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 토네이도
읽은 날짜 : 26. 3. 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무의식 / 현재 / 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 10
1. 저자소개
: 12년간 얼굴 살 치료를 해온 디마레클리닉 원장이다. 어릴 때는 수학과 물리를 좋아해 포항공과대학에 입학하여 공업수학을 공부했다. 이후 의학을 공부하며 과학과 의학을 접목한 이성적, 논리적 삶을 추구해왔다. 그러던 중 자신의 현재 삶을 만들고 미래를 펼쳐준 바이브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부, 성공, 행복은 진정한 자아, ‘i’의 인식에서 비롯된다는 삶의 진리를 이해하게 된다. 신비주의나 종교적 접근이 아닌, 논리적이고 합리적 의심을 바탕으로 의식과 현실의 관계를 연구, 체험, 정리하고 있다.
2019년 『바이브 - 당신의 미래가 반짝입니다』를 통해 바이브의 존재를 소개하고 그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겪은 많은 독자를 만나게 된다. 이후 의식과 인식의 힘을 알리고 영성의 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강의와 집필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의료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저자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이 책은 가난했던 어린 시절부터 20 대그리고 현재를 살아오며 이하영 원장이 깨달은 바를 솔직하게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가난하지만 비전을 갖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성장하고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며 어떻게 부를 이룰 수 있는지를 이야기해 준다.
일단 이 책에서 가장 깊게 생각해본 것은 바로 무의식이다. 우리는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바로 무의식이 우리를 이끌어간다는 내용을 시크릿 류의 책을 읽어 그렇구나라고 알고는 있지만 행동하고 있지 않은 나에게 경종을 울렸다.
그리고 또 하나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운동, 독서, 명상 3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3가지의 행위를 매일마다 습관적으로 해나가면 점점 본인이 생각하는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따.
또한 이거나는건 3불과 3감이다. 본인뿐만 아니라 함께 있는 사람마저 구렁텅이로 빠뜨리는 것이 3불(불안, 불만, 부정)이고 본인도 그렇고 상대방도 함께 끌어올리는 것이 3감(감사, 감동, 감탄)이다. 이 2개는 인생을 바라보는 정반대의 시선을 보여준다.
본인이 가진것에 감사하고 다른 사람이 해준 것에 감동하며 감탄하고 그것을 배울때 비로소 발전하고 또 발전할 수 있다.
3. 본깨적
본: 가난한 현실 속에 머물러 있다면 그 이유는 하나다. 무의식이 가난으로 채색되었기 때문이다. 그 색깔을 바꾸는 작업이 우선이다. 그 의식의 밭을 풍요의 씨앗으로 채워라. 무의식을 부와 행복으로 각인하라.
꺠: 그냥 부자가 되야지는 중요하지 않다. 진짜 의식속에 있는 생각을 바꿔야한다. 당연히 부자가 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적: 내가 생각하는 최종목표를 매일 아침마다 소리내어 읽기, 비전보드 보이는 곳에 덕지덕지 붙여서 늘 보기
본: 실패의 당연함이 쌓여갈 때 성공의 당연함도 생기기 시작했다. 많이 실패한 만큼 성공도 쌓였기 때문이다.
깨: 실패가 두려웠다. 실패하면 어쩌지? 그러면 다시 못일어나나? 하는 생각을 했다. 이미 부정적인 생각이 있기에 도전을 못하고 도전했더라도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았다. 생각을 바꿔야한다. 그 실패가 당연히 성공으로 간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적: 도전, 실행 말은 쉬운데…그냥 하자! 생각을 빼쟈…일단 하자! 그러면 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 결론이 난다. 단 실패를 한다면 복기는 필수다.
본: 오늘의 당연함은 누군가에게 기적같은 일이고, 과거의 당신이 상상치 못했던 일상이다. 그리고 미래의 당신에게도 꿈과 같은 일이 될 것이다. 오늘은 70살의 내가 그토록 원하는 48살의 하루이기 때문이다. 그 당연함에 감사해보라.
깨: 이런 마인드로 산다면 진짜 사는 하루하루가 행복할 것이다. 이걸 계속해서 깨닫자
적: 감사일기! 방어전이 아닌 진짜 당연한것에 감사한 일기로 채워보기
본: 당신은 얼마나 대중과 ‘다른’ 삶을 살고 있는가? 대중이 부자가 되는 세상은 없다
깨: 대중이 이야기하는 것에 흔들리지 말자. 다수의 부자와 소수의 망한 사람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대중과 반대로 하면 비로소 된다.
적: 딱 하나만 더하자. 딱 한발자국만 더 가자! 임장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라면 그렇게 한발자국 더 움직이고 임보 50장으로 줄인다고하면 나는 오히려 2장 늘려 더 뾰족하게 만들어보자. 월부의 대중과도 차별성 있게 움직이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더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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