고 싶었다
포인트는 실거주가 목적이 아니라면 내가 좋아하는집 말고 타인이 좋아하는집을 골라야 하는것이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브랜드, 신축, 호재/악재 등등 을 따져서 가격이 같다면 더 가치있는 곳을, 가치가 같다면 더 싼곳을 골라야할 것이다.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움직이는 부동산이기 때문에 그 전략을 공부하는만큼 의미가 있을 것이다. 주변사람들 특히 뉴스에서 나오는 부정적인 기사들에 휘둘리지말고 더욱 공부해서 나만의 철학과 주관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보아야한다.
더욱더 공부해서 어제보다 더 성장한 내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