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관심이 가는 내용,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내용은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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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너는 나와 다르다 p33 당신과 삶의 경로가 다른 사람들은 원하는 것도 다르다는 사실부터 받아들여야한다. .. 내가 어떤 일을 무가치하게 여긴다고 해서 남들도 그래야 한다고 믿는 것도 마찬가지다. ****👉나와 다른 인생을 살아온 남편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이 하는 행동에 내 기준의 판단 잣대를 두지 말자, 남편에게도 소중한 지출이 있을텐데 무작정 지출 통제를 하면 안되겠다.
2_이력서와 추도사 p56. 내가 존중과 존경을 받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인가? 대부분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이다. 그들은 나의 어떤 점에 관심이 있나? 내가 그들에게 어떤 느낌을 안겨주는지, 그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그들에게 얼마나 유용한 사람인지에 관심을 보인다. 그들이 내가 소유한 물건에 흥미를 느끼나? 별로 그렇지 않다. 답은 너무나 간단하다. 👉내 존재의 가치를 물건으로 입증하는게 얼마나 무의미한지 알게 되었다. 내가 존경받고 싶어하는 주변 사람들은 외적인 부분이 아니라 내가 그들을 어떤 마음으로 대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물건의 지출이 물건 자체의 쓰임보다 다른 목적성이 있었던게 아닌지 생각해보자.
3_도파민의 질문 “자, 다음 목표는 뭐지?” -뇌는 소유를 원하지 않는다. 소유하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p.65 진정한 행복은 무엇을 더 가져야 행복해질지 묻지 않을때 찾아온다. 그 점을 염두에 두면 내 손에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시간을 줄이고 내게 주어진 것을 즐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p.73 당신이 추구해야 할 감정은 만족이다. 만족은 행복보다 훨씬 더 깊고 오래 지속된다. 👉이 챕터는 좀 와닿지가 않는다. 내가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과 성취에서 행복함을 느낀다면, 갖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와 만족보다는 성취에서 더 행복이 올 수 잇는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
4_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 - 목표를 이루는 순간, 우리는 삶에 지쳐버린다. p.91 셋, 돈을 벌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서 돈으로 할 수 있는 일에만 정신을 팔지 마라. 👉뜨끔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투자를 통해서 목표한 자산을 쌓아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지만, 그 과정에서 가정과 회사에서의 수많은 삐걱거림이 있어왔다. 당연히 목표만 생각했지, 투자 외의 과정에서 어떤 대가가 있을지 생각을 못했고, 그런 삐걱거림을 경험하면서 쉽지 않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목표한 자산이 꼭 꽃길만 있는게 아니라, 난관이 있고 대가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5_그는 왜 결승점 앞에서 죽음을 선택했을까 p.112 돈을 지출하는 일에 관련된 의사결정은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당신은 남들이 자신을 다른 눈으로 보게 하려고(즉 그들이 당신을 좋아하고, 당신에게 감명받고, 당신을 부러워하게 하려고)돈을 쓰는가? 아니면 자신의 영혼을 채우고 더 행복해지기 위해 돈을 쓰는가? 👉 현재 돈을 지출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더 행복해지기 위해 돈을 쓴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돈을 더 많이 벌려고 하는 목표가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만 이라고는 못할것 같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한 주거지 목표인 부분도 있다. 이 질문을 보니, 내 목표가 좀 더 행복해지는 방향이 되는게 맞는지, 불순한 의도가 없는건지 고민이 들었고, 이 불순한 목표를 위해 현재의 행복을 지연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들었다.
6_하루에 세 번씩 5성급 호텔 요리를 먹는다면 p.119 객관적으로 정의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란 없다. ‘좋음’의 크기는 기대와 실제의 차이에 의해 결정된다. 당신이 과거에 경험한 것과 지금 소유한 것 사이에 얼마나 큰 차이가 존재하느냐에 따라 행복의 크기가 정해진다. 당신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것은 ‘양’이 아니라 ‘차이’다 좋은 삶이란 필요한 것을 모두 누리고 원하는 것을 일부 소유 할 수 있는 삶이다. 갖고 싶은 것을 모두 손에 넣은 사람은 그 무엇에도 감사함을 느끼지 않는다. 👉 과거에 경험한 것과 지금 소유한 것의 차이. 갖고싶은 것들을 하나씩 가져가되, 그 동안 갖고 싶었던 물건이 내 수중에 들어오면 충분한 감사함을 느끼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
7_3,000억 달러를 남긴 밴더빌트 가문 이야기- 돈은 우리를 복종시키는 주인이 아니라, 우리를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p.146 하지만 당신에게 삶의 의미를 안겨주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다. 워렌버핏의 말 “당신이 내 나이쯤 됐을 때 주변에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은행 계좌에 돈이 얼마나 많은지에 상관없이 당신의 인생은 실패한 것이다.” 👉내 삶에 의미를 안겨주는 것은 물건이 아니다 사람이다. 기억하자.
9_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p174 좋은 조언은 “오늘을 위해 살라”또는 “내일을 위해 저축하라”처럼 단순하지 않다. 가장 훌륭한 조언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 👉저축을 너무 강조하는 것도, 현재의 소비를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선택에서든 후회가 있지만, 내가 지금 하는 행동이 미래의 후회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일이어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 했다. 사람마다 가치관도 있고, 어떤 결정을 내리든 후회할 일은 당연히 생긴다. 그 대신 후회를 줄이는 결정을 해나간다.
10_시기와 지위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 - 남을 질투하는 일은 정신적 자해 행위와 다를 바 없다. p.192 부러움은 자아 성찰에 반비례한다. 자신에 대해 아는 게 적은 사람일수록 남들의 시선을 통해 본인의 가치를 판단하려 한다. 자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하는 사람은 그만큼 타인에게 덜 의지하고 질투심도 적다. 👉 내가 목표하는 자산이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얻기 위함이지, 남들보다 먼저 혹은 더 많이 벌기 위한 목표가 아니다. 목표를 가는 과정 중에 많은 동료들의 투자 경험, 자산 증식을 들으며 부러움이 올 수 있다. 그렇지만 그게 나의 삶이 아니고 각자의 사정이 있는 것이고, 내 목표가 아니다. 모든 것의 중심은 나다. 그렇기 위해서 내면의 성찰, 독서, 가족과의 대화를 꼭 중점적으로 한다.
👀적용하다
<aside> 💡 (적) 나의 변화를 위해 바로 적용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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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용돈은 기록하지 못하겠지만, 이 지출을 한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행한다. 이를테면, 나의 혹은 가족의 행복인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것인지.
독서. 자기 내면의 성찰을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가 필요하고, 독서를 통해 단단한 내면을 기르자. 투자 과정에서 더 많은 욕심이 날 수도 있고 주변 동료와 비교 할 수 있다. 그게 옳지 않다는걸 알고 있으니 단단한 내면을 길러내자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함을 가지기. 행복은 과거와의 차이에서 오는데, 내가 소유한것들은 차이를 하나씩 채워나갓 것이기 때문에 과정에 감사함을 갖어야 한다. 내 소유물에도 감사함을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