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반 49기 35조 하늘마음미소] 원씽 : 깨달았으면 행동하자!

26.03.16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개라 켈러, 제이 파파산

3. 읽은 날짜: 2025. 03. 13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사고의 전환을 주었고 사고에 따라 보는 방향도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원씽을 법칙을 지킬 수만 있다면 놀라운 변화를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STEP2. 책에서 본 것

멀티태스킹은 그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집중을 흩트러 놓는 장해물일 수 있다. 

목적의식, 우선순위, 생산성 이는 곧 단 하나를 향해 가는 여정이다.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나의 단하를 위해 목적의식과 우선순위, 생산성을 가지고 그 길을 가야하며 이 과정에서 마주하는 장애물에게 초점탐색 질문을 끊이 없이 하며 앞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질문 없이는 답을 찾을 수 없고 방향을 향해 갈 수도 없다. 그러니 끊임없이 나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초점탐색 질문을 하며 앞으로 나가가라.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할 일 목록과 성공 목록

할 일을 성공이라는 단어로 바꾸어 부르는 순간 의미가 굉장히 다르다는 걸 느꼈다.

할 일 목룍은 수동적인 의미라면 성공 목록은 능동적인 의미로 다가왔다.

할인은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일처럼 느껴져 부담을 준다면 성공은 내가 이 일을 오늘 해내었다는 성취감과 만족감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단어만 바꿨을 뿐인데 뭔가를 해 냈다는 성취감을 주어 긍정적인 느낌을 준다.

항상 일기장 아래에 그날에 해야 할 일을 적성하던 나에게는 ‘성공 목록’이라는 문구가 작은 성공의 기쁨을 주는 일로 느껴지게 되었다.

 

P261 

두 마리의 늑대

“하나는 두려움이지. 놈은 불안과 걱정, 불확실성, 머뭇거림, 주저함 그리고 대책없음을 가지고 다닌다. 다른 한 늑대는 믿음이라고 한다. 그 늑대는 차분함과 확신, 자신감, 열정, 단호함, 흥분, 그리고 행동을 불러온단다.”

“그럼 둘 중에 어느 늑대가 이겨요?”

“바로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란다.”

 

나는 그동안 두 마리의 늑대 중 물안과 걱정, 불확실성, 머뭇거림, 주저함, 대책없음을 니닌 늑대에게 먹이를 주며 나에게 믿음이라는 늑대가 이기기를 바랬다. 차분함과 확신, 자신감, 열정, 단호함, 흥분, 행동이 나에게는 얼마나 있었을까? 다른 늑대에게 줄곧 먹이를 주며 내 안에 믿음과 확신, 행동이 생겨나가릴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는 믿음의 늑대를 내 안에 들일 때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 그날의 단 하나의 일을 가장 먼저하자.

하루 중 내가 해야 하는 단 하나의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31 

책임감 있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꿈에만 그리는 결과를 손에 넣는다.

P261

믿음는 결과적으로 행동으로 이어지고, 행동을 함으로써 우리는 지금까지 한 모든 일을 약화시키거나 제자리로 돌려놓을 ‘그것'을 피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후회’다.

→ 행동은 하지 않고 고민과 걱정만을 하고 있었다. 작은 행동이 쌓여 곧 큰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믿음은 있지만 사실 이 모든게 생각 속에서만 머물러 있었다. 작게 쪼개서 내가 현재 해야 할 것에 집중해 보자.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는 후회를 두려워하자.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P202

시간을 확보하는 일은 에너지를 집중시킬 뿐 아니라 가장 중요한 일에 힘을 쏟게 해준다. 생산성을 높이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 어떻게 어네저를 관리하고 생산성 있게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생활하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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