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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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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방정식
좋은 삶이란 필요한 것을 모두 누리고 원하는 것을 일부 소유할 수 있는 삶이다. 갖고 싶은 것을 모두 손에 넣을 수 있는 사람은 그 무엇에도 감사함을 느끼지 않는다.
→ 막연히 좋은 삶, 행복한 삶은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원하는만큼 가질 수 있을 때 찾아온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게 된다면 저자의 말처럼 모든게 다 시시해지고 감사함을 느끼지 못할 것 같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치킨도 생각해보면 매일 먹는 치킨이 아니라, 오랜시간 건강한 식단을 해오다가 어쩌다 한번 먹는 치킨이 맛있고 감사했다.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은 어떻게, 언제 느낄 수 있는지 다시 고민해볼 수 있게 되었다.
(56쪽) 나는 물질적 소유에 대한 욕심이 생길 때마다 그건 내가 세상에 내놓을 만한 다른 장점이 없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근사한 물건을 향한 욕망이 커질수록 내가 세상에 제공할 수 있는 진정한 가치,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가치는 줄어든다. 이 단순한 사고방식은 삶의 우선순위를 올바로 정립해준다.
→ 지금은 투자금을 모으느라 자중하지만 물질적 소유에 대한 욕망이 큰편이었다. 생각해보면 내 내면이 부족하고 내 내면만으로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줄게 없었을 때 오히려 보이는 것들에 신경을 썼던 것 같다. 투자금을 모으면서 자연스레 겉으로 보이는 것들에 대한 욕심이 줄었고 그러면서 오히려 나를 만족시키는, 행복하게 해주는 사소한 것들을 생각해보게 되었던것 같다. 나의 내면을 채워주는 가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다.
(65쪽) 진정한 행복은 무엇을 더 가져야 행복해질지 묻지 않을 때 찾아온다. 그 점을 염두에 두면 내 손에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시간을 줄이고 내게 주어진 것을 즐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행복의 열쇠는 이미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고, 불행의 지름길은 아직 갖지 못한 것에 목을 매는 것이다.
→ 요즘 투자에 대한 고민이 많아 튜터님들, 투자 선배님, 동료들과 연락을 자주했었는데 투자 선배님중 한분이 내가 가진것에 대해 언급해주셨다. “부기님, 부기님 예쁜 딸 있잖아요. 부기님 그리고 남편도 있잖아요. 없는 사람들도 있어요.”라고 말해주시며 내가 가진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그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말해주신적 있었다. 사실 또 잊고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가진것에 만족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만족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달았다. 가진것에 늘 감사하자. 하지만 그래도 투자는 꼭 해낼거야!
(193쪽) 포모는 사회적 비교와 무분별함이 교차하는 곳에서 생겨난다. 타인의 성공(특히 갑작스럽고, 극단적이고, 통제할 수 없는 요인에 의해 이루어진 성공)에 흔들리지 않는 심지가 없이는 좋은 성과를 내기 어렵다.
→ 타인의 성공과 비교하고 타인의 성취에 나는 종종 불안함을 느끼곤 했다. 근데 그렇게 해서 얻는거라곤 불안함만 증폭되는것밖에 없었다. 같은 상황이 아니었고, 그 사람의 노력을 나는 알지 못한다. 결과를 놓고 비교하기보다는 내가 정한 것들을 꾸준히 해나가는 굳은 심지가 결국 좋은 성과를 만들어낼 것 같다. 나만의 길을 가자.
(240쪽) 조용한 복리 성장을 목표로 삼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먼저 사람들 앞에서 뭔가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떨쳐낼 수 있다. 당신은 보여주기식 공연을 중단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미래로 눈을 돌리고, 남의 관심을 끌려고 애쓰는 대신 자신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창조하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덕분에 당신은 가장 강력한 경제적 능력을 개발 할 수 있다. 바로 ‘끈기’다.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천천히 돈을 모으는 것이다. 서두르지말고 초조해하지도 마라.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거나 영향을 받지 말고, 그들과 다른 길을 꿋꿋이 걸어가라. 오랜 시간에 걸쳐 뭔가를 한결같이 지켜나가는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부의 마법이다. 세상의 많은 일이 다 그렇듯이 ‘빠름’은 모든 관심을 차지하고 ‘느림’은 모든 능력을 차지한다.
→ 나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조용한 복리성장이다. 남들의 시선을 많이 신경쓰다보니 투자공부를 하며 포기한 것들을 보상받고싶다는 심리가 강했었다. 그래서 얼른 성과를 내서 남들에게 보여주고싶다는 욕구가 강했었는데 오히려 그러면 그럴수록 마음만 조급하고 실제로 해낸 것은 없어 마음이 더욱 괴로웠다. 하지만 조용한 복리성장을 한다면 우리가족을 위해 더 나은 삶을 더욱 고민해볼 수 있고, 그러면서 자산을 쌓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조급해하지않고 꿋꿋이 나의 길을 한결같이 걸어가다보면 진정한 부를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1.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소한 것들 정리해보기.
2.가진것에 만족하며 매일 감사일기 적어보기.
3.조용한 복리성장하기-매일 목실감 쓰며 꾸준히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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