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담대 실행 후 추가로 신용대출을 받을 때, 잔여 DSR을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추가 신용대출 가능 한도를 볼 때, 기존 주담대가 실제 상환액으로 반영되는지, 스트레스 금리가 반영된 상환액으로 잡히는지가 궁금합니다.
제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상태에서 주담대 실행 후 신용대출을 추가로 받을 때
은행에서 잔여 DSR을 계산할 때 기준이
궁금합니다.
실제 상담받아보셨거나 승인 사례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안녕하세요, 로이안님. 추가 신용대출 시 DSR 적용 기준이 궁금하신 것 같아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DSR은 ‘총부채 원리금 상환비율’이라고 해요. 쉽게 말해 1년 동안 벌어들인 소득 중에서 대출 원금과 이자를 갚는 데 쓰는 돈의 비율입니다. 대출을 받을 때는 이 비율을 기준으로 추가 대출 가능 금액이 결정됩니다. 최근에는 스트레스 DSR 제도가 적용되면서 대출 한도를 계산할 때 실제 금리에 가상의 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상환능력을 조금 더 보수적으로 평가합니다. 그래서 주택담보대출이든 신용대출이든 상관없이 결국은 정해진 DSR 한도 안에서 전체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이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즉, 추가 대출을 받을 때는 이미 가지고 있는 주담대도 포함해서 전체 대출의 상환액이 DSR 안에 들어오는지를 보게 됩니다. 그래서 실제 상담을 받아보면 기존 대출 + 새로 받을 대출의 상환액을 합쳐서 DSR 기준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한도가 산정된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로이안님! 알아본 바로는 스트레스 DSR을 적용한 가산금리로 잔여 한도가 책정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대출 전 이 부분은 대출상담사를 통해서 자세히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로이안님 응원하겠습니다 :)
로이안님 안녕하세요 스트레스dsr은 급격한 금리인상 시 대출받은 분들이 버틸 수 있는 여유를 만들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담대 후 신용대출을 받으신다면 스트레스금리 적용하여 dsr이 산정됩니다 은행과 지점마다 대출조건들이 다르기 때문에 많이 알아보시면 좋을것 같고 감당가능한 범위에서 대출 활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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