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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대폭발
저자 및 출판사 : 손진석
읽은 날짜 : 25.03.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통화량은 경제라는 몸통의 그림자다. 통화량에 따른 자산 변화 및 태도에 대해 서술한 책.
2. 내용 및 줄거리
:
P.41 모든 실물자산은 '통화와 연동된 현상' 이라는 성격이 강하다. 성장률이 낮아지는 가운데 유동 자금이 넘치게 공급되면 자본을 활용해 자산 가치를 늘리는 노력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자산격차가 빠른 속도로 커진다.
→한국은 1% 대의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M2는 GDP 및 성장률을 앞서고 있다. 특히 코로나 시기를 겪고 나니 뼈저리게 느껴졌다.
P.59 ‘돈의 거리’를 가깝게 만들어야 한다. 좁게라도 만들어야 한다. 기관 투자자들은 전문 투자 인력과 정보가 빨라 투자 포지션을 재빨리 조정가능하지만, 개인 투자자는 불리한 편이다. 금융 지식으로 무장하고 시장의 변화와 정책 당국의 스탠스를 빨리 읽는 사람들은 기관 투자자들과 ‘돈의 거리’를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지각비를 물지 않으려면 정보를 빠르게 소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P.187 우리나라는 근년에 돈 잔치를 벌이는 과정에서 부자가 많이 늘어났고, 과실을 일부만 가져가 빈부 격차가 확대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는 걸 알 수 있다. 우리나라 성인 1인당 평균 자산은 25만1223달러, 중위 자산은 10만 4067달러다. 평균 자산이 중위 자산의 2.41배다. (일본 2.01배, 프랑스 2.06배, 영국 1.93배, 호주 1.92배) 대한민국의 빈부 격차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걸 보여준다.
→근년 통화량 증가 정책으로 자산의 가치가 많이 상승했다는 것을 나이가 들고 알았다. 즉, 지각비가 엄청나다는걸 몸소 실감했다. 나도 성인이었는데 경제 상황에 왜이렇게 관심이 없었나 후회가 되지만 더 늦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화폐바다의 파도에 함께 열심히 휩쓸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P.195 ‘달러 종말론’ 러시아, 중국이 탈달러를 시도하고 있지만 ‘넘버원 기축통화’로 불리는 달러의 지위가 쉽게 흔들리지는 않을 듯 하다. 달러 패권에 의심을 갖지 않는 쪽이 안전한 투자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최근 코스피가 오르면서 국내주식으로 전입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나는 날씨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기준을 가지고 투자를 유지해야겠다. 그나마 나에게 실패 확률을 줄여주는 투자는 미주, 부동산이라고 생각한다.
P.243 손 놓고 있다가 못 따라가면 큰 낭패를 입을 수 있다. 일단은 뭐라도 해봐야 안심이 되는 측면이 있다. 미래에 돈이 어떻게 진화할지 우리는 지켜봐야한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자. 리스크를 관리하며 새로운 투자영역에 대해서 시도해보자.
P.293 화폐량 증가 속도를 염두에 두고 살아가는 게 현명하다.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하려면 현금 이외의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 해야 한다.
P.299
1)시가총액/GDP=버핏지수, 실물경제가 돌아가는 상황에 비중을 둠
2)시가총액/M2(ex S&P500)=1 가까이 오른다면 경계감 가지기
3)M2/금값 비율 =5 안팎가지 내려가면 하락 고려하기
P.309 소득 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P.323 집값 변동은 다분히 ‘금융 현상’ 이다. 집값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돈을 얼마나 유통할 수 있는가’다.
P.329 통화량이 감소하고 신용 창출의 총량이 줄어드는 시대가 우리가 죽기 전까지는 다가오기 어렵다. 공급이 한정된 서울의 아파트 수요가 줄어드는 건 구조적으로 어렵다.
→집값 하락에 기대를 거는 것은 나의 개인기대이다. 현실을 직면하고 화폐의 유통량, GDP, 한국의 경제상황, 수도권에 대한 수요를 생각해야한다. 이로써 나의 투자 방향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3.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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